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 차기 당대표 후보들, 이젠 대놓고 서로를 향해 반명이라며 손가락질을 하기 이르렀습니다.
00:08김민석 전 총리, 친천계 최고위원 후보들을 모두 반명으로 정의하면서 전원 낙마를 전망했습니다.
00:16반면 정청래 전 대표, 자신을 반명으로 모는 세력이 오히려 반명이라면서
00:22신천지 의혹을 제기한 김 전 총리에게 맞불을 놨습니다.
00:26이해주 기자입니다.
00:30자신의 연임이 곧 이재명 대통령 레임덕이라는 공격에 대해
00:34그런 사람들이 친명을 자처하면 그게 반명이라고 비판한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
00:40당을 한 번도 배신한 적 없고 당을 한 번도 탈당한 적이 없는
00:45이재명 대통령의 최종 지킴이는 저 정청래가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00:51신천지 의혹 제기를 중징계해 혼란을 발본 세권하고
00:55당사자를 엄중 조치해달라는 글을 4분 간격으로 두 차례 올리며
01:00김민석 전 총리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01:03김 전 총리는 중요한 예언이라며 반명 친천 최고위원 후보들이
01:09몽땅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24김 전 총리에 대한 무도한 공격에 대해 한마디도 못하는 것은 반명으로 규정해야 한다며 정 전 대표를 비난했습니다.
01:38김 전 총리는 검찰의 모기가 될 수가 있어서 안되겠다 싶어서
01:43대항으로 결과적으로 그게 신의 한수가 됐습니다.
01:472022년 재보궐선거 당시 이 대통령을 자기 지역구에 보내 지켜냈다며
01:52친명 주자임을 강조한 송영길 민주당 의원.
01:55유시민 작가의 비판에 동의하기 어렵지 않느냐고 청년들에게 묻기도 했습니다.
02:01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2:08주자.
02:10democrats.ision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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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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