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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이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도지사가 도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타운홀 미팅을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추 지사는 "1400만 도민을 위해 한마음으로 경기도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첫 자리"라며 "긴밀한 소통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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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이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00:07도지사가 도민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타운홀 미팅을 정예화하기로 했습니다.
00:13추미애 경기지사는 민선 9기 도지사 시장 군수 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00:20추미애 지사는 1,400만 도민을 위해 한 마음으로 경기도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첫 자리라면서
00:26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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