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해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대표 폐지를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0:06평소 소신이지만 또 때가 때인 만큼 장대표 측은 불쾌해하고 있습니다.
00:11김승희 기자입니다.
00:13오세훈 서울시장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서울시청에서 조찬 회동을 했습니다.
00:20두 사람은 정치개혁 차원에서 당대표제 폐지와 관련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00:26당대표제 폐지 문제, 원내 정당화 문제, 그 속에서 국민 공천을 제도화시키는 것, 이런 문제에 대해서...
00:37오 시장이 당대표 폐지를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00:43굳이 당대표가 필요한가? 원내 중심 정당으로 바뀌어야 됩니다. 그래야 불필요한 갈등이 최소화된다고...
00:51행정의 전문가인 행정 부시장이면 충분하지. 서울시장이 뭐가 필요하냐라고 하는 이야기랑 똑같거든요.
00:58결과적으로 장대표 사퇴 압박 수위를 높인 것으로 해석됩니다.
01:03장동영 체제가 문제가 있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것, 있다라는 것.
01:09분명히 짚어두고 갈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01:14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18채널A 뉴스 김지혁입니다.
01:19채널A 뉴스 김지혁입니다.
01: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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