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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고속도로 휴게소 먹거리 가격 '줄인상'
휴게소 돈가스 평균 가격 1만 1000원 넘어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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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곧 이 행복한 추석 연휴가 다가오죠 고향 가는 길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차가 막힐 때 우리가
00:09또 휴게소에 들러서 간단한 먹거리 즐기죠 간식도 사먹고 식사도 합니다 이게 또 귀성길에 빼놓을 수 없는 재미이기도 한데 그런데요 요즘
00:19휴게소에서 선뜻 지갑 열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가 나온 겁니다 왜 그런지 이용객들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00:30진짜 돈가스인가 13,500원이야 너무 비싸다 너무 비싸니까 돈가스 하나랑 라면 하나 먹자 요새 좀 많이 오른 것 같아요 가격이
00:40좀 많이 비싼 것 같습니다
00:41와서 먹으려고 고르다가도 좀 참고 금방 동네로 빠져나가니까 그때 가서 사먹어요
00:53휴게소에서는 너무 비싸니까 그냥 좀 참고 동네에 나가서 먹겠다 뭐 이런 얘기예요 근데 아까 치즈 돈가스 13,500원
01:02글쎄요 그냥 레스토랑에서도 돈가스 13,500원이면 이거 굉장히 고급스러운 가게 아니겠습니까
01:08이제 만 원 한 장으로 돈가스 못 사먹는 시대가 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01:12휴게소에서는 그렇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그렇다는 얘기죠 그런데 곧 추석이잖아요 4인 가족이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한다고 하면
01:195년 전에는 8,000원대에 대략 한 끼 정도 한 사람당 한 메뉴 정도를 먹을 수 있었어요
01:24그런데 최근 물가를 비교를 해봤더니 만 원이 다 넘는 거예요
01:29특히 보신 것처럼 치즈 돈가스 그냥 돈가스도 11,000원대인데 치즈 돈가스는 더 가격이 추가되면 12,000원은 훌쩍 넘는다는 겁니다
01:36국밥 한 그릇도 겨우 만 원 못 미치는 9,800원입니다
01:414인 가족 먹으려면 커피 한 잣도 사먹고 호두과자나 사먹고 하면 5만 원으로 부족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01:475만 원도 부족하다
01:48네 가뜩이나 오른 물가에 주머니 사정이 얇아졌는데 명절에 가족들 만나러 가는 귀성길에서조차 이렇게 물가 걱정을 해야 된다는 것이 좀 마음
01:57아프기도 합니다
01:58사실 지난 주말에 제가 성모, 성묘, 벌초를 다녀왔는데 좀 일찍 출발했어요 차가 밀릴까 봐
02:04그랬더니 조금 이른 시간에 휴게소를 들렀더니 식당이 문을 연 데가 없어요 이것도 또 다 인건비가 워낙 비싸기 때문이 아닐까 추정을
02:14해 봤는데 또 장사하시는 분들도 그만큼 어렵다는 점을 또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20자 비싼 것도 걱정 또 인건비 등 이 비용도 걱정 다들 걱정입니다
02:26자 비싼 것도 걱정입니다
02:26자 비싼 게시길 바랍니다
02:26자 비싼 게시길 바랍니다
02:2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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