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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단식 12일째' 與 안호영, 병원 긴급 이송
강득구·이언주, 안호영 단식장 찾아 정청래 비판
송언석도 단식장 찾았는데… 정청래 방문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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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더불어민주당이라고 공천과정이 순탄하기만 한 건 아닙니다.
00:06전북지사 경선에 항의하면서 열흘 넘게 단식을 이어가던 안호영 의원이 병원에 긴급 이송됐는데요.
00:13당내에서는 정청래 대표에 대한 비판 여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0:30이모 가서 화보 찍고 그런 데 나가서 웃으면서 막 얘기하고 하기가 당대표실이 이렇게 지나가는 길에 있지 않습니까.
00:42그런데 한 번도 들러보지도 않고 손 한 번 잡아주지 않는 상당한 자괴감을 느낍니다.
00:51당대표가 결제 해지 해지 해죠.
00:55한 사람을 살리는 게 중요합니까. 선상 최고 얘기를 하는 게 중요합니까.
01:02안호영 의원은 전북지사 경선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01:06그런데 경쟁후보인 임원택 후보가 식사비 대납 의혹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경선에서 졌거든요.
01:13재감찰을 요구하면서 단식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01:16그런데 당대표실과 상당히 가까운 곳에서 단식이 진행이 됐지만 정청래 대표가 한 번도 방문을 하지 않았고요.
01:23결국 12일 만에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그런 상태입니다.
01:26그러다 보니까 정 대표가 지금 민세 현장 다니면서 단식장은 계속 지나치면서 방문도 하지 않았고 그 점을 친명계 최고위원들이 지적을 한
01:36건데요.
01:36김진욱 특보님, 일각에서는 이원택 후보는 친청 후보라서 저렇게 됐고 지금 친명계가 약간 개파 갈등처럼 목소리를 내더라고요.
01:45저는 뭐 일단은 안호영 의원님께서 빨리 건강을 좀 회복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01:52좀 안타까운 사안입니다.
01:54또 이것이 지금 단순한 어떤 사안이 벌어진 게 아니라 경선 과정에서 있었던 그 경선의 결과에 대해서 지금 이의를 제기하시는 과정
02:05속에서 단식을 하신 거기 때문에
02:07이 부분에 대해서 당대표 혼자만의 책임이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 것도 저는 좀 옳은 표현은 아니신 것 같아요.
02:15결과적으로 보면 당에서 공천을 진행하는 과정은 당대표가 진두지휘를 하지만 최고위원들 모두가 함께 책임을 지고 또 공관위가 책임을 같이 져가는 거
02:27아닙니까?
02:28그 상황 속에서 어떤 이견이 있다면 그런 이견들을 모아내는 과정들을 적극적으로 제안하시고 또 의견들을 수렴하시면 될 일이었던 게 아닐까.
02:40물론 당 지도부 그리고 당대표 그리고 거기에 당의 사무총장이나 다른 분들이 직접적으로 좀 진지하게 찾아뵙고 단식을 중단을 좀 권유하거나 하는
02:54과정들이 있었다면 더욱더 좋았겠죠.
02:57그러나 그러지 않았다고 해서 이것이 마치 어떤 진영의 논리 또 친명, 청의 갈등 이런 걸로 이렇게 확대 재생산되는 방향으로 보일
03:10수 있는
03:11그러한 모습들은 좀 결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바람직한 부분은 아니다라고 보여지고요.
03:17어쨌든 정 총례 대표가 지금 요즘 연일 지방 일정들이 많은 부분도 감안이 돼야 될 것 같고
03:24최고위원들께서도 함께 지금 방안을 어떤 방식으로 수습할 것인가.
03:31이미 지금 이원택 후보에게 당의 공천은 확정이 된 상황이고 그것을 불복하고 있는 또 받아들일 수 없는 그런 안호영 의원님을 어떤
03:42방식으로 위로하고 또 이 사안을 해소시킬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03:47최고위원들께서 당대표를 중심으로 한번 머리를 맞대고 외환을 좀 찾아내는 그런 노력들이 좀 필요해 보인다라고 생각되고요.
03:58어쨌든 지금 건강은 굉장히 좀 위중해 보이시는데 빠른 회복을 좀 기원 드리겠습니다.
04:05지금 안호영 의원이 병원으로 이송이 됐다고 하니까 건강을 빨리 퀴차하셨으면 좋겠고요.
04:13그런데 갈등으로 번질 수 있을 만한 뇌관이 하나가 더 있습니다.
04:17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죠.
04:19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공천을 두고 온도차가 감지되고 있는데요.
04:23어떤 말들이 나왔는지 한번 들어보시죠.
04:39개별 선거국의 당선 가능성이 있다 하더라도 그 인사에 대한 공천이 다른 선거 영향을 나쁘게 미친다면 선택할 수 없는 카드겠죠.
04:49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지 않냐라는 의견이 좀 더 강한 것 같습니다.
04:56김기웅 대변인님 당 지도부에서 저런 얘기 나오는 거 사실상 공천 안 주겠다는 얘기로 저는 들리는데 어떻게 들으셨나요?
05:03김용전 부원장 입장에서 볼 때는 되게 좀 황당할 것 같습니다.
05:07왜냐하면 본인에 있어서 대통령의 쓸모 그 책 출판기념에 했을 때 정치상래 대표가 와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5:15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정신이면 무죄로 파기환송해야 된다 얘기를 한 거거든요.
05:21그렇다면 국민 눈높이 해봤을 때 맞지 않다는 거잖아요.
05:25본인들도 아는 겁니다. 김용훈 무죄라는 거에 대해서 동의할 수 없다는 걸 아는 겁니다.
05:30그렇다면 국민을 속이는 거거든요. 왜 당당하지 못합니까?
05:33그때 50명이 모였고요. 당대표, 원내대표 그리고 또 국회의장까지 왔습니다.
05:39그런데 그 당시에 대통령의 쓸모가 있다고 하지만 정창래 대표 입장에서는 본인한테는 정창래 대표에게는 쓸모가 없구나.
05:47이런 생각을 해서 저는 국민들이 이걸 엄중하게 보고 있고 무엇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조작기소, 국정조사에 대해서
05:56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이 냉정하게 주놈한 판정을 지방선거를 통해 내릴 거다 이렇게 확신합니다.
06:04민주당 상황까지 한번 살펴봤고요.
06:07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공개할 시간입니다.
06:12호르무즈가 미사일로 병들어간다.
06:15다음 댓글은요.
06:17전쟁 빨리 끝내라. 기름값 너무 비싸다.
06:19기름값은 잡혀야 될 것 같습니다.
06:21평화여 빨리 와라.
06:22다 전쟁이 끝나길 바라는 댓글이셨고요.
06:26면전에서 쓴 소리 왜 하는지 곱씹어보세요.
06:29장도혁 대표에 대한 댓글이셨습니다.
06:32지금은 힘을 모아서 그물을 끌어올릴 때다.
06:35여야 모두 힘을 합쳐서 선거를 치러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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