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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시간 전


김민석 "민주당 전대 '신천지 개입' 근거 있어"
신천지 전대 개입설에… 정청래 "사실무근"
'생일별 투표 전략'도 등장… 민주 전대 신경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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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에 난데없는 신천지 개입설이 등장했습니다.
00:06김민석 전 총리가 의혹을 제기했고요.
00:08정청래 전 대표가 관련 언급을 했는데요.
00:11사례대로 들어보시죠.
00:30국시적 암묵적으로 사실상의 연합으로 형성돼서 핵심 배후가 되고 있는 상황이 있어서 민주당의 정상적인 진로의 권력들이 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0:41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천지와 관련해서 민주당의 전대회에 개입하려는 분들은 지휘부든 중간이든 바닥의 일선의 일반 당원의 형태로 계신 분들이든 한 걸음도 안
00:54움직이는 것이 좋다.
00:55저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문제고 관련이 없는 문제인데 이런 가짜뉴스 허위 조작 정보로 저에게 이미지를 씌우는 시도가 있다면 그것은 무관용의
01:08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라는 말씀드리고
01:11일부 유튜브에서 그런 가짜 조작 정보를 흘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보통신망법에 의해서 이런 부분은 엄벌에 처하게 돼있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01:22네 김민석 전 총리가 3대 청산해야 될 점을 얘기를 하면서 신천지 개입서를 주장을 했습니다.
01:30반면 분열주의 신천지 3자 연합을 깨는 게 전당대회 본질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01:37차차 신천지 관련해서는 근거를 가지고 더 얘기를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01:41그런데 사실 누구 실명을 거론한 건 아니었는데 정청래 전 대표가 이런 반응을 보이네요.
01:46내가 마치 신천지와 관련 있는 것처럼 연기를 피우는데 걸리면 모두 다 법적 조치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53첫진봉 교수님 이게 정 전 대표를 겨냥한 오래된 논란인 건가요?
01:59왜 갑자기 실명 얘기 안 했는데 본인이 이렇게까지 반응을 하시는 걸까요?
02:02그러니까 이제 일부 당원들 사이에서 저런 얘기가 있는 것 같아요.
02:06저는 김민석 후보가 그렇게 얘기했다고 보지는 않아요.
02:08정청래 대표를 겨냥해서 했다고 보지 않고요.
02:10그래서 이제 정청래 대표가 저렇게 얘기하시는 것은 일부 단톡방이나 이런 데 있잖아요.
02:17이런 데 보면 저런 얘기들이 막 떠다녀요.
02:20그래서 저는 그건 아니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02:23그러나 이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아마 정청래 전 대표 입장에서 좀 우려가 되는 것 같아요.
02:27그래서 아마 저런 얘기를 일부러 한 것 같아요.
02:29왜냐하면 이게 지금 당원들 사이에 본인을 지지하지 않는 당원들 입장에서는 몇몇 사람들이 저걸 퍼뜨리는 경우들이 종종 있거든요.
02:38그래서 그런 부분은 대단히 위험하잖아요.
02:39저는 그건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02:42다만 그런 것들이 우려되다 보니까 아마도 정청래 전 대표 입장에서 선긋기를 좀 하는 것 같아요.
02:47미리 저걸 얘기하지 않으면 나중에 또 어떤 얘기가 또 흘러나올지도 모르잖아요.
02:52그래서 저는 김민석 전 총리가 정청래 전 대표를 대놓고 그분을 지명해서 그렇게 얘기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03:00그러나 신천지든 통일교든 지금 국민의힘 관련해서 여러 가지 개입된 문제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잖아요.
03:06그런 부분들은 민주당에도 그런 일을 할 수도 있다고 저는 봐요.
03:10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경고의 입장이지 정청래 전 대표를 지명해서 그런 얘기를 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03:16난데없이 등장한 신천지 개입설이 또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좀 지켜보겠습니다.
03:20전 당대회에서 각 개파가 더 많은 최고위원을 당선시키기 위한 전략들을 세우고 있는데요.
03:27일명 생일 투표 전략이 등장했습니다.
03:30이게 딴지 게시판이라고 해서 이런 글들이 올라왔는데 생일을 이렇게 1년을 3등분으로 나눠가지고
03:37이 날에 태어난 분들은 이 두 사람을 찍어라 이렇게 전략들을 세웠더라고요.
03:43윤기찬 부위원장님 머리를 잘 썼다라는 반응도 있고 등장한 거 어떻게 보셨나요?
03:49저렇게 되면 잊지 않고 아마 기억을 해낼 것 같아요.
03:52그런데 저 부분은 늘 있어왔던 방법이다라고 또 반론도 있지만
03:57어쨌든 한편에서 보면 최고위원 중에 어떤 분이 돼야지만 내가 당무수행에 좀 더 유리하다
04:04이런 식으로 해서 사실상 러닝메이트 격으로 나오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04:09사실상 러닝메이트는 늘 있어왔던 거라
04:11그 방법을 실제 오더를 정확히 내리느냐 아니면 저렇게
04:15추상적인 오더를 내리느냐의 차이점이지
04:19저 부분은 크게 저는 문제 삼은 건 아니다.
04:22다만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저게 있는 분들의 성향을
04:27실제 해당 저렇게 러닝메이트 하시는 분이
04:29정확히 당원이나 아니면 국민께 어필할 수 있는 분들인지에 대한
04:33파악부터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04:35저렇게 어떤 분을 몇월생이 찍는 이 문제가 아니고
04:38저게 좀 출마 선언한 분들이 과연 당원이나 국민께 어떤 어필을 하는지
04:43저는 그것이 더 소중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04:46그런데 지금 김민석 전 총리 같은 경우에는
04:49이런 식의 생일로 구분하는 것에 대해서
04:52격앙된 반응을 좀 보였는데요.
04:54노골적인 짝짓기는 구하기다.
04:56이게 뭐 생일 축하도 아니고 이게 뭐냐.
04:57어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4:58이동학 최고위원님.
05:00오늘 정청래 전 대표 얘기를 들어보면
05:02원래 있었던 일이다 라고 설명을 하는데요.
05:05원래 있었던 일인가요?
05:07원래 있었던 일이죠.
05:08저렇게 했죠.
05:09이제 방송에서 이거를 부각시키면서
05:11처음 있었던 일처럼 또 부각이 되는 것들도 있는데
05:15실제로 저런 일들은 왕왕 있었습니다.
05:17왜냐하면 지금 보세요.
05:20예선전의 경우 지금 14명의 후보가 나와 있는데
05:22여기에서 지금 7명이 떨어진단 말이에요.
05:258명이 최종적으로 올라간단 말이에요.
05:288명의 당대표 후보의 표를 극대화할 수 있는
05:31또는 당선이 됐을 때 실제로 최고위를 함께 운영할 수 있는 사람들이
05:35함께 들어가지 못하면 힘을 쓰기가 굉장히 어려워지는 거예요.
05:40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는 함께 팀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이 다 들어가야 된다.
05:45이런 그런 계략 속에서 저런 것들이 나온 것이고
05:48최종 8명이 이제 본선을 올라갈 경우에
05:50여기에서 또 최종적으로 살아남는 사람들은 5명입니다.
05:54그렇기 때문에 3명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죠.
05:57거기다가 지명지까지 또 할 수가 있잖아요.
05:59그런 것들을 다 계산을 하게 되면 최대치로 어쨌든 우리의 사람들이 들어가야 된다라고 하는 전략 속에서
06:05저런 것들이 나온 건데 저것은 우호적인 차원에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보고
06:11또 비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봅니다.
06:13그런데 저게 계산대로 되지는 않을 거예요.
06:16왜냐하면 진짜 우리가 한 팀으로 똘똘 뭉쳐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06:19저것을 오더로 받아들이고 이행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06:23실제로 내가 찍고자 하는 정치인이 또 다를 수 있잖아요.
06:26그렇기 때문에 표가 또 분산되는 효과들도 있기 때문에
06:30실제로 저렇게 실제 결과가 나올지 그것은 좀 두고 봐야 될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06:37정청래 전 대표 저격수로 나서고 있는 송영길 전 대표
06:41오늘도 어김없이 정 전 대표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06:46대통령을 30번이나 외치고
06:48대통령이 정청래 당대표가 불편하다는 것을 수차례 표시한 거잖아요.
06:53정청래 대표께서도 명칭 대전은 언론이 만든 허구 프레임이다.
06:58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완전히 하나다.
07:00내가 이재명을 지킬 거야. 이렇게 떠드는 게
07:02나는 솔직하지가 않다는 거죠.
07:05친구와의 관계도 그렇지 않아요.
07:06서로 쉬는데 막 밖에 와서 나는 쟤를 사랑해.
07:09쟤를 지킬 거야. 떠들고 다니면
07:11그 사람이 기분이 좋을까요?
07:15대통령이 수차례 불편함을 표시했는데도
07:17나는 지킬 거야라고 하는 건 솔직하지 못한 태도다.
07:21이렇게 지적을 했습니다.
07:22이현정 위원님, 정청래 전 대표 입장에서는
07:25송영길 전 대표 하는 말 들으면
07:27좀 화가 많이 날 것 같기도 하고요.
07:30제가 볼 때는 아마 정청래 후보 같은 경우는
07:34오히려 저걸 즐길 것 같아요.
07:36그래요?
07:36왜냐하면 지금 본인은 어척하니 간에
07:39지금 사방에서 자기를 다 비판한다.
07:42자기를 다 지금 끌어내려고 한다.
07:44몰미를 맞고 있다.
07:45이런 이미지를 지금 굉장히 부각시키려고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7:49그래야지만은 왜냐하면 정청래의 지금 후보 입장에서는
07:52그 전략이 최선의 전략입니다.
07:55이 선거를 하게 되면 보통 우리가 어떤 사람을 좋아해서 찍는 경우가 있지만
07:59또 한편에서는 불쌍하고 측은해서 찍는 경우가 많아요.
08:02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국민들의 어떤 특성이기도 한데
08:05측은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08:07그러다 보니 탄압받고 억압받는 사람에 대해서 동정표를 보내는 거.
08:12제일 강력한 게 동정표거든요.
08:15그러니까 저는 이 전략이 지금 친명계에서
08:18자칫하면 저는 이게 놓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 게
08:22너무 정청래 대표를 일방적으로 전부 다 공격하다 보면
08:26자칫 정청래 대표가 사실은 기득권이거든요.
08:29당 대표 출신이잖아요.
08:30직전 대표였잖아요.
08:31그렇죠. 직전 대표였는데
08:32어쩐 면에서 보면 기득권이에요.
08:34직전 대표가 연임하는 거잖아요.
08:36그런데 연임이 아니라 뭔가 좀 탄압받는 듯한 인상을 주는 거를
08:40연출하고 있는 거거든요.
08:41그러니까 이게 오히려 잘못된 전략이 될 수도 있다.
08:44특히 이제 송영길 후보 같은 경우는
08:46굉장히 강한 노조로 영호다, 목을 칠 일이다 등등
08:51아주 극한 영호를 쓰는데
08:52오히려 이런 것이 정청래 대표에게 당원들이 봐서는
08:56너무 짠하네, 너무 욕만 먹고 다니네.
09:00이런 지금 지적들을 받을 수도 있는 거거든요.
09:02그래서 이것이 과연 친명계가 지금 합해서 공격하는 게 과연
09:08표에 도움이 될까라는 그런, 제가 걱정하는 일은 아니지만
09:12그런 생각도 듭니다.
09:13이런 상황 속에서 정청래 전 대표의 차량 습격 사건이 있었습니다.
09:19정 전 대표의 목소리 더 들어보시죠.
09:22아무리 전당대회지만 그런 과도한 공격과 네거티브는
09:27좀 안 했으면 좋겠다.
09:29전당대회 아직 이제 막 시작했는데
09:33괴롭고 서글퍼요.
09:34왜 저를 역적으로 비유해서
09:36뭐 코만 말을 꼭 해야 되나?
09:38또 차량 습격, 테러 뭐 이런 것도 또 당하고
09:43지방선거 때는 정청래를 죽이자, 암살잔도 모집하고
09:48이런 일련의 일들을 보면서
09:51아무리 내가 밉더라도 죽일 만큼 미운가?
09:55이런 생각도 좀 들고
09:57정당 방해는 해야 되겠다.
10:00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10:01경찰이 지금 수사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10:05네, 어제 합동연설회가 끝난 이후에 벌어진 일인데
10:08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고 합니다.
10:10최진문 교수님, 상당히 씁쓸하다 이런 반응을 보였는데
10:14정 전 대표 얘기 어떻게 들으셨나요?
10:16그러니까 일단 물리적으로 정 전 대표의 차에 대해서
10:19테러라고 얘기하지는 없겠죠.
10:21뭐 아무튼 위해를 가한 이런 행동은 분명히 잘못됐죠.
10:24그건 누가 했든지 저는 처벌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10:27누군지 알 수 없지만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으니까
10:29만약 그런 행위를 한 사람이 잡히면
10:31저는 엄하게 처벌한다고 생각해요.
10:33정치인들에 대해서 저렇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10:37아무리 비판할 수 있고 저는 잘못됐다고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41그러나 물리적을 행사해서 어떤 위해를 가하려는 행동은
10:44어느 누구도 용납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10:46다만 저거를 빌미로 해서
10:49본인만 핍박을 받는 것처럼 생각하시면 안 돼요.
10:52예를 들면요.
10:54아까 말씀하신 그 게시판 가보세요.
10:56김민석 총리에 대해서 전 총리에서 뭐라고 요구를 하는지 한번 보세요.
10:59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요구를 합니다.
11:02그리고 정청래 지금 전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은요.
11:06송영길 전 대표 그리고 김민석 전 총리
11:09심지어는 김민세라고 불러요.
11:12그렇게 부르면서 공격을 해야 돼요.
11:14그리고 인신 공격하고요.
11:16그게 넘쳐납니다.
11:17그러면 물론 정청래 전 대표도 본인을 공격하는 사람들의
11:21그런 공격에 대해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시겠죠.
11:23그럼 본인을 지지하는 사람들한테 얘기한다고 생각해요.
11:26송영길 전 대표나 아니면 김민석 전 총리에 대해서 그렇게 인신 공격하고
11:31매도하고 이런 식으로 공격하는 것도 같이 멈춰야 되는 거 아닙니까.
11:35저렇게 물론 지금 저는 물리력을 행사해서 한 행동은 저는 엄하게 처벌한다고 생각하고요.
11:40정청래 전 대표가 주장하시는 것처럼 본인에 대한 비판 또는 마타도어 이것도 있지만
11:46김민석 전 총리나 송영길 전 대표에 대한 마타도어나 공격도
11:49그에 못지않게 많다.
11:51다 그만두었다고 생각합니다.
11:54전당대회가 너무 극단으로 치달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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