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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손을 꼭 잡은 귀여운 아기, 다른 한쪽에는 성큼 자란 소년이 보이죠.

같은 인물이 맞습니다.

영국 윌리엄 왕세자의 장남 조지 왕자가 어느새 이렇게 훌쩍 자란 건데요.

2017년, 네 살 때 첫 등교 모습과 최근 13살이 된 모습을 비교한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조지 왕자는 지난 8일, 아버지 윌리엄 왕세자와 어머니 캐서린 왕세자빈의 배웅을 받으며 명문 사립학교 이튼 칼리지에 입학했는데요.

아빠 손을 잡던 작은 아기에서 나란히 걷는 듬직한 소년이 된 것 같죠.

출처 : X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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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빠의 손을 꼭 잡은 귀여운 아기, 다른 한쪽에는 성큼 잘한 소년이 보이죠.
00:05같은 인물이 맞습니다.
00:07영국 윌리엄 왕세자의 장남 조지 왕자가 어느새 이렇게 훌쩍 자란 건데요.
00:122017년 4살 때 첫 등교 모습과 최근에 13살이 된 모습을 비교한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00:19조지 왕자는 지난 8일 아버지 윌리엄 왕세자와 그리고 어머니 캐서린 왕세자빈의 배움을 받으며
00:25명문 사립학교 이튼 칼리지에 입학했는데요.
00:28아빠 손을 잡던 작은 아기에서 나란히 걷는 듬직한 소년이 된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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