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지방선거 당시 선관위가 투표자 수를 이렇게나 많이 수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056천 명이 넘는 오차가 발생한 경우도 있었다는데요.
00:09오늘부터 선거 소청 심사가 시작이 됐는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직접 나가 재선거를 주장했습니다.
00:15손희대 기자입니다.
00:18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관위가 투표자 숫자를 수정한 사례가 최소 72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26전국 투표소 최소 56곳에서 투표자 수 집계가 틀렸다는 걸 뒤늦게 파악하고 다시 고친 겁니다.
00:36인천 검단의 경우 6천 명이 넘는 오차가 발생했는데 수정 사유로 집계 뒤 저장했지만 투표 수가 상이함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00:46경기 군포에서는 아침 7시 투표자 수가 12시간 뒤에 수정됐는데 투표자 수 수정으로만 사유가 적혀 있었습니다.
00:54중앙선관위는 수정 사유가 발생해 허가를 받아 정상 처리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1:01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재선거 사유라고 주장했습니다.
01:05선거 조작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01:10이번 지방선거는 무효이고 재선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01:14장 대표는 오늘부터 시작된 중앙선관이 소청 심리 변론에 직접 나섰습니다.
01:22서울, 경기, 인천 등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지방선거 결과는 무효라는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1:29선거 무효 여부는 다음 달 중순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01:33채널A 뉴스 송희혜입니다.
01:35선거 무효.
01:37선거 무효.
01:4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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