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고 나면 어떻게 알고 나타나는 견인차, 흔히 메카라고 하죠.
00:05먼저 도착해야 돈이 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한데요.
00:09일부 업자들은 후진의 역주행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00:13교통법균은 나몰라라, 도넘은 영업질주를 배준석 기자가 현장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00:21먼저 가는 사람이 임자여서 이럴 겁니다.
00:25지금 차선을 막는 건 좀 안 들었나요.
00:27사고 난 데 먼저 가야 돈입니다.
00:31막힌다 싶으니 선택한 게 갓길입니다.
00:34불법입니다.
00:49사실 이렇게 붙잡히지 않았어도 이미 늦었습니다.
00:53귀신같이 더 빨리 온 경쟁자들 있습니다.
00:57갓길 운전보다 더 빨리 온 비결은 CCTV에 있습니다.
01:011km 남짓한 고속도로 터널에서 후진입니다.
01:06후진으로 한 대 더웁니다.
01:09하지만 늦었고 멋졌게 사라집니다.
01:13서로 먼저 달려고 하는 거죠.
01:16먼저 개는 해야 자기한테 추이기 나니까.
01:19아까 갓길처럼 개는 되면 빨리 달라고 하는 거예요.
01:22순기능도 있다며 옆에서 바로 반박합니다.
01:27빨리 자체를 취함으로 인해서 우리의 시도고 생기에 도움이 되고
01:32대신에 소통도 빨라지고
01:34우리도 반증도 할 수밖에 없거든.
01:36자꾸 궁지에 몰리거나 이러면 앞으로 사고 나면 일절 가지 말자.
01:41그냥 그래버리면 좋을 것 말이에요.
01:43그 빠른 대응을 위해서일 겁니다.
01:46이런 데 차대놓고 사고 기다리는 거 말입니다.
01:49역시 불법입니다.
01:51불법 규정 찾았습니다.
01:52면허증 개지해 주십시오.
01:54돌아서는 단속할 때만 반짝 피하고.
01:57어떻게 보면 밥줄이잖아요.
02:00전쟁이죠.
02:00우리하고도 전쟁을 하고 운전자들하고도 전쟁을 하고
02:04같은 업종이라고 전쟁을 해야 하고.
02:07도심에서 이렇게 역주행 유턴도 받습니다.
02:11불법까지 동원하는 이 치열한 경쟁.
02:15차주가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02:18사고는 서초에서 났는데 북천에 가 있는 거예요.
02:22정비소 38만 원 얘기 들었거든요.
02:24인지를 잡고 너네가 돈 주기 전까지 내가 차를 못 내줘.
02:27견인 기사들도 만나봤습니다.
02:30일부의 몇 명 때문에 이미지가 안 좋아지고
02:33일부의 몇 명 때문에 자꾸 문제가 생겨서
02:36안 좋은 친구도 있는 반면에 좋은 친구도 있다.
02:39그래서 너무 안 좋게만 안 바라봐줬으면.
02:43최근 3년간 자동차 견인으로 접수된 소비자 상담이
02:46533건입니다.
02:49요금과 부당 행위 불만이 가장 많았습니다.
02:53국토부가 정한 요금 기준 보면 부당 요금 피해
02:56피할 수 있습니다.
02:58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긴급 견인 서비스 이용도
03:01방법입니다.
03:03이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니까 말입니다.
03:06채널의 예의 기장돼요.
03:08지나가다가 사고 난 거 보고.
03:10제가 딴 거 부르지 않았는데 여러 개가 오다 보니까
03:14안전한 대로 일단 가야 되니까 무조건 덜고
03:17일단은 차 탓을 내고
03:19손님의 차음차에 차려도 하고
03:21현장 카메라 배준석입니다.
03:25이,
03:2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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