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하나 볼까요?
00:01부부싸움 도중에 뭘 차량밖에 던졌을까요?
00:05바로 의정부시에 있는 사폐산 터널로 가보겠습니다.
00:09작년 말이었습니다.
00:11저 사폐산 터널 안에 한 남성이 100돈짜리, 대략 한 1억 원짜리 금팔찌를 발견한 겁니다.
00:18남성은 곧장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그런데 이후 두 달 동안 저 금팔찌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00:25만약에 저게 6개월 내로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처음으로 주운 사람한테 소유권이 넘어가게 되는데요.
00:32그런데 오늘 경찰이 내가 금팔찌 주인이다 라고 주장하는 남성, 이 남성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00:38그 남성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00:40본인이 사폐산 터널을 지나가던 중에 부부싸움을 하게 됐는데 화가 나서 홧김에 저렇게 AI로 구성한 저 영상을 보면
00:49본인이 차고 있던 금팔찌를 차창 밖으로 던졌다는 겁니다.
00:52경찰은 남성의 주장이 맞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종로 금음방을 돌았고요.
00:57구매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00:59그리고 금팔찌에도 상호 이니셜도 있었다고 하고요.
01:03이게요. 유실물법에 따르면 최초로 주운 사람, 습득자는 5%에서 20%의 살해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01:11습득자와 주인, 금팔찌 주인이 서로 연락이 닿았다고 하니까
01:141억 원짜리 금팔찌의 살해금, 저 최초 습득자 두둑기 챙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19습득자와 주인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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