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시간 전


도로 한복판에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네요.

자세히 보시면, 오토바이 옆에 운전자가 쓰러져 있는데요.

멀리서 횡단보도를 달려오는 두 여성이 보입니다.

여성들은 운전자 옆에 꿇어 앉아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는데요.

3분 정도 지난 뒤 구급차와 소방차가 도착하고요.

운전자는 무사히 구조됩니다.

여성들의 심폐소생술이 운전자의 골든타임을 지킨 겁니다.

[박강륜 / 강릉아산병원 간호사]
"산소 공급이 안 되면서 청색증이 같이 동반하기 시작했고 맥박이 잡히지 않았고 지체없이 심폐소생술을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을 살려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여성들이 구조를 마치고 원래 있던 카페로 복귀하자, 손님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는데요.

두 여성은 강릉아산병원 소속, 박강륜, 주혜원 간호사로 밝혀졌습니다.

[카페 사장]
"앉아 있던 손님들이 다 지켜보시고 너무 감동 받고 너무 좋은 일을 하셔서 박수로 환대해 드렸죠. 제가 너무 감사해서 (디저트도) 드렸어요."

운전자는 강릉아산병원으로 이송됐고요.

건강을 잘 회복해 퇴원한 걸로 전해집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두 번째 사건도 바로 집중을 해보겠습니다.
00:02커피 마시다가 뛰쳐나간 천사들.
00:05예, 화면을 만나볼까요?
00:07도로 한복판에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습니다.
00:11자세히 보면 오토바이 옆에 운전자가 쓰러져 있는데요.
00:14멀리서 횡단보도로 달려오는 두 여성이 보이죠?
00:18저 여성들은 운전자 옆에 꿇어 앉아 심폐소생술을 시작합니다.
00:263분 정도 지난 뒤 구급차와 소방차가 도착을 하고요.
00:30운전자 무사히 구조가 됩니다.
00:33여성들의 심폐소생술이요. 운전자의 골든타임을 지킨 겁니다.
00:40산소 공급이 안 되면서 청색증이 같이 동반되기 시작했고
00:44백박이 잡히지 않았고 지체 없이 심폐소생술을 시작했습니다.
00:48이 사람을 살려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00:51여성들이 구조를 마치고 원래 있던 카페로 복귀하자
00:55손님들이 박수를 치며 저렇게 환호를 하죠.
00:58그 여성은 다름 아닌 강릉 아산병원 소속 박강륜, 주혜연 간호사로 알려졌습니다.
01:07앉아있던 손님들이 다 지켜보시고 너무 감동받고
01:11너무 좋은 일을 하셔서 박수로 환대해드렸죠.
01:15제가 너무 감사해서 드렸어요.
01:18운전자는 강릉 아산병원으로 이송이 됐고요.
01:20건강을 잘 회복해서 퇴원한 걸로 전해집니다.
01:24사건, 사고 전해드렸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