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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폴란드의 한 길거리 위, 야생 멧돼지들이 우르르 뛰어갑니다.

그 뒤를 영차영차 뒤쫓는 건 다름 아닌, 휴머노이드 로봇인데요.

열심히 달려보지만, 보시는 것처럼 상당히 느린 속도죠.

엉거주춤한 걸음으로 마치, 힘이 빠진 듯이 지쳐 보이는 모습인데요.

멧돼지들이 저 멀리 사라지자, 이 로봇. 의기양양하게 팔을 들어 보입니다.

힘겹긴 했지만, 멧돼지 쫓기에 성공한 이 로봇과 다르게요.

다음 로봇은 멧돼지 잡는 건 일도 아닐 것 같습니다.

빨간 트랙 위를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한 로봇. 바로, 중국의 단거리 달리기 로봇인데요.

대체 얼마나 빨리 달리나 100m 기준으로 측정해 봤더니 무려 초속 10.1m였습니다.

육상계의 전설인 우사인 볼트가요. 2009년 100m 세계기록을 세웠던 당시 속도인 초속 10.44m에 맞먹는 수준이라죠.

머리와 손 부위를 제거해 무게와 공기 저항을 최소화했다죠.

오는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로봇 하프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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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까 이 영상이 미리 잠깐 나왔었습니다. 바로 폴란드의 한 길거리 야생 멧돼지입니다.
00:05그 뒤를 영창정차 뒤쫓는 건 다름 아닌 휴머노이드 로봇인데요.
00:12열심히 달려보지만 보시는 것처럼 상당히 느린 속도죠.
00:16엉거주춤한 걸음으로 마치 힘이 빠진 듯이 지쳐 보이는 모습인데요.
00:21멧돼지들이 저 멀리 사라지죠.
00:23이 로봇, 의기양양하게 팔을 들어 보입니다.
00:27힘겹긴 했지만 멧돼지 쫓기에 성공한 이 로봇 다르게요.
00:32다음 로봇은 멧돼지 잡는 건 1도 아닐 것 같습니다.
00:35또 하나 볼까요?
00:36이렇게 빨간 트레기를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한 로봇.
00:40바로 중국의 단거리 달리기 로봇인데요.
00:43대체 얼마나 빨리 달리나 100m 기준으로 측정을 봤더니 무려 초속 10.1m였습니다.
00:49그러니까 육상계의 전선의 우사인 볼트가 2009년 100m 세기구를 세웠던 당시 속도인 초속 10.44m에 맞먹는 수준이라죠.
01:01머리와 손 부위를 제거해서 무게와 공기 저항을 최소화했답니다.
01:07오늘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로봇 하프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01:1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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