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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美 워싱턴 한복판 '480억 레이싱'… 트럼프가 시작 알려
트럼프, '비스트' 타고 등장… 서킷 '명예 주행'
美 건국 250주년 기념 레이싱… 워싱턴서 250마일 레이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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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앞에서 레이싱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00:07트럼프 대통령 이런 말을 했습니다.
00:09들어보시죠.
00:42네, 480억짜리 레이싱이었습니다.
00:44워싱턴 도로를 다 비워놓고요.
00:47대통령 전용차죠.
00:48더 비스트를 아내 에멜라니아 여사와 타고.
00:51지금 이럴 때인지는 모르겠어요.
00:54어떻게 보세요?
00:54일단 미국이 올해 독립 250주년을 만난 해잖아요.
00:58그렇기 때문에 대대적인 행사를 트럼프 대통령이 공헌을 해왔던 것이고
01:03그래서 지난 7월에 UFC 경기를 백악관 마당에서 했고
01:08이어서 이번에 워싱턴 DC 한 복판의 도로를 막아서
01:13이걸 250마일을 도는 그 경기를 했는데
01:18말씀하신 것처럼 이 대회 직전에 시작 테이프 커팅을
01:22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전용차 비스트를 타고 와서 끊는 그런 모습인데
01:28아무리 250주년 독립기념 행사이긴 합니다만
01:31지켜보는 이방인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좀 생소합니다.
01:36취지는 알겠습니다만 많은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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