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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또 다른 국회 모습 하나 더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부산 지역 국회의원 15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부산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는데 15명 중의 14명이 국민의힘 소속, 그리고 한 명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었습니다.

[이성권 /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부산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없고 무소속이 따로 없습니다. 정치적 현안도 아닌 지역발전을 위해서 함께 공동의 노력과 협력을 할 사안인데 우리 한동훈 의원께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너무 박수와 환호성을 치지 마세요.

한동훈 의원이 국회 입성 후 부산시당이 주최하는 공식 행사에 참석한 건 오늘이 처음인데요.

이성권 위원장이 초청하고 한동훈 의원이 흔쾌히 응하면서 성사됐습니다.

야권 잠룡들도 기지개를 켜는 모습입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비공개 회동을 가졌습니다.

유 전 의원은 "통합을 위해 언젠가 힘을 합쳐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고 이 대표도 공감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대표는 다만 "장 대표 체제가 오래갈 것"이란 의견을 전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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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 번째 리포트는 부동산 관련이었다면 네 번째, 또 다른 국회 모습 하나 더 살펴보겠습니다.
00:07현장으로 가볼까요?
00:09네, 오늘 부산 지역 국회의원 15명이 저렇게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00:15부산의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 이 논의하기 위해서였는데
00:2115명 가운데 14명이 국민의힘 소속, 그리고 1명은 화면 속 한동은 무소속 의원이었습니다.
00:31부산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없고, 그리고 무소속이 따로 없습니다.
00:37정치적 편안도 아닌 지역 발전을 위해서 함께 공동의 노력과 협력을 해야 될 사안인데
00:44한동은 의원께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00:54너무 많고 말 안 해주지 마세요.
01:00무소속 한동은 의원이 국회 입석 이후에 부산시당이 주최하는 공식 행사에 참석한 건 오늘이 처음입니다.
01:07이성건 위원장이 초청하고 한 의원이 흔쾌히 응가면서 성사가 됐는데요.
01:12한 의원 말고도 보수 야권의 잡령들도 조금씩 더 기지개를 켜는 모습입니다.
01:18유승민 전 의원은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와 비공개 회동을 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25유승민 전 의원, 통합을 위해 언젠가는 힘을 합쳐야 하지 않겠냐고 했고
01:30이준석 대표도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34이준석 대표는 다만 장도혁 대표 체제가 오래 갈 것이라는 의견도 교환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01:41이준석 대표는 다만 장도혁 대표적 지 velocidad입니다.
01:41이준석 대표는 다만 장도혁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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