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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분 전


장동혁 "여론조사 보면서 상황 살핀다"
장동혁 "제가 파악하는 민심 설명이었다"
장동혁 "대표는 한쪽 지지층만 볼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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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금 전 장동혁 대표가 저희 채널A 정치 시그널 유튜브 프로그램에 출연을 했습니다.
00:05어제 의총 논란과 관련된 장 대표의 입장을 물었습니다.
00:10아마 장 대표의 입장 저희가 최초 보도해드리는 걸 겁니다.
00:12들어보시죠.
00:30그런 시간들이 조금 적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말씀하시려고 했던 분들은 말씀을 저는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00:39제가 보는 제가 파악하는 민심은 이런 부분도 있다라고 어제 설명을 드리는 과정이었습니다.
00:45장 대표는 어느 한 지지층만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0:49국민의힘 당대표는 우선 당원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계신지를 먼저 살필 필요가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00:59장동혁 대표 반박입니다.
01:01어제 의총은 당명 개정에 관한 논의 그리고 민주당의 입법과 관련된 대응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01:12그래서 자유발언을 할 시간이 조금 적었기 때문에 의원들이 그런 말을 하는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01:20글쎄요. 이게 당대표께서 의원들이 왜 저런 비판을 하는지 이해를 못 하시지는 않을 것 같은데 짐짓 이렇게 말하는 것 같죠?
01:31그러니까요. 그럼 오늘 우청에서는 무슨 얘기할 건가요?
01:33오늘 오후에 본회의가 예정이 돼 있잖아요.
01:36그리고 필리버스트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장동혁 대표의 20날 1심 선고에 대한 입장 발표가 난 이후에
01:49원회 당혁 위원장들 25명이 대표 사퇴하라 이렇게 얘기가 나왔었죠.
01:54거기에는 비단 친한 개뿐만 아니라 오세훈 시장계로 분류되는 그런 전직 의원들도 많이 포함이 돼 있었어요.
02:01그리고 나서 또 71명의 원회 당혁 위원장들은 무슨 소리냐 이러면서 지금 원회 위원장들까지 대결 구도로 몰아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잖아요.
02:10그런 상황에서 열리는 의원총회였기 때문에 지금 지방선거 D-100일 99일 됐나요?
02:17를 앞두고 당이 지금 결정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중요한 의총이었는데
02:22지금 장동혁 대표는 딴소리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지고요.
02:25신동혁 최고위원은 전륜을 넘어서 절단까지 지금 전륜을 못해서 제가 보기엔 국민의힘이 절단나게 생겼어요.
02:34그런데 최고위원이 그렇게 한가한 얘기를 하고 있고 민심과 동떨어진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 지금 국민의힘의 비극인 것 같고요.
02:42장동혁 대표도 어느 한 층만 바라보고 갈 수 없다.
02:46그건 맞는 얘기예요.
02:47그러니까 모든 정당이 선거 앞두고는 특히 중도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도 내놓고 또 방향도 바꾸고 이렇게 하는 거
02:57아닙니까?
02:58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오직 지금 본인을 지지한다고 하는 그 당원들의 마음, 윤여기의 세력만을 바라보면서 가고 있기 때문에 그게 문제라는 걸
03:07지적하고 있는 것인데
03:08오히려 지금 그게 맞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의 저 모습이 오늘 아침까지의 국민의힘의 현주소라고 생각하니까
03:16아마 많은 비판의 목소리를 냈던 국민의힘 내부에서 더 절망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03:23그럼 어제 그런 의총회 자리였다면 오늘 10시 반 의총회에서는 그러면 어제 못했던 이야기들을 계속할 것인가.
03:29그것도 지금 명확하지 않고 조은희 의원 포함해서 의총장을 박차고 나온 여러 의원들의 입을 통해서 저희가 들은 거는
03:37지금 말할 기여도 제대로 얻지 못하고 의총이 엉망이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할 얘기들은 다 나온 것 같다라고 하는 당대표의 저 입장은
03:45무엇인지
03:46의원들하고 당대표가 서로 지금 다른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03:50그럼 누가 거짓말하고 있다는 게 드러나는 양상 아닙니까?
03:53이렇게 내부 의원들까지 소위 기만하는 목소리를 당대표가 내서 어떻게 하려고 전하는 것인지 참 더 답답해지지 않을까.
04:05당원들도 아마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많은 당원들도 우려가 더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04:11김주영 의원님의 의견입니다.
04:13이 모습을 보면서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은 속이 탑니다.
04:17특히 제일 앞에 전선에는 최전선에는 오세훈 시장이 연일 장동혁 지도부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04:22들어보시죠.
04:24국민 일반의 정서와는 많이 동떨어진 괴일이 된 그런 입장을 가지고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게 되면 많은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을 가능성이 높죠.
04:35저는 전장에 나설 장수입니다.
04:38뒤에서 후방 지원을 충분히 해주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거죠.
04:42왜 전쟁을 앞두고 당의 대표를 흔드냐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데 저는 사실은 지도부를 교체할 힘이 없습니다.
04:52후방에서 포탄도 지원하지 않고 실탄도 지원하지 않고 정원 투싱장도 지원하지 않아도 맨주먹으로라도 싸워야 되는 게 장수의 자세입니다.
05:05전선에 지원이 없어도 후방 지원이 없어도 맨주먹으로 싸우겠다.
05:08오 시장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5:11관련된 속보 나오면 전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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