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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시간 전


대통령 토론 날 유시민 또 등판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을 공을 들인 부동산 대토론회가 열린 오늘 조금 전 유시민 작가가 한 방송에 출연을 했습니다.

등판 간격을 빨라지고 발언 수위는 세지고 있죠.

썩은 내가 나기 직전이라고 했던 유시민 작가는 오늘도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유시민 / 작가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
[대통령이 계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어요, 제가 보기엔 지금. 그 점을 지적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계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모두가 곤란해진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역할이 달라진 거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뉴이재명이 난동을 벌이며 구주류 층을 위축시키고 있다.

대통령의 대통령이라기보다 계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한 겁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언론에 말고 만나보면 어떠냐는 질문에는요.

[유시민 / 작가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
(이재명 대통령이 만남을 요청한다면 응하실 생각은 있으신가요?) <> [공적인 관계]로 [충분]하다고 봐요.

만나기에는 이미 선을 넘은 듯 하죠.

친명 쪽에선 유 작가의 마음의 문제다라고 직격합니다.

김영진 / 더불어민주당 의원(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화가 났고 그간 화가 쌓여서 병이 된 것 같고 병이 더 심화되는 것 같아요. 비평의 영역으로 계실 건지 선수와 응원단장의 역할로 전환할 것인지.

진보 스피커로서 본인의 영향력은 마음껏 즐기면서 책임은 안 지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친문계 윤건영 의원는 "예방주사도 한두 대 맞아야지 여러 대 맞으면 맞는 사람이 기분이 좋겠냐"며 유 작가를 향해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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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조금씩 물줄기를 여의도 정치권으로 돌려볼까요?
00:04그런데 방금 보셨던 이재명 대통령이 꽤 공을 들인 부동산 대토론회가 열린 오늘
00:11조금 전 유시민 작가가 한 방송에 또 출연을 했습니다.
00:17등판 간격이 빨라지고 발언 수위는 점점 세지고 있는 유시민 작가인데요.
00:22지난번에는 썩은 내가 나기 직전이라고 했던 유시민 작가
00:25오늘도 대통령을 향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00:49뉴 이재명이 이른바 난동을 벌이면서 구주류 민주당의 전통적인 지지층을 위축시키고 있다.
00:55대통령의 대통령이라기보다는 개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다는 겁니다.
01:00그런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언론에 말하는 거 말고 만나면 어떠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유시민 작가가 이렇게 답을 합니다.
01:09이재명 대통령이 만남을 요청한다면 응하실 생각은 있으신가요?
01:13저는 만날 생각이 없습니다.
01:14공적인 관계로 충분하다고 봐요.
01:17그러게요. 실제로 만나기에는 이미 많이 선을 넘은 듯하죠.
01:21친명 쪽에서는 이제는 유시민 작가의 마음의 문제다라고 직격했습니다.
01:38그러니까 저 말은 진보 스피커로서 본인의 영향력은 마음껏 누리고 즐기면서 책임은 지지 않고 있다는 비판일 텐데요.
01:46침는 게 윤건영 의원도 예방주사도 한두 대 맞아야지 여러 대 맞으면 맞는 사람이 기분이 좋겠냐며 유시민 작가를 향해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01:56침는 게 윤건영 의원과 유시민 작가를 향해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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