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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안철수 "한동훈 복당 반대… 창당은 응원" 
조갑제, 한동훈 창당 언급하며 "국힘 분당 가능성"
조갑제 "정치판서 갈라질 사람은 갈라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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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를 놓고는요.
00:05국민의힘 내에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8어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기자회견까지 열어서 한 의원의 복당을 반대하고 나섰는데요.
00:13그 목소리부터 들어보시죠.
00:17그날 밤, 계엄을 막은 것은 결코 한동훈 의원 혼자가 아닙니다.
00:25그런데 왜 그날의 역사가 오직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서사가 되어야 합니까?
00:35한동훈 의원이 당 밖에 있는데도 이 정도인데 그가 복당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지 불보듯 뻔합니다.
00:47당 전체는 개파 갈등과 소모적 내전에 빠질 것이며 그 피해는 보스라니 보수 및 우파 시민 전체가 떠안게 될 것입니다.
01:00한 의원은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01:06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습니다.
01:10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01:14저는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단호히 반대합니다.
01:24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라면서 창당을 하겠다고 하면 내가 응원하겠다.
01:29이렇게 아주 단호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01:31전수미 대변인님, 이게 계엄과 관련돼서 본인 진술한 거 가지고 공방벌이다가
01:36이게 결과적으로는 복당도 하지 마라, 복당 반대 배경까지 이어진 상황이에요.
01:41아니, 주인공은 국민이거든요.
01:44누가 계엄을 막았냐, 누가 그 순간에 영웅이냐, 누가 행동을 했냐.
01:49그 국민분들이 다 이제 그 야밤에 자신의 목숨을 걸고 그 자리를 지키셨기 때문에
01:55계엄을 막을 수 있었고 자유민주주의의 회복성, 탄력성을 전 세계에 보여주는 캐거가 있지 않았습니까?
02:02그런데 지금 안철수 의원도 있고 한동훈 의원도 있고
02:05내가 계엄 영웅이야, 내가 최고야.
02:09그런데 이 권력 다툼하고 너 오지 마.
02:12이런 것들 국민분들 보실 때 안철수 의원, 한동훈 의원 둘 다
02:16정말 계엄 영웅이시고 우리 보수의 재건을 위해서, 보수를 위해서 목소리를 내시는 분들이라고 생각을 할까요?
02:23오히려 철저하게 자기 정치하는구나.
02:26어떤 권력 다툼으로 인해서 나를 더 부각시키고 내가 계엄의 영웅이다.
02:30나는 굉장히 합리적인 사람이다.
02:32그래서 보수를 다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
02:35결국에는 나의 영향력, 나의 존재감, 이거를 부각시키기 위해 서로가 싸우는 모습을 보이는 거고
02:41이거는 국민의힘을 지지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일반 국민 누구라도
02:46정말 보수를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자기 정치하고 있고 또 저렇게 말싸움하고 있네.
02:52그렇게 피로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02:55그러니까 누구의 말도 진정성 있게 다가오지 않은 그냥 개파 싸움이고 당권 싸움이고 자기 정치를 하시는 분들의 말싸움이다.
03:05이렇게밖에 안 보입니다.
03:07안철수 의원은 당일에 계엄 해제 표결에는 참석을 하지 못했었는데 그 이후에 탄핵안 표결 과정에서는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이거는 탄핵 사유가 된다라고
03:19얘기를 했던 사람입니다.
03:20성치은 부대변인님, 보니까 지금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도 안철수 의원이랑 탄핵에 있어서는 좀 의견을 같이 했던 것 같은데
03:28이제 개엄 당일 날을 놓고 지금 두 사람의 약간 엇갈리면서 계속 이런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03:34그렇죠. 사실 저도 어제 탑찬에서 그래서 그 사실관계가 좀 헷갈려서 정정드려낼 게 있는데
03:39저도 안철수 의원이 개엄 해제 투표에도 참여하지 않았었나라고 생각을 했어서
03:43어제 그렇기 때문에 안철수 의원이 저런 발언을 했을 것이다.
03:47왜냐하면 나도 내날의 밤에 함께 있었고 나도 개엄 해제 투표에 함께 있었는데 왜 나에게 이렇게 공격을 하느냐.
03:53약간 이런 스탠스 때문에 아마 이런 발언을 하지 않았을까라고 저는 말씀을 들었었는데
03:57사실관계를 확인해보니 일단 개엄 해제 투표 앵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참여는 안 했던 걸로 알고 있고
04:02표결 때 좀 늦게 들어오셨죠? 국회 안으로.
04:04그렇죠. 그래서 그 당시에 이제 국회 근처에 냈었죠. 못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04:08그런 것 때문에 제가 착각을 했던 것 같아서 앞으로 좀 사실관계 환기를 좀 더 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04:12그런데 대신에 안철수 의원은 그런 거 있어요.
04:1412월 4일 날 바로 윤석열 대통령 물러나야 된다. 퇴진해야 된다는 주장을 했었어요.
04:19그렇기 때문에 저는 안철수 의원 입장에서는 나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퇴진 주장했고
04:24함께 탄핵 소추 투결, 탄핵 소추 그 표결에도 참여했고 그걸 주장했던 사람인데
04:29나를 이렇게까지 추경호 시장 증언 관련된 것 때문에 나를 이렇게 공격하느냐.
04:34약간 그런 거에 대한 서운함, 아쉬움이 섞인 게 아니겠냐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04:38글쎄요. 저는 지금 안철수 개의 의원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 사실 한 분도 안 계시잖아요.
04:43그러다 보니까 이런 한동훈 개와의 이런 약간 언쟁에서 한동훈 개 의원님들은 다 안철수 의원을 비판을 했는데
04:50안철수 의원은 약간 혼자 싸우시다 보니까
04:52나홀로 싸우니까요.
04:53그런 거에 대한 좀 억울함이나 이런 것들이 있던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04:57저는 글쎄요. 안철수 의원에 대해서 또 이거 공개 기자회견 때문에 또 강한 반발이 있는데
05:02물론 발언이 너무 셌죠. 얼씬도 하지 말라는 얘기는 저는 글쎄요.
05:06한 평의원이 이런 얘기를 해도 되는 건가?
05:08당대표도 해도 안 되는 얘기를 너무 세게 한 거는 너무 감정이 섞인 발언이었기 때문에
05:12부적절하다고 봅니다만 그냥 저는 제3자니까
05:16친한 개의 의원님들이 여기에 너무 과민하게 반응 안 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05:21네. 안철수 의원의 복당 반대 기자회견을 두고 당내뿐만이 아니라 당 밖에서도 여러 가지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05:28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한동훈 의원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05:34자신은 대한민국의 상처로 남은 개혐을 자신의 정치적 분취를 위해 이용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05:40특히 자신의 분취를 위해서 다른 사람을 모해까지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경계해야 합니다.
05:47안철수 의원도 상당 한두 번 해본 분이 아니고 저도 상당해봤지만
05:50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말이 나오지만 다른 세력에서 말을 보탤 이유는 없다.
05:58부산 기반이 아니라 그분은 부산 서울 기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06:03그건 상당이란 말상 나는 가능한 게 있다고 봐요.
06:07국민의힘이 이런 식으로 예컨대 장동혁 세력이라는 것은 윤승열 세력입니다.
06:11이 세력과 그렇지 않는 세력이 같은 당에서 오랫동안 장기적으로 통과할 수가 있습니까?
06:17불가능합니다. 결국은 헤어진다고 봐야죠.
06:19헤어지는 과정에서 뭐 신당도 되고 분당도 되고 여러 가지 일이 있어야 해요.
06:26이준석 대표는 계엄을 본인의 정치적 분칠에 사용하고 있다.
06:31이런 비판을 했습니다.
06:33정의안 전 후보와의 설전 때문에 더 날선 반응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06:38조갑재 대표 같은 경우는 창당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을 좀 했는데
06:41이게 실현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네요.
06:44이현정 의원님.
06:46복당이 어려워지면 부산을 중심으로 창당할 수 있다.
06:49이런 의견이 나왔는데요.
06:51아직 먼 이야기인 것 같고요.
06:54그리고 이제 지금 안철수 의원께서 이제 저는 주장을 하시는데
06:59저는 논리적인 연관성을 좀 못 찾겠어요.
07:02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당시 계엄날 상황에 대한 여러 가지 논쟁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07:08그런데 그거를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모르겠어요.
07:13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저는 정치에 중요할 리더들은 결정적 순간에
07:18또 국민의 위험의 순간에 어디에 있었는가가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07:23그것이 이후의 정치적 행보에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가 있는 거거든요.
07:28만약에 이재명 대통령이 당시에 계엄 상황에서 그 현장이 없었다고 한다면
07:32뭐 그런 거 많이 달라졌겠죠.
07:35그리고 당시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본인은 국회의원이 아니기 때문에
07:40의원들 소집 권한이 없습니다.
07:41그래서 최고위원회를 처음에 이 국회가 막히니까 당사에서 갖자라고 해서 했는데
07:47당사에서 갖고 난 다음에 그때 조금 당시에 이제 이 추경호 원내대표가 조금 설전에 있었어요.
07:53그런데 국회가 뚫렸다는 소식이 들으면서 자 빨리 국회로 갑시다.
07:56다 같이 이동을 했고.
07:57중요한 것은 일단 빨리 해제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07:59지금 헬기가 뜨고 있고 공수부대가 오고 있는데 거기에서 뭐 논의하고 이럴 시간이 없잖아요.
08:04빨리 해제를 놓고 봐야 되지 않습니까.
08:06그게 저는 정확한 판단이었다고 보는 거거든요.
08:09국회의원들 이끄고 국회로 갔습니다.
08:11그래서 거기에서 국민의힘 대표가 그 해제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08:15옛날에 문영배 헌법재판소장 대행이 그 이야기 했지 않습니까.
08:20그래서 국민의힘은 내란 정당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08:23그리고 당시에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도
08:27당시 여당 대표가 제가 맡겠습니다라는 듣고 본인은 편하게 주무셨다는 거 아니에요.
08:33이 상황이 끝날 거라는 생각을 하고.
08:34그러니까 그게 중요한 거예요.
08:36그런데 당시에 이준석 대표는 뭐라고 그랬죠.
08:38계속 경찰들하고 싸우면서 담을 넘어서 가세요 그러니까 안 넘어갔습니다.
08:42그리고 당시에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도 국회에 담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안 넘어갔어요.
08:48그런 상황에 대한 지금 논쟁이 벌어진 건데 저는 이 논쟁은 안철수 의원이 왜 갑작스럽게 복당반대로 이어지는 것인지
08:57그런 뭔가 정치적인 의도가 있는 건 아닌지라는 그런 의심을 해봅니다.
09:02사실 지금 국민의힘 의원들은 그 누구도 내란 저렇게 개혐이 선포가 될지 몰랐다라는 상황이고
09:08아무도 거기 가담한 적이 없다라는 주장인데
09:10좀 불필요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09:14무슨may par스 nem 너무 아마иту가
09:14흩리돌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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