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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한중일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 치열…최종 승자는?
중국 로봇, 축구선수처럼 공 갖고 '리프팅' 하기도
일본 로봇, 최장거리 농구 슈팅으로 '기네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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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휴머노이드 로봇이 급속도로 발전을 하면서 요즘에는 정말 못하는 게 없을 정도인데요.
00:08축구와 농구에서도 선수처럼 멋지게 골을 선보였습니다.
00:12차례대로 영상을 보시면요.
00:14이건 중국에서 만든 로봇인데 엄청난 강력 슈팅을 날려서 저렇게 벽에 구멍을 낼 정도였습니다.
00:21다리 움직임도 상당히 정교한 것 같고요.
00:25그리고 멀리 있는 농구 골대 슈스라는 이런 로봇 같은 것들도 저희가 볼 수가 있었는데요.
00:31최진봉 교수님, 우리나라도 그렇고 중국, 일본도 로봇 기술이 진짜로 많이 발전을 한 것 같아요.
00:37그럼요. 엄청나게 많이 발전했고요.
00:39사람들의 실제 행동과 동일하게, 지금도 나오미노 농구 경기도 그렇고요.
00:43나보나킥이라고 축구에 있어요.
00:45그게 대단히 어려운 동작이거든요.
00:47그러니까 주발 뒤로 크로스로 해서 다른 발을 집어넣어서 차는 그런 행동인데
00:52어려운.
00:52그것까지도 해내요.
00:53그러니까 이게 바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대 자동차에서 아틀란스라고 하는 로봇을 만들어내고 있고요.
01:03중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도 이런 로봇들을 계속 개발을 내고 있어서
01:06인간의 어떤 행동들을 그대로 재현해낼 수 있는 그런 능력들을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01:11앞으로는요.
01:12사실은요.
01:12얼굴 모형 빼고는 거의 인간하고 동일하게 행동을 해요.
01:14그런 부분들이 발전하게 되면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그런 능력까지도 충분히 가져올 수 있고
01:19스스로 판단해서 경기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능력까지도 보여주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01:25발전하는 건 좋은데 인간의 일자리를 많이 가져가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1:30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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