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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계엄 옹호 발언 논란…“국회 강경 진압 없었다”
채널A 뉴스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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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김민수 "국회 강경 진압 없어"
김민수 "계엄 유발한 민주당 국헌 문란 있었다"
계엄 감싼 김민수 "尹 파면 동의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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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국민의힘의 최고위원
00:30
국민의힘의 계엄이라는 사건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민주당의 국헌문란 행위가 분명히 있었다고 봅니다.
00:36
그리고 29번의 탄핵소추 지금 이 중에서 탄핵된 건이 있나요? 없어요.
00:40
동의하지 않습니다. 법이라는 것은 지금 역사가 지난 다음에 다시 재평가를 하기도 합니다.
00:45
제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표현하는 것은 분명히 지금 대통령의 계엄권도 헌법에 보장되어 있습니다.
00:51
지금 이 사건 자체가 극단적으로 어떤 국민들의 불안을 조성했느냐.
00:56
강경 진압하거나 한 사례도 없습니다. 방송국 방송 다 하고 있었어요.
01:00
대통령의 의중은 어떤 국민도 다치게 할 의도가 없었다.
01:06
국회 강경 진압 없었고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동의 못한다.
01:10
김경대 변호사님, 야권 내부에서 이 발언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01:15
우려 많지 않습니까?
01:18
저희가 이제 국민의힘에서 당론으로 계엄에 대해서 이 계엄에 대해서 부적절하다고 분명한 입장을 냈고요.
01:27
또 탄핵에 대한 찬반은 있을 수 있습니다.
01:30
그리고 헌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파면한 부분.
01:34
이 부분도 저희가 헌재 과정에 있어서의 어떤 이견은 적극적으로 표출할 수 있지만
01:40
그 결과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긍할 수밖에 없습니다.
01:44
법치주의 사회에서 사법부와 헌재 결정에 대해서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면
01:50
서로 그 과정에 있어서의 저 또한 헌재 결정 과정에 있어서의 예를 들어서
01:56
내란죄 관련해서 표결 때는 민주당이 내란 내란 혐의를 얘기하다가
02:02
정작 탄핵 소추할 때는 내란 혐의를 뺐습니다.
02:06
그러니까 동일성 원칙에 따라서 저는 탄핵이 각화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다고 얘기를 했고요.
02:12
무엇보다도 곽정근 전 사령관이나 홍장훈 1차장의 어떤 진술이 오락가락하고
02:18
사실상 메모나 어떻게 보면 진술이 오염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2:22
제 말은 계엄에 대한 질문이었어요.
02:23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런 과정에서 이견을 표출하고
02:28
헌재 결정에 대해서 탄핵이 되면 안 된다.
02:32
파면되면 안 된다고 얘기를 할 수 있지만
02:33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재에서 결정이 난 부분에 대해서
02:37
그 부분은 저는 받아들인 게 맞다.
02:40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2:41
그런데 이게 국회 강경 진압이 없었고
02:44
역사적 재평가가 있을 것이다.
02:45
윤석열 전 대투를 파면.
02:47
8대0 전원할치.
02:50
다음 화면을 볼게요.
02:51
박성원 비서관님 이게 저희가 그냥 일부 평론가나
02:57
혹은 유튜버가 주장했으면 이런 주제에서 다르지도 않겠죠.
03:01
그런데 이번에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2위를 한
03:04
최고위원 투표에서 2등을 한 김민수 신임 최고위원이었기 때문에
03:08
윤 전 대통령 접견 신청도 했고요.
03:13
글쎄 이제 이른바 신임 장동혁 지도부가 아무리 그건 개인의견이고
03:17
자유로운 생각이 있다고 하더라도
03:18
이게 지도부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면 시작부터 여러 가지 생각들
03:22
많은 부담이 되지는 않을지 모르겠어요.
03:26
사실 최고위원이 저런 발언을 지도부가 출범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부터
03:30
얘기를 하는 거는 이 정당이 지금 어딜 향해 가고 있는가를 명확하게
03:35
보여주는 지표죠.
03:36
윤어게인 시즌2가 시작이 된 겁니다.
03:39
장동혁 대표는 여러 가지 얘기를 하면서 혁신이라든지 이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만
03:43
결국 국민의힘 지도부가 말하는 혁신이라는 게 윤 전 대통령을 접견하고
03:47
윤 전 대통령의 복당을 환영하고 뭐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03:51
그리고 찬탄파들을 내보내려고 하고 인적 청산을 하려고 하고
03:54
그리고 내부 총질자로 규정을 하면서 몰아내려고 하는 행태들.
03:58
결국 반탄파끼리 똘똘 뭉쳐서 뭔가를 해보겠다라고 하는 것.
04:02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기 때문에 저런 김민수 최고위원의 발언은
04:05
일단 최고위원이기 때문에 당내 개인의 일부의 의견이다 이렇게 볼 수도 없고
04:11
지도부 내에서 저런 것들이 컨트롤되지 않는다라고 하는 것 자체가
04:14
이미 당내에 그렇다고 한다면 특히 지도부 내에서 저런 발언이 용인되고 있다.
04:19
혹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4:23
이미 지금 장동혁 대표부터도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 접견을 가겠다라고 얘기를 했었잖아요.
04:29
그렇기 때문에 뜻을 같이 한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04:32
그런데 이제 장동혁 대표는 가겠다고 했지만 실제로 결행에 옮긴 건 김민수 최고위원이고
04:37
이재명 대통령 회담 역제안.
04:40
지금 보니까 장동혁 대표도 뭔가 정청래 대표와의 관계가 그렇지
04:44
뭔가 여러 조건을 걸고 만날 수도 있다는 취지 얘기를 했는데
04:48
김민수 최고위원은 정작 윤 전 대통령 부부 특검사를 중단해야 만날 수 있다는 제안까지 했어요?
04:55
일단 이렇습니다.
04:58
세 지도부 출범하자마자 여론조사 아니죠.
05:02
정확히는 투표에서 2등한 김민수 최고위원의 이 발언이 논란이었고
05:06
또 한 명이 있습니다.
05:08
김재원 최고위원도 인정한 그 사람의 영향력을 인정한 전한길 씨가
05:14
최근에 이런 발언을 했던 모양입니다.
05:18
전한길을 품는 자가 당대표되고 그렇죠?
05:22
그렇게 될 때는 현실이 됐죠?
05:24
전한길 품은 그렇죠?
05:25
바로 장동혁 후보가 당대표로 당선됐지 않습니까?
05:30
그것처럼요.
05:31
그거는 전한길을 말하는 게 아니라 전한길 뉴스에 우리 시청자분들의 파워를 가리키는 거 아니겠습니까?
05:36
여러분들 그렇죠?
05:37
그리고 다음에는 또 예언할까요?
05:39
전한길 품는 자가 내년에 지방자치단체장이 되고 지방자치단체 의회장이 될 수 있습니다.
05:45
그리고 전한길 품는 자가 향후 국회의원 공천받을 수 있을 겁니다.
05:51
그리고 전한길 품는 자가 다음에 대통령까지도 될 수 있을 것이다.
05:54
이진숙 방통위원장 대구시장 공천한다면 이진숙 대구시장 하셔야죠.
05:59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경북대학교 저희 선배님입니다.
06:03
저랑 만날 때 제가 선배님이라고 하거든요.
06:05
멋있습니다. 우리 선배님 자랑스럽습니다.
06:08
이진숙 방통위원장님.
06:11
모르겠어요. 저희가 언제까지 전한길 씨의 목소리를 몇 번이라도 전해드리는 부분에 대한 고민도 많긴 한데
06:19
일단 뭐 국민의힘의 여러 가지 현실도 있으니까.
06:23
다음 대통령 국회의원 공천 나를 품는 자가 다음 대통령까지 된다라고 했고 다음 화면을 보겠습니다.
06:30
글쎄 1부에서 전한길 씨가 무슨 지명직 최고인이 되는지 아니면 국민의힘의 당의 주요 요직을 맡는다는지 서랑살라가 있었는데 장도영 대표 그럴 생각은 없는 것 같거든요.
06:44
그러니까 또 대구시장 얘기가 나왔고 이현정 의원님.
06:46
대학선배에게 양보하겠다는 전한길 씨 얘기.
06:50
지금 국민의힘 내부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겁니까?
06:53
제가 대구 출신이지만 대구시장 자기들 마음대로 저렇게 이야기해도 되나요?
06:58
우선 김민수 제가 최고위원.
07:01
아마 최고위원 그런 이야기 한 것 같습니다.
07:03
비지성적으로 당의 입장과 다른 이야기를 하는 패널들을 징계하겠다고 그랬어요.
07:07
무지성이요? 정확히는 무지성입니다.
07:08
무지성?
07:09
제가 지성적으로 이야기하면 본인은 지금 당의 당론이 계엄에 대한 반대잖아요.
07:15
그렇죠?
07:16
그런데 본인은 계엄을 지금 옹호하고 있지 않습니까?
07:19
그럼 어떻게 해야 되나요?
07:20
저 징계해야 되나요?
07:21
본인은 징계하는데 그게 당의 입장인가요?
07:23
지금 계엄에 대한 찬성하는 게 지금 당의 입장인가요?
07:26
그런데 본인은 지금 당의 입장과 전혀 반대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07:29
이것 자체를 어떻게 우리가 봐야 될지.
07:33
더군다나 지금 본인이 면회를 가겠다 등등 하는데 사실 저는 이렇게 보면 장동혁 대표가 아니라 김민수 대표처럼 여겨집니다.
07:42
그런데 좀 전에 우리가 봤지만 전한길 씨가 벌써 이렇게 유튜브에서 공청까지 다 자지우자고 저는 안 나가겠으면 누가 나가라고 그랬어요?
07:51
이런 이야기를 함부로 할 수 있는 그런 배경은 결국은 이게 장동혁 대표가 키워준 거 아니겠습니까?
07:57
책임을 지셔야죠.
07:58
이렇게 함부로 벌써 공천 문제까지 이야기하고 나를 품는 자가 대통령이 되겠다?
08:04
굉장히 자기의 어떤 역할을 지금 과대 포장하고 과대 망상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8:09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은 이분 미국 가셨는데 왜 안 돌아오는지 모르겠습니다.
08:12
돌아오시겠죠.
08:13
돌아오시겠죠.
08:14
개인 일정이니까요.
08:16
여러 가지 것들.
08:17
어쨌든 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약간의 개인 의견이 분출되는 거에 내부 단속도 일정 부분 필요할 듯 보이는데
08:26
오늘 장동혁 대표와 정청래 대표의 대리전 양상이 하나 있었습니다.
08:31
화면을 만나보겠습니다.
08:32
어제 우리 정청래 대표가 질문한 게 있습니다.
08:38
그 질문을 보고 빵 터졌다는 얘기를 하시자고 공식 석상에서
08:42
장동혁 대표는 타인의 어떤 고통이나 감정에 대해서 공감하는 능력이 전혀 없는 거 아닌가
08:50
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우리 사회에서는 사이코패스라고 부르긴 합니다.
08:56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09:02
더불어민주당의 의원 한 명이 대통령실과 제1야당의 대표가 만나는 문제에 대해서 끼어들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9:12
글쎄요 뭐 찐 한 남자 사이코패스 아직 두 여야 대표 만나지도 않았는데
09:19
벌써부터 이 꽤 수위 높은 발언들을 쏟아내고
09:25
나중에 또 만나면 어떻게 되려고 이게 벌써부터 지금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09:28
다음 화면을 보겠습니다.
09:30
근데 이제 오늘 연차례를 마친 당동혁 대표가 뭐라고 했냐면
09:35
잘 싸운 분들만 공천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거다라고 했습니다.
09:40
장현주 변호사는 이 장 대표의 메시지를 어떻게 해석하시겠어요?
09:45
이미 장동혁 대표가 후보 시절에 토론해서
09:48
한동훈 전 대표나 전환기 씨 중에 누구를 공천 중했느냐라고 했을 때
09:53
이미 전환기 씨라고 밝힌 적이 있었거든요.
09:55
그때 그 이후로 잘 싸웠던 분이다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10:00
그렇다면 계속 얘기가 나오는 분, 잘 싸우신 분들만 공천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10:04
결국 전환기 씨를 뜻하는 것인지 대무르스밖에 없는 지점인 것 같고요.
10:09
과연 잘 싸운다는 게 도대체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어떤 의미인지
10:14
사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궁금하고 우려가 듭니다.
10:18
물론 야당으로서 여당에 대해서 견제하고
10:20
또 대통령에 대해서 정권에 대해서 싸울릴 때는 싸우고
10:23
견제할 땐 견제하는 역할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10:27
건강한 야당의 역할을 기대하는 것이 당연히 또 집권 여당이기도 합니다.
10:31
그런데 지금 장동혁 대표가 이야기하는 부분들은
10:34
이 잘 싸운다라는 말이 그저 여당과 잘 싸운다 이런 취지라기보다는
10:38
좀 더 강경한 메시지를 내고
10:40
또 윤 어게인 시즌2가 돼주는 분들을 원하시는 것 아닌가라는 우려가 들기 때문에
10:44
앞으로 국민의힘이 도대체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에 대해서는
10:48
국민들께서도 계속 우려하시면서 지켜볼 것 같습니다.
10:51
장 변호사는 민감한 시기 한동혁이라뇨.
10:54
지금 말실수인 거잖아요.
10:57
깜짝 놀랐어요.
10:58
말실수니까.
10:59
지금 최근에 굉장히 국민의힘이 민감하기 때문에.
11:03
알겠습니다.
11:05
계엄 관련 탄핵 관련 발언 논란의 발언을 한 새 최고의 얘기까지 해봤습니다.
11:11
3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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