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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장동혁 "작년 11월부터 사퇴론 나와"
장동혁 "사퇴론? 결국 공천 관련된 것"
장동혁 "특정인 복당 관련"… 한동훈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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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오는 26일이면 취임 1주년을 받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자신의 사퇴를 압박하고 있는 일각의 목소리에 대해서 안쓰럽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00:12여유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00:30예를 들면 저희들의 지지율이 조금 떨어진다 그러면 그거 봐라 장동혁 가지고는 총선 못 치른다 이러면서 또 다시 사퇴론이 불거질 거고요.
00:39결국 다 공천과 관련되어 있는 겁니다. 최근에 기자회견하고 연판장 서명 돌린 사람은 특정인의 복당과 관련된 것입니다.
00:48국민의힘이야 내일 문을 닫든 대한민국이 내일 무너지든 나는 오늘까지만 내 뱃지 달고 있으면 괜찮다라고 하는 마음으로 하지 않는다면 이런 논란들이
01:00계속될 수 있겠습니까?
01:03네 좀 여유있는 표정으로 답변을 하는 것 같았는데요. 안쓰럽다 이러면서 웃는 모습이었습니다.
01:09윤희석 대변인님 당대표로서 이제 분위기를 좀 파악해봤을 때 내 사퇴 얘기하는 사람들은 되게 극소수다 별로 영향이 없을 거다 이렇게 판단한
01:19것 같아요.
01:21장대표가 요즘 표정이 굉장히 좋고 들어보니 기분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01:26올림픽 공원에 나와 있는 그쪽 분들 중에서도 그 세력이 여러 개가 있는데 그걸 장대표가 통일을 했다고 해요.
01:35그래서 그런 줄은 몰라도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저렇게 인터뷰를 하셨는데 당대표라면 당원 수가 얼마가 될 건 간에 본인을 향해서 당원들이
01:462만 명, 3만 명 가까이 되는 분이 굳이 의견을 내서 서명을 해서 퇴진을 요구한다.
01:54이 자체를 굉장히 무겁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1:58그 숫자의 비중에 대해서 따지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을 텐데 올림픽 공원에 나와 있는 2030들의 목소리를 들어봐라 하면서 부르짖고 계시잖아요.
02:08그러면 올림픽 공원에 나와 있는 그 청년들이라고 하는 분들이 우리나라 전체 청년들의 과연 얼마의 비율을 갖고 있느냐.
02:17그렇게 한번 생각해 보면 본인 주장이 얼마나 언어도단인지를 알 수가 있을 거예요.
02:21중요한 것은 본인을 향해서 비판하고 또 뭔가 지적을 하는 분들의 의견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를 갖고 있느냐.
02:29그래야 100석 넘는 큰 정당의 대표를 위해서 역할을 하는 것이지.
02:34이제 조금 있으면 대표 되신지 1년이 되는데 과연 그 1년 동안 뭐를 했는지.
02:39본인의 대표 1년을 되돌아보면서 앞으로 조금이라도 더 하실 거면은 무엇을 위해서,
02:45무엇을 남기기 위해서 대표적으로 수행할 것인가 그 부분부터 국민들께 밝히는 것이 먼저라고 저는 봅니다.
02:53본인에 대한 사퇴론이 계속 나오는 이유에 대해서도 이렇게 설명을 했는데요.
02:57특정인의 복당, 또 차기 총선 공천과 관련된 거다.
03:01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3:02차재원 교수님, 그러니까 한마디로 정리를 하자면 그냥 친한계의 주장일 뿐이다.
03:07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고 있더라고요.
03:09본인 입장에서는 그렇게 자신의 직위를 흔들기 위한 하나의 정치적인 일종의 행동이라고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03:18이를 지켜보는 국민은 정말 앞서 장동혁 대표가 썼던 대로 표현대로 한다면
03:23정말 더 안서럽게 보고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03:27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적어도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제일 야당인,
03:34보수 정당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 모습 자체가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정치 지체.
03:39좀 더 세게 이야기하면 정치 좀비 현상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죠.
03:45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03:47지난 63 지방선거를 통해서 사실은 아니까 국민의힘과 그리고 그 국민의힘을 이끌어왔던
03:53장동혁 체제에 대해서 국민의 심판은 끝난 거예요.
03:56그렇다고 한다면 기존의 여의도 문법, 그 이상의 대한민국의 정치적인 하나의 관리에 따르면
04:03당연히 책임을 주고 물러났어야 되죠.
04:05그러나 당헌 낭규라는 거 그 하나로 지금 버티고 있는 그런 모습 자체가
04:11사실 따지고 보면 국민의힘이 지금 일종의 민주당의 여러 가지 난맥에도 불구하고
04:18반사익을 얻지 못하는 가장 큰 결정적인 이유라는 것이죠.
04:22그렇다고 한다면 장동혁 대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진솔하게 이야기를 들어야 되는데
04:26자신에 대한 지금 물러나는 하태 서명도 결국은 다 지금 거의 배후 세력들이
04:33자신들의 공천을 위한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4:36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당원들이 아니라 지금 대한민국의 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04:41지금 레거시 미디어라고 있는 주요 신문들에서 계속적으로 사설을 통해서
04:48빨리 정치적인 책임을 져야 된다고 요구하는 것은
04:52그 언론사들이 다음 총선에 출마하나요?
04:55이런 식의 논리라고 한다면 과연 당원은 그냥 국민도 설득하기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5:03네. 그리고 장 대표가 한 가지 좀 예측을 한 게 있는데
05:07아마 민주당의 전당대회가 끝나고 컨벤션 효과로 민주당 지지율이 오르고
05:11국민의힘 지지율이 떨어지면 아마 사퇴론이 또 나올 거다.
05:15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05:17강대규 변호사님, 이 얘기는 마치 특정 개파가 늘 얘기를 하던 사람들이
05:24또 들고 나올 거야. 이렇게 예상을 한 것 같더라고요.
05:26모든 것은 다 본질은 다 개파 대리전이라는 건가요?
05:29네. 그러니까 소수의 목소리가 크다고 해서 그게 다수로 비춰지는 것이지
05:35실제로 다수는 아닙니다.
05:373월 13일 날 발표한 국민의힘 당원 수는 102만 9,375명이고요.
05:42지금 한쪽에서도 2만 7천 명 모았다, 한쪽에서도 2만 3천 명 모았다라고 하는데
05:46한 2%의 남짓에 불과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05:49장동민 대표가 말한 것처럼 만약에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나고
05:53민주당 지지율이 올라가면 거기에 따라서 나보고 사퇴하라 할 것이고
05:57민주당 지지율이 만약에 동일하게 횡보를 하던가 하향을 한다 하더라도
06:02이때가 기회니까 장동민 대표는 사퇴하라.
06:05그러니까 장동민 대표에 대해서 사퇴를 말을 하는 사람들은
06:08지금 1년 내내 말을 하고 있습니다.
06:10더 이상 논할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06:15알겠습니다.
06:16지금은 사퇴의 얘기가 사실 좀 잠잠해진 상황이기는 한데요.
06:20차기 총선이 다가올수록 장 대표 사퇴 주장은 언제든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수도 있다.
06:26이런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06:27투톱으로 불리고 있죠.
06:29정점식 원회대표도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6:33주식시장, 부동산 문제, 보안수사권 폐지 20%가 싸우고 있습니다.
06:39저는 80%가 싸우는 정당으로 바꿔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06:45당원들이 원하는 당원들이 함께 싸울 수 있는 그런 당협위원장을 임명하겠다는 것입니다.
06:52우리가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중수청이라고 이야기하죠.
06:58중도, 수도권, 청년청에서 다수의 지지를 얻어야 되는 다들 일치합니다.
07:05저는 제 임기 동안 당을 개혁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고
07:12완전히 사그라진 건 아니고 일단 잠복했다라고는 보고 있습니다.
07:18또 어떤 계기로 다시 고개를 들지 모르는 상황이라는 의미에서
07:26일단 당대표와 원내대표가 바라보는 당의 개혁 방안
07:30그리고 어떤 식으로 누구를 보고 정치를 해야 되느냐는 방향이 좀 다른 것 같은데
07:35장대표는 당원들 얘기를 많이 하고요.
07:37정점식 원내대표는 중수청, 중도, 수도권 청년층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07:42조연선 부원장님, 여기도 약간의 조금 미묘한 의견 차이가 있어 보이는데
07:46앞으로 계속 공존이 가능할까요?
07:48일단 겉으로만 봤을 때는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의 그런 발언 자체는
07:54둘 다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니라고 할 수가 있겠죠.
07:57당이 가라앉는 방향성에 대해서 당원들을 중심으로 할 것인가
08:00아니면 중도층을 포합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방향성을 잡을 것인가
08:06두 진영 모두 다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그런 얘기일 수는 있습니다.
08:10그렇지만 지금 현재 국민의힘 상황을 본다고 한다면
08:13장동혁 대표의 발언 자체는 어떻게 보면 일반 당원들이 아니라
08:17강성 지지층을 염두에 둔 그런 발언으로 여겨지는 것이 현실적인 부분 아니겠습니까?
08:22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아마 정점식 원내대표를 포함한
08:25원내에 있는 많은 의원들이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죠.
08:28그렇게 비춰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08:30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꾸준히 장동혁 대표와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비판이
08:34굉장히 꾸준히 이어져고 있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08:37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08:40그렇다고 한다면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일정 부분
08:42이견의 차이가 좁혀질 수 있을 것인가?
08:46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08:47지금 장동혁 대표가 당협위원장과 관련된 발언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08:51조만간에 있을 당협위원장에 대한 여러 가지 익명과 관련해서
08:54아마 정점식 원내대표를 포함한 원내 여러 인사들과 함께
08:58이 부분에 대해서 충돌이 또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요.
09:02국민의힘 내부의 그런 내용은 더욱더 깊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09:06네, 장동혁 대표가 안 싸우는 당협위원장은 교체하겠다
09:11이러면서 대대적인 물갈이를 예고를 했습니다.
09:14당권파 사무총장인 정의용 의원을 중심으로요.
09:17구체적인 논의가 시작된 모습입니다.
09:20지방 선거 기간 중에 충실하게 당위원장의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판단해서
09:28다시 최고위원회에 보고해서 그 기준을 가지고
09:31사고 당협이 지정되면 조강특위 범위에 포함시켜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09:36우리 당은 당규상에는 예외가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09:41그리고 타정당의 경우에도 일괄해서 다 같이 원내외 상관없이 같이 진행하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09:52네, 장동혁 대표가 얘기를 한 이후에 오늘 조강특위 회의가 있었습니다.
09:57거기서 나온 표현들인데요.
09:59현역 의원도 예외가 없다 뭐 이런 얘기도 했고
10:02지방선거 때 당협위원장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10:06뭐 이런 표현들이 등장을 합니다.
10:08윤희석 대변인님, 어떤 특정인이나 뭐 이런 걸 좀 겨냥해서 한 말로 해석을 해야 될까요?
10:14그렇게 들리죠.
10:15지금 이제 현역 의원까지도 포함을 한다.
10:17그러면서 뭐 타당의 사례까지도 얘기를 하는데
10:20굳이 타당 얘기까지 할 필요는 없죠.
10:23원칙적으로 하면 당협위원장이라면 현역 의원이든 아니든
10:26당무감사 그리고 조직 강화의 대상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만
10:30지금 명분으로 내서 지방선거 때 그럼 잘 했느냐
10:34지방선거 때 당을 위해서 잘 도와줬느냐 후보들을
10:38뭐 이런 거를 하겠다는 건데
10:39그렇다면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은 뭐를 했느냐
10:44거기에 대해서 묻지 않을 수가 없죠.
10:47지방선거를 두 달도 안 남긴 상태에서
10:50아무 이유도 없이 미국을 가서 뭘 했는지 모를
10:538박 11일을 거치고 2억 넘는 돈을 쓰고 오지 않았습니까?
10:56그럼 그 행위는 당 지도부로서 당 최고 직위에 있는 분들로서
11:02과연 맞는 행동을 했느냐 거기서부터 평가를 한 이후에
11:06저런 얘기를 해야 되는 거죠.
11:07정의용 사무총장도 지도부의 일원이니까
11:10그 지도부에서 지방선거 즈음에서 일어났었던 일들에 대해서
11:14잘 알고 계시라고 생각합니다.
11:16그렇기 때문에 이번 조강특위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11:19명분은 상당히 상실할 수밖에 없고
11:22그 결과 또한 어떤 의미에서 보면
11:25당의 또 분란을 더 크게 격화할 수 있는
11:30그런 상황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1:32물리위 징계의 조강특위에서의 어떤 조직책 교체
11:38이것이 과연 잠잠하게 지켜보고 있는
11:42당의 많은 구성원들을 어떻게 또 자극할지
11:46그 후과에 대해서 생각하고 지금 가고 있는 건지
11:49거기에 대해서 의문을 갖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11:51네 총선이 내후년에 있다 보니까
11:55당협위원장 교체가 사실상 어떤 공천으로 연결될 수 있을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12:01차재윤 교수님 그러다 보니까 지금 유리석 대변인이 말하신 것처럼
12:04윤리위 징계보다도 당협위원장 교체가 오히려 공천의 칼날일 수 있다.
12:10뭐 이런 얘기도 나와요.
12:11그렇죠.
12:11다음 총선을 준비하고 있는 원회의 입장에서 보면
12:14당협위원장을 맡고 있었는데 그 자리를 뺏겼다.
12:18그럴 경우에는 상당히 정치적인 생명이 끝날 수 있는
12:21그 정도의 위기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12:24그렇지만 이러한 당협위원장의 대대적인 개편 자체가
12:28저는 자침부터 못하면 소탐대시를 결과를 갖고 올 수 있다는 것이죠.
12:33예를 들면 지금 당내에서 지금 장동혁 대표의 체제에 대해서 불만들이 다 지금 수면 밑에 가라앉는 상황이지만
12:43만약에 무리한 당협 교체가 결국은 장동혁 체제 강화라는 결과로 이어질 경우에는
12:50상당히 아마 당내에서의 수면 밑에 있던 그런 반발세가 올라올 가능성이 높다.
12:56그럴 경우에는 사실은 강화를 위해서 교체를 하긴 하지만
13:03그것이 지속가능하지 못하다는 것이고
13:05또 하나는 정말 장동혁 대표가 쳐내고 싶은 사람은
13:09원회의 지금 당위 위원장들이 아니라
13:12사실은 자신의 여러 가지 행보에 지금 제동을 걸고 있는 현역 의원들이거든요.
13:18대표적인 친한계 의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13:20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든 특히 지역구 의원들의 당협을 박탈시킬 경우에는요.
13:27아마 그거는 내전 상황으로 바로 치달을 수밖에 없다.
13:30그러한 부분들이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소탐대시를 하나의 근거가 된다는 것인데요.
13:36과연 그럴 수 있을까? 저는 거기에 가혹거려집니다.
13:39이렇게 여러 가지 친한계를 염두에 둔 듯한 행보로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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