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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한 번 먹으면 계속 먹게 되는 과자
이러한 식품들은 '초가공식품'
초가공식품 섭취 시
식욕을 조절해주는 랩틴 호르몬에 문제

[알아야산다]
매주(토) 오전 7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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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 지방관을 부르고 중성지방을 높인 원인을 가져왔습니다.
00:05바로 이겁니다.
00:08저기 뭐예요? 선물인가?
00:11뭐 산타크로스 같아.
00:12산타 같은데.
00:14어머, 뭐야.
00:16이거 과자 아니에요?
00:18와, 각종 과자가 있어요.
00:21바로 과자 1kg입니다.
00:24이게 바로 두 분이 일주일 동안 드신 양입니다.
00:28너무 많다.
00:30아니, 저 많은 거를 일주일이면 다 드신다고요?
00:33아, 과자 좋아하시나 봅니다.
00:35아, 좋아하세요? 장성자님?
00:37네, 간식으로 많이 먹죠.
00:39간식으로?
00:40또 아파트 엄마들이 자꾸 부르잖아요.
00:43네, 그렇죠.
00:43먹을 게 막 있어요.
00:44그럼 그거 먹으면서 수다 떨고.
00:46단지 모임에서.
00:48네, 그리고 이제 탁구도 치고 또 고수들도 한 판 때리고 이러면서 저녁 시간을 보내는데
00:54저런 거 다 먹고도 저녁 식사를 또 먹으러 가요.
00:58아, 그렇군요.
00:58중간에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탁구가 살짝 들어가네요.
01:02그것도 그렇게 세게 치질 않아요.
01:04세게 치질 않아요.
01:06새우 같은 거는 그냥 맥주 먹을 때 안주를 먹고요.
01:10그리고 보통은 이제 고구마 이렇게 길게 채 썰어서 튀긴 거 있잖아요.
01:14그거 먹고 그리고 상가같이 이렇게 생긴 거 있잖아요.
01:19밥풀 이렇게 묻어있는 거.
01:21집에서 이제 그거 먹어요.
01:23와, 진짜 좋았어요.
01:25그런데 여러분 과자 드시면 어떠세요?
01:28맛있죠.
01:28한 번 먹으면 계속 손이 가고 또 바삭바삭하니까 맛있잖아요.
01:32그렇죠.
01:32과자를 만드는 과정에서 중독성 있는 맛과 바삭한 식함을 살리기 위해서 기름을 정말 많이 사용합니다.
01:39그렇다면 이 과자 1kg에는요.
01:43얼마나 많은 기름이 있을지 보여드리기 위해서 방앗간에서 직접 과자 1kg의 기름을 짜봤습니다.
01:50진짜요?
01:51진짜요?
01:55진짜 기름이 나와요.
01:56과자 기름 나오는 거예요, 지금?
01:58그렇죠.
02:09어머, 누굴 왔네 진짜.
02:11저 찡족한 거.
02:12어머, 저거 진짜 몸에 들어가면 안 빠지겠다.
02:15무슨 약간 꿀처럼 저렇게 점도가.
02:20진짜 저게 몸에 쌓이는 거잖아요.
02:24이렇게 기름이 많은 과자를 먹어서 그런지 두 분의 복부 내장 지방, 이런 상태였죠.
02:32아, 맞습니다.
02:34겉에 있는 게 피아 지방이고요.
02:36안쪽에 있는 지방이 내장 지방입니다.
02:38한눈에 봐도 지방이 정말 많죠.
02:41보라색 부분이 다 지방인 거잖아요.
02:43그렇죠.
02:45두 분 어떠세요?
02:46이런 얘기를 듣고 과자를 계속 드시고 싶으세요, 어떠세요?
02:50이제부터 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02:52그래요?
02:53과자나 탄산음료, 라면, 냉동식품 등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을 보통 이렇게 부릅니다.
03:02그래, 그래, 그래. 초가공식품.
03:07그렇습니다.
03:08이런 초가공식품을 많이 먹을수록 바로 식욕을 조절해주는 렙틴 호르몬의 문제가 생겨서요.
03:15식욕 조절이 안 되고요.
03:18또 장내 미생물의 문제가 생겨서 장내 환경까지 망가진다고 합니다.
03:26장내 환경이 망가지면 복부 비만을 부르는 장독소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03:35뱃살과 식욕이 고민인 두 분.
03:37그래서 제가 두 분에게 뱃살 관리하시라고 이런 유산균을 보내드렸습니다.
03:42아, 체지방 관리 유산균.
03:46그렇습니다.
03:47이 유산균, 우리나라 최초로 식약처에서 개별 인정용 원료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입니다.
03:55아, 그렇군요.
03:56두 분, 이 체지방 관리 돕는 유산균 꾸준히 드시고 뭔가 좀 달라지신 게 있으세요? 어떠세요?
04:02많이 달라졌죠.
04:04체진도 줄고 뱃살도 좀 빠진 것 같아요.
04:07아, 그러세요?
04:08체중 줄은 건 당연하고요.
04:10뱃살도 좀 빠지고요.
04:13그리고 좀 깼진 옷이 헐렁해서 훨씬 편해요.
04:17편해졌어요.
04:19체지방 관리 돕는 유산균을 꾸준히 드신 두 분.
04:22과연 체중이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04:24아, 궁금해요.
04:26먼저 체지방 관리 돕는 유산균을 섭취하기 전 두 분의 체중.
04:30네.
04:31이병혜 님은 80kg이었는데요.
04:33네.
04:35장성자 님은 76.8kg.
04:40이 유산균을 먹고 현재 체중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04:48어머, 어이구.
04:50네?
04:51어머, 74.5?
04:545.5kg 이상씩 빠졌어요.
04:57이병혜 님은 5.5kg 빠지셨어요.
04:59네, 많이 가벼워졌어요.
05:01어머.
05:0460.5kg.
05:0560.5kg 빠졌어요?
05:07아유, 축하드려요.
05:08일단.
05:11저는 저거 아침 저녁으로 먹었어요.
05:14밥 먹는 양이 좀 줄어들고 전에는 과자를 달고 살았는데 저거 먹은 다음에 약간 과자 입맛이 좀 없어진 것 같아요.
05:23와, 근데 대체 얼마 동안 드셨길래 이렇게 체중이 많이 빠지신 건가요?
05:29궁금하시죠?
05:30네.
05:30그래서 제가 퀴즈로 준비를 했습니다.
05:34체지방 관리 돕는 유산균을 몇 주 섭취 후에 체중이 이만큼 빠지신 걸까요?
05:40되게 쉽지 않은 건데.
05:42보통 한 달에 잡아야죠.
05:43그렇죠. 4, 5kg 빼는 게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05:45당연하죠.
05:46네, 그럼요.
05:47선생님, 정답이 어떻게 됩니까?
05:49네, 정답은 2주입니다.
05:51아, 2주 만에.
05:53생각함을 하셔서.
05:552주 만에 살이 빠지는 게 이게 보통 일이 아닌데.
05:58진짜 대단합니다.
06:00도대체 체지방 관리 돕는 유산균 뭡니까?
06:03저희가 2주간 열심히 챙겨 먹은 유산균이 바로
06:10바로 비엔나의 17입니다.
06:12아, 비엔나의 17.
06:14이거 너무 많이 들어봤죠.
06:16그렇죠.
06:17이제 너무너무 유명한 비엔나의 17.
06:23다이어트 유산균 하면 비엔나의 17.
06:25아, 맞습니다.
06:27식욕 잡고 체지방 관리 도움을 주는 비엔나의 17.
06:46아, 선생님이 보내주신 걸 꾸준히 드셨어요?
06:49네네.
06:50드시면서 어떤 느낌 받으셨어요?
06:52장을 많이 비우고
06:53그리고 식욕 좀 억제 좀 되고요.
06:56아, 그렇군요.
06:57네, 그리고 활동하기가 훨씬 편해졌어요.
07:00아, 그러니까 몸이 가벼운 느낌.
07:02그렇죠.
07:02옷 입는 것도 아침에 좀 편해졌고
07:05네.
07:06아침에 한 알 먹고요.
07:08저녁에 한 알 먹었어요.
07:09아, 좋았지.
07:10아, 그러셨군요.
07:10야, 좋았어요.
07:11어,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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