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공사장에서 열리는 집회 현장인데요. 노조원들과 주민들 간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00:07집회의 자유를 보장받아야 한다는 노조와 시민의 일상을 지켜달라는 주민의 권리가 충돌하고 있는 건데요.
00:14무슨 사연인지 현장 카메라 정경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9권리와 권리가 충돌합니다.
00:30경찰이 주민을 진정시킵니다. 스티커 소리가 발단입니다.
00:38전화 소리가 안 들려.
00:40안 들려.
00:42일해달라고 하는 거래.
00:44왜 주민을 피워보느냐고.
00:46뭐 때문에 집회하고 계신지.
00:47저희 고용을 녹음을 했는데 고용을 못한다고 해서.
00:52주민분들 막 소리 지르시고.
00:53살짝 해서 한 거고.
00:55또 이제 매도 컨트롤스가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양해하시는 건데.
01:00여기서 해줄 때까지 어쨌거나 계속 나와주시는.
01:03저희 먹고 살아야 하니까 저희.
01:05법적 호흡 기준 지킨 집회입니다.
01:08하지만 주민들은 그 기준 자체가 의문입니다.
01:12저게 저 법을 잘하고 못 받는 게 저 법이야.
01:16이런 상황이 몇 달째인 곳도 있습니다.
01:19그 손이 다 잡혀지.
01:21하늘 다 밀려요.
01:22기준 차는 건 빼도 다 돼지.
01:26돈 몇 분이 몇 번 안 되겠다 싶어서.
01:30거기에 있어.
01:31어렸을 때는 집이 막 울유름.
01:34지진 난 거 마냥.
01:35이런데 뭘 이렇게 걸어놓을 거나.
01:38그런 큰 건데.
01:40동특이전 공사장 앞에 모이고.
01:43스피커가 동원됩니다.
01:45우리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이 방법이 필요 없어.
01:48공사장 소유도 시끄러운데.
01:50노랫소리도 시끄러운데요.
01:52그런데 저렇게 잠기니까 시끄럽게는 가네요.
01:55이런 식으로 해다니.
01:57왜 깡패도 안 해요.
01:59나흘강 공사장 10곳 돌아봤습니다.
02:02모두 이런 집회가 열렸거나 진행 중이었습니다.
02:06입장과 입장이 첨예했습니다.
02:09우리가 30을 짓고 있는데 왜 우리한테는 기회를 주지 않죠.
02:13왜 외국인들한테 줄까요.
02:15사측의 사이들이.
02:16한국 사람이 죽으면 그래도 좀 더 튼튼하게 지을 텐데.
02:20좀 더 몇 만원 싸다고 해서.
02:23그 외국인 노동자들만 한 명.
02:25계속 나오시는 거예요.
02:26사측에서 응할 때까지.
02:28관항해 주면 어떡해요.
02:30우리나라는 이유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02:32층이 올라가야 될까요.
02:41아침에 주민이 항의하던 그 스피커가 꺼졌습니다.
02:46왜 지금 철수하시는지.
02:49교섭이 사결이 돼가지고요.
02:52그러면 채용을 하시기로 하신 거예요.
02:55우선 기간을 두고 채용 관련해서 실질적인 교섭을 좀 더 이어가게.
03:03집회의 자유와 주민의 일상.
03:06그 사이 균형을 찾지 못한다면 현장의 갈등은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03:12이게 나의 기쁨이 꼭 남의 어떤 불행을 기쁘고 일어나는 건 아니고.
03:18현장 카메라 정경은입니다.
03:30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03:35있습니다.
03: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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