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남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추고 외다리석위도 거뜬히 해내는 이 휴머노이드 로봇, 한국기업이 독자 개발했습니다.
00:08중국산 로봇이 빠르게 시장을 공략하는 가운데 어떤 경쟁력을 갖췄는지 장우림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00:17어딘가 익숙한 이 동작, 전세계를 휩쓸었던 강남스타일 안무입니다.
00:22한 발로 균형을 잡는 고난도 동작도 거뜬히 버텨냅니다.
00:26국내 자율주행 로봇 기업이 오늘 처음 공개한 AI 사피엔스, 중국의 한 기업은 달리기, 격투기, 무대 동작 등 기능을 나눠 특화했는데
00:37이 로봇은 모든 동작을 하나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00:41조립하자마자 하루 정도 안에 보행은 물론이고 달리는 것까지 다 가능하다는 걸 확인해서
00:48제가 있는 힘껏 잡고 흔들어도 이렇게 관절마다 달려있는 센서가 있어 무너지지 않고 스스로 균형을 잡습니다.
01:00외부 충격이 가해지면 23개의 센서가 순간적으로 균형점을 계산해 자세를 유지하는 겁니다.
01:06예상 가격은 천만 원대,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입니다.
01:12키오스크를 누르자 로봇 바리스타가 커피를 만듭니다.
01:15옆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책을 즐깁니다.
01:18되게 많이 발전을 많이 했구나.
01:21팔 관절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면서 그런 움직임 제한 없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01:30한 전자매장엔 로봇 체험 공간을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고
01:33가격은 300만 원에서 5천만 원 수준입니다.
01:37채널A 뉴스 강뿌림입니다.
01:49채널A 뉴스 강뿌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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