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늘 오후 의총을 앞두고 의총에서 어떤 결론이 나든 사퇴하지 않는다, 선전포고를 하며 쐐기를 박았습니다.
00:09다음 주 장대표 사퇴를 요구하는 의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하는 윤리위가 가동될 분위기입니다.
00:15강보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9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장동혁 대표를 향해 네 번째 공개 사퇴를 요구하면서 최고위원 회의장엔 또다시 고성이 오갔습니다.
00:42장 대표, 회의 후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고 썼습니다.
00:52장 대표, 조건부 사퇴 가능성이 거론단 보도가 나오자 먼저 쐐기를 박았고 의총장에 불참했습니다.
01:00장 대표의 징계 정치도 본격화할 방침입니다.
01:05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장 대표 사퇴를 언급한 의원들에 대한 당원들의 징계 요구서를 다음 주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3쇄신파, 친한계 의원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주의 처분을 논의하는 강명구 조직부총장의 문자 사진이 찍히기도 했습니다.
01:23쇄신파 의원들은 일단 맞대응을 자제했습니다.
01:40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장 대표를 홍명보 감독에 비유했습니다.
01:51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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