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일까요? 올해 독감주의보가 두 달이나 빨리 내려졌습니다.
00:06좀 일찍 예방주사를 맞는 게 좋을지 홍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3부쩍 추워진 날씨에 병원은 보호자와 아이들로 북적입니다.
00:17한 며칠 전부터 코 막히고 콧물 나고 그래가지고 독감이 유행이라고 학교에서 안내문을 받기는 했었던 것 같아요.
00:25미리 독감 예방주사를 맞기 위한 발길도 이어집니다.
00:31빨리 좀 유행이 왔다 그래서 걱정이 돼서 좀 독감도 좀 일찍 맞추고 싶어서 왔어요.
00:37계속 열이 나면 다시 한번 들려보러 오셔야 돼요.
00:40독감 의심 증상 환자가 1000명당 9.1명이 넘으면 독감 유행으로 판단하는데 이달 초 이미 14.5명을 기록했습니다.
00:51지난해로 치면 12월 초중순에나 볼 수 있는 유행 속도입니다.
00:56질병관리청의 독감주의보 발령도 12월에 내렸던 지난해보다 두 달 빨라졌습니다.
01:04특히 올해는 어린이와 역류와 환자 증가 속도가 빠릅니다.
01:09전문가들은 역류와 노약자 등 고위험군에게 예방접종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01:14최소한 독감 접종을 맞았을 경우에는 독감 접종을 맞지 않은 사람보다는 중증도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독감 접종을 만든 것이 가장 중요하고
01:28또 한 번 접종하면 그 효과가 내년 3, 4월까지 유지되는 만큼 지금이 접종 접기라고 조언합니다.
01:36채널A 뉴스 흥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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