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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李 정치 대승적으로 하라, 다큐로 한 말"
한동훈 "조국 피할 이유 없지만 그분이 피할 듯"
조국, 한동훈 말에 '욕설 제목 팝송'으로 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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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한동훈 전 대표가 예능 프로그램에 나갔습니다.
00:06이재명 대통령과 조국 전 장관에 대해서 상당히 비판적인 발언들을 해서
00:11오늘 보도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6그제 SNL 코리아 시즌 8에 한동훈 전 대표가 나갔어요.
00:20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는데 예전에 자기에게 불리한 방송을 했다고
00:25그것을 조지면이라는 표현을 썼군요.
00:28나락골이 어떻게 되겠나. 정치를 좀 대승적으로 하시라.
00:32방송 이후 예능은 예능일 뿐이지만 이 말은 대통령이 정색하고 들으라는 마음으로 한 다큐다라고
00:40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적인 얘기를 했습니다.
00:44SBS 관련된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어떤 그런 발언과 관련된 한동훈 전 대표의 얘기였습니다.
00:50정육진 의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0:52저는 맞는 말 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안타깝다고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00:56이제 우리나라에는 이렇게 큰 정치인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01:02저는 지금 한동훈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관련해서 이야기를 했지만
01:06저는 누가 생각나냐면 문재인 대통령 생각나거든요.
01:10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에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01:13그때 앵커가 물어봤어요.
01:15만약에 대통령이 된 다음에 사람들이 비판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01:19그때 문재인 대통령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국민들이 대통령 비판해서 속이 시원해질 수 있다라고 하면
01:26그거 좋은 일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01:28자기를 모욕했다고 해서 현직 대통령이 모욕죄로 고발한 것은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이었거든요.
01:36그런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도 자신한테 불리한 이야기 했다고 해가지고
01:40공개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대통령이 할 처신은 아니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01:46어쨌든지 간에 지금 우리나라를 이끌고 있는 그 정치인들 옆에 전주의 의원님도 계시지만
01:52그다음에 다른 사람도 아닌 한동훈 대표 포함해가지고
01:55좀 정치를 대승적이고 그다음에 우리나라를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고
02:01우리 국민들 속을 어떻게 하면 풀어줄 수 있을 것인가
02:04그런 부분들 잘 생각하는 정치를 좀 재발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02:09그런가 하면 이제 조국 전 대표와의 어떤 대진표
02:12이번 재보궐선거에 대한 대진표에 대한 언급도 나왔는데요.
02:15함께 보시죠.
02:24자 시장을 할 일은 없을 것 같다.
02:26재보궐선거 시장선거는 안 나간다고 본다 이러면서
02:30지금 조 전 대표에 대한 얘기 언급은 준비가 안 됐습니까?
02:40저는 피할 이유가 없는데 그분이 피할 것 같다.
02:43주뼈거리고 도망다니지 말고 만나자라며 사실은 뭐랄까요.
02:48초청장을 보낸 거예요.
02:50그 장소가 부산이 될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02:52그러자 조 전 대표의 SNS는 저 발언에 대한 답변일지는 모르겠으나
02:57릴리 엘리언의 경쾌한 노래다라며
03:00F 단어가 들어간 욕설이 제목인 노래를 또 올리기도 했습니다.
03:14그러자 지난기에서는 조 대표가 아주 많이 긁혔나 보다.
03:18앞으로 선거에도 나가야 되는데 감정 조절을 잘하길 바란다라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03:24조 전 대표 출마지도 사실은 민주당 안팎에서는 이번 재보궐선거와 관련돼서 관심이에요.
03:30민주당이 공천 안 하느냐 아니면 조 전 대표와 민주당 후보, 국민의힘 후보
03:37이른바 3파전으로 치르느냐 관심사예요.
03:40그중에 지금 전주 의원님 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으로 재보궐선거에 출마를 하게 된다면
03:49대구 상황이 워낙 복잡하기 때문에 출마 가능성 여부도 확답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03:54부산 출신의 조국 전 대표가 출마하느냐 마냐가 관심사잖아요.
04:00와! 관련돼서 한동훈 전 대표는 나는 괜찮은데 그분이 안 나올 것 같다.
04:05나를 피하는 것 같다. 한번 붙어보자.
04:07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04:08조 전 대표가 한동훈을 피해서 부산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려 한다.
04:13이런 얘기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04:15한동훈 전 대표 측에서는 조국 장관을 자극하는 그런 발언들을 하는 것 같은데
04:22들어와 들어와 하는 거죠.
04:23부산으로 들어와 들어와.
04:24그리고 안 하면 넌 역시 겁이 많아.
04:28겁이 많다.
04:29나를 피하는 거야.
04:30날 피하는 거야.
04:31각을 좀 만들어내는 거 아닌가 싶은데.
04:34그러니까 지금 한동훈 전 대표도 사실은 고민이죠.
04:39지금 어디를 나가는지에 대해서 좀 고민을 가지고 있고요.
04:45지금 부산을 유력하게 본다는 얘기가 있습니다만 그런데 부산도 지금 전재수 의원의 출마는 경선 중이기 때문에 아직 확정적이지는 않죠.
04:59그런데 경선을 통해서 확정이 된다고 하면 대진표가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여기를 유력하게 보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05:09그런데 지금 계속 대구 얘기도 좀 나오잖아요.
05:12조호영 부의장께서 만약에 무소속 출마를 하면 지금 거기에 또 한동훈 대표의 연대도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다.
05:23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면에서 한동훈 대표는 지금 출마지를 좀 물색하고 있는 그런 모양인데
05:31사실 이제 여기에서 지금 사실 조국 대표 같은 경우 존재감이 너무 지금 요새 없어지잖아요.
05:39왜냐하면 조국 대표가 출마가 목표가 아니라 국회 입성의 목표 아니겠습니까?
05:45그렇죠.
05:46그런데 이제 그러기 위해서는 민주당과의 협업이 굉장히 중요하죠.
05:50그래서 조국 대표가 이렇게 내가 나가겠어 하고 고르는 데는 민주당이 아예 후보를 안 낸다거나
05:58좀 뭐 그러한 조국 혁신당과 민주당과의 지방선거에 좀 연대가 지금 필요한 상황인데
06:062월까지 굉장히 모락모락했던 이러한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이 지금 무산이 된 이후에는
06:14지금 분위기가 과연 조국 혁신당과 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연대를 하는지가 지금 굉장히 불분명하거든요.
06:23그렇죠. 그리고 조 전 대표가 나갈 법한 장소는 또 민주당의 후보들이 열심히 뛰고 있어요.
06:29그러니까 이제 부산도 있지만 지금 나오는 데가 경기 안산갑.
06:33그렇죠. 안산도 있고.
06:34뭐 이런 데도 지금.
06:35분산.
06:36굉장히 사실 수도권 특히 경기도 지역은 해볼 만한 지역이 많기 때문에
06:42그런 데서는 또 민주당에서도 또 나오겠다는 사람들이 있고 이런 상황이에요.
06:48예를 들어서 저는 대통령 지지율이 굉장히 높지 않습니까?
06:53그래서 민주당 입장에서는 조국 혁신당과의 연대를 안 하더라도 호람도 우리가 다 석권할 수 있다.
07:00사실 그런 분위기가 지금 조국 대표의 이러한 상황과 대비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07:09그래서 호남에서의 지방선거를 조국 혁신당과의 연대를 안 하더라도 민주당이 지금 앞승하는 그런 분위기로 간다고 하면
07:18조 대표는 나올 만한 데가 확실히 없어지는 그러한 선택지가 없어지는 그런 상황이 되는 것 같고
07:27그렇군요.
07:28좀 그런 상황이라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만
07:31아까 그 이런 릴리 앨런의 그 노래를 왜 했는지는 저도 참 궁금하긴 해요.
07:38누구를 향해서 U가 누군지.
07:40F로 시작해 U가 누구냐.
07:42누구를 지금 얘기를 하는 건지는 저는 궁금하긴 한데
07:46여러 명이 있을 수 있다.
07:46좀 그거는 그래도 일국의 법무부 장관도 지내시고
07:51또 현 조국 혁신당의 대표로서는 좀 부적절한 그런 공유 아니었나 싶습니다.
08:00조국 대표가 출마할 수 있는 예상지 한번 볼까요?
08:05그게 많지 않아요.
08:08왜냐하면 경기 안산갑 양문선 전 의원 방금 얼마 전에 의원 배지 날아갔잖아요.
08:16그래서 김남국 전 의원이 저기 나간다.
08:20김용전 의원이 나간다.
08:22얘기가 많아요.
08:23그러니까 저기 굉장히 지금 번호표 많이 뽑고 있고
08:26군산 김제 부안갑인데
08:29지금 민주당 후보들 다 뛰고 있어요.
08:31그렇다고 민주당이 예를 들면 군산에서 무궁촌을 한다.
08:35이러면 또 난리가 날 거거든요.
08:37그러면 민주당 후보와도 호남에서 조국 전 대표가
08:42지금 싸워서 이겨야 원예의 입성이 가능한 상황.
08:46그러고 돌아보니까 부산이 있는데
08:48조 전 대표는 부산 출신.
08:49사투리도 지금 말투 자체도 부산 사투리 쓰고 있지 않습니까?
08:54정식 여사님.
08:56가장 자연스러운 건 부산에 나가는 게 가장 자연스러워 보이는데
09:00전재수 의원이 만약에 공천일 경선에서 확정되면 그 자리가 비니까
09:06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에 나간다.
09:09그러면 조 전 대표도 거기 같이 나올까요?
09:11붙을 수 있을까요?
09:12아니면 PR이라 보십니까?
09:13아니, 저게 고민할 문제입니까?
09:15조국이 전라도, 전라북도 사람입니까?
09:18안산 사람입니까?
09:19제가 봤을 때 조국 대표가 나갈 때는 딱 하나밖에 없어요.
09:22부산에서 나가야지 어디서 나갑니까?
09:25같은 산자 들어가고 했다고 해가지고 군산, 안산이 부산하고 똑같겠습니까?
09:29산만 들어가지 군산, 안산, 부산과 다르다.
09:31제가 봤을 때 조국 대표는요.
09:33내가 빼지만 달겠다.
09:35내가 비례대표 한번 해봤는데 그것도 원천 무효가 됐으니까 의미가 없는데
09:39그래도 지역구에서도 빼지 한번 달아보겠다.
09:42이 정도 정치인이라고 하면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하고 딜 잘하세요.
09:46정청래 대표하고도 딜 잘해가지고 안산에서 공천을 받든지 군산에서 공천을 받든지
09:52그러면 무난하게 빼지 달 수 있지 않겠습니까?
09:55하지만 조국의 꿈이 그런 국회의원 되는 게 조국의 꿈입니까?
09:59대권을 노리는 사람이 조국이잖아요.
10:01대권을 노리면서 저렇게 빙빙빙 피해 다니고 한동훈 나올까, 누가 나올까,
10:05국민의힘에서 누가 나올까, 그런 거 재면서 대통령하겠다고 지금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까?
10:11제가 봤을 때 저게 조국의 한계고요.
10:14안타깝지만 조국 혁신당의, 혁신이 없는 조국 혁신당의 한계가 아닌가.
10:18그것을 본인이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 생각됩니다.
10:21정혁진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강한 비판 의견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0:24혹시 박승훈 최고, 민주당은 조국 대표를 위해 무공천한다, 이런 건 없죠?
10:30그러기 힘든 상황이죠.
10:31다 공천한다.
10:32왜냐하면 일단은 말씀하신 대로 합당 이슈가 있었는데, 결국 그게 어느 정도 일단락이 된 상황이잖아요.
10:39그런 상황에서 사실 제가 알기로는 선거연대에 대해서도 좀 명확한 어떤 내부의 공감대, 이런 게 있었다고 듣지는 못했습니다.
10:47공감대도 없다?
10:48네, 그렇습니다.
10:49왜냐하면 이제 합당이 마무리가 되고, 안 되고 나서, 안 되는 걸로 정리가 되고 나서,
10:54이제 이걸 이 뒤에 진행을 하자라고 얘기가 되긴 했는데,
10:57그럼 그 사이에 선거연대를 할 거냐, 아니냐에 대해서 조국 혁신당이 계속 입장을 물었지만,
11:03제가 알기로는 당 내에서 의원들에게 공유된 어떤 선거연대를 하냐, 마냐에 대해서는 정확한 방향이 잡혀있지 않았다.
11:10그럼 안 한다는 거네요.
11:11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민주당 입장에서 조국 혁신당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11:15민주당의 후보를 어떻게 보면 희생시켜 가면서까지 자리를 비워주고 이러기는 당내 여론상 쉽지 않은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11:25그러면 여수동 대변인 보시기에는 한동훈 대 조국, 부산 대첩 가능성 있다고 보십니까?
11:32저는 부산 지역에 민주당 국회의원이 없기 때문에,
11:36사실 여기서 민주당은 국회의원을 무조건 내고 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1:42부산도 무조건 민주당 후보낸다? 나오지 말라는 얘기네, 지금.
11:46그렇게 생각이 들고, 그리고 조국 대표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어쨌든 원내에 진입하는 게 지상의 목표일 텐데,
11:54그렇다고 보면 사실은 부산보다는 호남 지역에서,
11:58약간은 좀 쉬운 지역에서 민주당과 1대1 구도를 만드는 게 본인한테 더 유리하기 때문에,
12:04제 생각에는 호남 지역에 출마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12:08호남 지역에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할 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12:12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한동훈 대표가 계속 조국 대표 보고 부산에 출마해라, 왜 쭈빗거리냐 이랬는데,
12:17사실 그것도 한동훈 전 대표도 본인이 대구에 나가기 싫다는 얘기로 저는 들리거든요.
12:23그러니까 조국 대표가 대구 지역에 출마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이기 때문에,
12:28나는 조국과 대첩을 치러야 되는데,
12:31대구는 아니고 부산에서는 나는 가능하다.
12:34본인이 그러면 군산에서, 안산에서는 불가능합니까?
12:37오히려 한동훈 전 대표가 약간 좀 피하고 정면대근을 안 하는,
12:42약간은 조금 작은 지도자의 모습처럼 저는 이렇게 보여서,
12:45별로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는 말씀이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12:4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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