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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오늘 장윤기 3번째 재판이 열렸습니다.

"하루아침에 하나뿐인 소중한 딸을 잃고, 매일 지옥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고 이채원 양의 부모가 증인으로 출석해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호소한 겁니다.

그리고 뒤늦게 드러난 게 있죠.

'여고생을 납치하고 싶다'는 장윤기의 과거 SNS 대화록도 공개됐습니다.

또 장윤기는 차량에서 여성 지인들과 나눈 대화가 녹음된 블랙박스 음성 파일을 자신의 휴대폰으로 주기적으로 옮긴 걸로 드러났고, 알고지낸 여성을 성적으로 표현한 메모도 모두 증거로 채택됐습니다.

[김문석 / 유가족 변호인]
새로 증거로 제출된 부분들은 결국에 피고인의 왜곡된 성인식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장윤기 측 변호인은 "지인들이 먼저 유도한 발언에 대해 소극적으로 호응했을 뿐"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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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제가 이어서 준비한 리포트도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00:05사형 유적 오열.
00:09오늘 장윤기의 세 번째 재판이 열렸습니다.
00:13하루아침에 하나뿐인 소중한 딸을 잃고 매일 지옥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00:21고 이천연 양의 부모가 증인으로 출석해서 이렇게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호소한 겁니다.
00:29그리고 오늘 뒤늦게 드러난 게 또 하나 있습니다.
00:33과거 SNS 대화력을 통해서 장윤기가 여고생을 납치하고 싶다는 내용의 과거 대화력도 공개가 된 겁니다.
00:42또 장윤기는 차량에서 여성 지인들과 나눈 대화가 대화가 녹음된 저 블랙박스 음성 파일을 본인의 휴대전화로 주기적으로 옮긴 걸로 드러났고
00:53알고 지낸 여성을 성적으로 표현한 메모도 모두 증거로 채택이 됐습니다.
01:00새로 증거로 제출된 부분들은 결국에 피고인의 왜곡된 성인식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01:08장윤기 측 변호인은 지인들이 먼저 유도한 발언에 대해 소극적으로 호응했을 뿐이다.
01:14이렇게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01:16연결했습니다.
01: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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