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 소식인데요. 좀 분위기를 바꿔보겠습니다.
00:02트리키한 상점가인데요.
00:05도로를 걷는 소들이 저렇게 자연스럽게 한 상점 안으로 마치 본인들 집인 양 들어갑니다.
00:11한 마리가 아니라 한 열 마리에 가까운 소들이 말입니다.
00:14질소 정연한데요, 심지어.
00:15상점 직원들이 쟤네 뭐야 슬금슬금 접근하니까 느긋하게 돌아왔던 길로 방향을 틀더니요.
00:23저렇게 준비됐다는 듯이 순서대로 퇴장을 해버립니다.
00:27예상치 못한 손님들의 방문으로 저렇게 상점하는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00:33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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