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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하든 사퇴 안 해" 최고위 "張 내려와야" "본인이나 사퇴" 충돌
중앙 벌써 네 번째 공개 사퇴 요구…장동혁 "누가 뭐라든 안 한다"
경향 당권파, 우재준 최고위원 겨냥 "사퇴 얘기하는 사람이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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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첫 번째 핫피플 주인공부터 보시죠. 장동혁 대표입니다.
00:07사퇴 요구를 받고 있는 장동혁 대표가 병실에서 퇴원해서 복귀한 일성은 대안과 미래 등을 정리하겠다라는 징계에 대한 강한 메시지를 밝혀서 당내
00:18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19그러면서 김용태, 김재섭, 우재준 등의 이름을 콕콕콕 집기도 했습니다.
00:25마침 어제 국민의힘 의총이 있었습니다. 최고위도 있었고 의총도 있었습니다.
00:31먼저 최고위에서 또 충돌을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36우리 지도부가 원팀을 말하면서 저는 기억나는 건 징계밖에 없습니다.
00:40저뿐만 아니라 김재섭, 김용태 의원도 징계 대상에 해당한다고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0:45당내 구성원들이 다 적으로 보이면 저는 리더를 그만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00:49이제 그만해야 됩니다. 이제 우리 당이 정말 원팀을 가기 위해서라도 장 대표님 내려오셔야 합니다.
00:54우재준 최고, 이 공개석상에서 국민들 다 보는데
00:58우리 당의 당원들이 뽑은 당대표님을 공개 모욕하는 것 빼고 한 일이 특별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01:04청년 최고, 지금 청년들의 목소리 뭘 들었습니까?
01:07지방선거 끝나고 비공개 최고위원 회의 나오는 꼴을 한 번도 못 봤는데
01:10자기 할 일을 뭘 했다는 겁니까?
01:13여기 지금 공개석상에서 할 얘기, 안 할 얘기 구분하라고 지금 몇 번을 얘기하는데
01:18그리고 본인들 그렇게 책임감 강하다고 사퇴, 사퇴 얘기했으면 사퇴하세요.
01:25와, 대단한 충돌입니다. 대단한 충돌입니다.
01:31장도영 대표는 김민수 최고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있죠, 이렇게 얘기합니다.
01:40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라고 사퇴 거부를 했습니다.
01:46김광삼 변호사님, 방금 이 장면 어떻게 보십니까?
01:51우리가 가량비에 옷 젖는다는 얘기했죠.
01:54그러니까 우재준 최고가 아무리 얘기해도 사퇴하지 않을 걸 알고 있을 거예요.
02:00그런데 사실 공개석에서 사퇴, 사퇴 얘기하면 이게 언론의 보도가 되죠.
02:05그러면서 설사 장도영 대표가 사퇴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02:09국민들 마음속에는 사퇴한 대표처럼 느껴지는 겁니다.
02:13그래서 아마 그런 효과를 좀 거두기 위해서 그런 게 아닌가 싶어요.
02:17그런데 장도영 대표는 의총에서도 사퇴, 결의에도 나는 사퇴하지 않겠다.
02:24또 최고위원에서 누가 뭐라도 사퇴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02:27꼭 이런 것 같아요.
02:29당대표라는 의자가 있는데 막 끌어내려고 하는데
02:32의자 꽉 잡고 안 놓아주는 장대표의 어떤 모습.
02:35이런 것이 연상이 돼요, 자꾸자꾸.
02:38그래서 결과적으로 자기 힘 스스로 리더십을 보여줘서
02:42난국을 뭔가 타게 하든지 아니면 본인이 사퇴라든지 해야 하는데
02:48지금 아무런 리더십을 보여주지 않고 있잖아요.
02:51또 당대표가 가야 할 6.25 관련된 행사 이런 데는 가지 않고
02:55계속 올림픽 공험만 가서 재선거 그런 얘기, 부정선거 얘기만 하고 있어요.
03:01이건 당론도 아니고 국민의힘 자체가 주장하는 게 아니잖아요.
03:04이건 개인이 주장하는 거 아니에요?
03:06그럼 당대표가 사퇴하고 올림픽 공헌 가서 천막치고 있든지
03:10살해하는 게 맞죠.
03:12그런데 당이라는 공당하고 자기네 개인적 의견을 구분하지 못하는
03:17그런 당대표도 저는 그렇게 봅니다.
03:20그래서 이게 어떻게 가서 결말이 날지는 모르겠어요.
03:24하지만 이미 국민의힘 상당수의 당원들이 할지
03:28국민들은 이미 장도영 대표를 당의 대표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03:33그래서 아무리 자기가 끝까지 버틴다 하더라도
03:36제가 볼 때는 당대표 했는데 아무것도 못기고
03:39영이 서지 않는 당대표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03:42그래서 본인이 어떤 결단을 내려야 하는데
03:46그 결단 자체를 계속적으로 내리지 않으면서 끝까지 가겠다고 하니까
03:50저게 자신도 망하는 길이고 바로 국민의힘도 망하는 길이죠.
03:54최근에 상당히 여론이 좋았었는데
03:58여론이 이렇게 또 나빠지는 경향으로 가고 있단 말이에요.
04:01그건 당대표가 리더십 보여주지 못해서 그런 검진아
04:04그래서 향후에도 아주 계속적으로 분란이 많이 있을 거예요.
04:10그런데 이 분란 자체도 어떻게 보면 장동혁이 그만두면 분란을 사그러들일 텐데
04:16가장 분란의 원인, 분열의 원인 중심에 장동혁 대표가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04:22박성훈 대변인 얘기 한번 들어보시죠.
04:52당대표를 공격했다거나 당 지도부를 공격했다는 이유만으로 징계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04:58다만 공당의 대표로서 당원 당규회에 규정된 대로 원칙과 절차에 따라
05:04당의 기강을 바로 세우겠다는 의지는 분명히 표력을 하셨습니다.
05:11그러자 혁신을 요구하는 의원들의 반응은 이렇습니다.
05:17오늘 의총 내용이랑 또 최고위에서 원구성 얘기만 있어요.
05:22그러면 대표님 거치 관련해서 말씀은 너무 아원도 얘기 안 하셨어요.
05:25저희가 평가할 필요가 있을까요? 순례대로 되는 거죠.
05:29따로 저희가 말할 필요 없이 국민들이나 우리 당원들 또 의원들의 판단들이 있을 것이고
05:35또 의원들은 지난번 의원총회를 통해서 어느 정도 중론이 모아졌기 때문에
05:40그 점에 대해서 대표가 계속 좀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5:48대표가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
05:50하지만 장 대표는 이미 답변을 했습니다. 이렇게요.
05:56저는 혁신과 대안, 미래라는 이름으로 명분 없이 지도부 흔드는 거에 대해서는
06:02저는 이번에 반드시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6:06징계를 검토하면서 징계 요청이 들어와 있는 모든 사안에 대해서
06:09저는 전반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6:12김용태, 김재석, 우재준 기가 막히게 적과 싸워야 할 때는 뒤에 숨어 있다가
06:18당내에서 지도부로 공격할 때는 맨 먼저 나와서 가장 목소리를 높입니다.
06:25그러자 장동영 대표는 또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6:333명을 구체적으로 징계하겠다 말한 적 없다.
06:37원론적으로 해당 행위 징계해야 한다는 것을 얘기한 것이다.
06:41라고 우재준 청년 최고는 전언을 했습니다.
06:47특정인을 대상으로 징계하는 건 아니다.
06:49라고 또 당대변인은 보완 철망을 하기도 했는데
06:52김병욱 부시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06:54네, 장동영 대표가 마지막 남은 일말의 동정 여론 마전도
06:58다 와해시키는 행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07:03메시지의 진실도 맞지 않는 게
07:04김재준, 우재전, 우재준, 김재섭, 우재준, 김용태 3명의 청년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07:12실명을 콕콕 찝어서 거론하지 않았습니까?
07:15그중에 딱 한 명, 김재섭 원만 놓고 보더라도
07:17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대상으로
07:21본인의 이미지가 훼손되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07:24정말 열심히 싸웠거든요.
07:26김재섭 의원 참 정말 잘한다, 열심히 한다는 얘기를
07:30당내에서 그동안 김재섭 의원의 비판적이었던 주류 의원들도
07:33너나 없이 나서서 얘기를 해줍니다.
07:35그러고 있을 때 장동영 대표는 어디에 있었죠?
07:39미국으로 가서 이렇게 멋지게 사진 찍고 있었던 장면.
07:41이 장면으로 장동영 대표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은
07:45지난 지방선거를 통해서 가장 가열차게 싸워야 되는 당의 대표가
07:49오히려 민주당과 대척점에 서거나
07:52이재명 정부를 대상으로 강하게 싸우기보다는
07:54내부에 있는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싸우지 않았는가라고 하는 평가가 많거든요.
07:58이런 일들에 대해서는 왜 장동영 대표가 회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08:02그리고 징계 정치, 징계 정치 운운하는데
08:04이미 그 징계 정치의 시효가 다 했어요.
08:06왜냐하면 지난 날 장동영 대표 체제에서 징계했던 한동원은 어떻게 됐습니까?
08:11국민들의 선택으로 살아 돌아왔잖아요.
08:14지금 한동원 의원이 국민의힘과 보수 정치의 일원으로서
08:18함께해야 된다는 인식에 부정적인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8:23그리고 그 당시에 징계했던 여러 인사들 중에
08:26김종영 전 최고위원, 법원의 가처분으로 살아 돌아왔고
08:29배현진 의원은 시당 위원장이었어요.
08:33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당 위원장이 해야 될 일들이 굉장히 많은데
08:36그때 징계해서 직무를 정지시키고 나니까
08:38한 한 달 정도의 시간이 붕 떴습니다.
08:40이런 일들에 대해서 당대표와 지도부는 어떤 책임을 졌죠?
08:44법원의 가처분 신청한테 돌아왔잖아요.
08:46잘못한 일이 있으면 그 과거의 실패를 통해서 최소한 경험하고
08:51그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되는데
08:53장동영 대표와 지도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08:57오히려 젊은 최고위원을 대상으로 겁박하고
09:01윽박지르듯이 소리지르고 있는 김민수 최고위원의 모습을 보면
09:06국민의힘을 적어도 좋아하고 지지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기에
09:09참으로 참담하고 부끄러울 것 같거든요.
09:12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09:16그냥 지도부가 국민들께 욕을 좀 덜 먹는 길일 수도 있는데
09:19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 판단되면
09:22그냥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것도 방법이다라는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09:27네. 그런가 하면 이런 문자도 포착이 됐습니다.
09:32어떤 문자였을까요?
09:36강명구 의원. 문자인데.
09:43한동훈 선거지원. 배현진, 진종호, 김종업, 박상수.
09:47당대표 박민식 등 막말 비하성 발언.
09:51한기호 의원. 중진이신데.
09:54그리고 우재준 발언. 작성 중이에요.
09:58지금 보세요.
09:59배현진, 진종호, 김종업, 박상수.
10:01한기호, 우재준.
10:04어제 최고위 당권파 강명구 의원이 당직자와 나눈 메시지가 포착이 됐습니다.
10:10데스노트다!
10:11이런 얘기 나오고 있어요.
10:13징계 대상자들이다!
10:15이런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0:17죄모. 한동훈을 도왔다.
10:19배현진, 진종호, 김종업, 박상수.
10:21죄모. 당대표의 막말을 했다.
10:24한기호.
10:26죄모도 없이 그냥 우재준.
10:28데스노트 아니냐.
10:29이런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0:33김유정 의원님.
10:35네.
10:35어떻게 보십니까?
10:36아니, 배현진 의원하고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저 두 분은 또 들어갑니까?
10:40또 징계다.
10:41징계했다 실패했잖아요.
10:43네, 네.
10:44그래서...
10:45단골.
10:46의원총회에서 무슨 얘기가 나와도 나는 안 물러난다.
10:49죽어도 못 물러나.
10:50그래서 알바퀴 대표냐 이런 말까지 나오잖아요.
10:53정말 장동일 대표의 행태가 너무 기괴하다.
10:57이런 비판도 나오고 있는 것이고요.
10:58제가 봤을 때는 능력도 안 되고 리더십은 이미 붕괴가 됐고 그러니까 공포정치로 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11:06그래서 실효성 없는 징계 얘기가 또 나오는 거고 이름을 막 거론하면서
11:10아, 근데 뭐 거론된 사람들을 징계하려는 건 꼭 그런 건 아니고
11:14이러면서 또 단골파로 분류되는 강명구 조직부총장이죠.
11:20그분 수첩인가요? 문자인가요?
11:22거긴 또 저렇게 이름들이 나열이 되고.
11:24데스노트다.
11:25그러니까 이게 자신이 없으니까 자꾸 징계하고 이런 걸로 뭔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11:31끝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11:33그리고 버티려고 하는데 아까 붙들고 있다고 김광선 변호사님 말씀하셨는데
11:39제가 보기에는 이 디스코 팡팡이 타고 있는 거예요.
11:41디스코 팡팡이요?
11:42막 흔들어요.
11:43막 흔들고 나 흔들어도 나는 절대로 못 물러나 나 안 떨어질 거야 하고 있지만
11:47결국에는 다 떨어져요.
11:49거기 버티는 사람 거의 없거든요.
11:52거의 지금 그 형국에 가고 있는데 너 나 내리기만 하면 가만두지 않겠어 지금 징계
11:57이렇고 있는 거잖아요.
11:59지금 그래서 저는 이게 사람이 물러나야 할 때를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12:05그런 얘기 드리고 싶네요.
12:08정말 잘 판단해야 길게 정치할 수 있는 거라는 과거 선배들의 말씀도 떠오르고요.
12:15그래서 장정희 대표는 정말 그냥 너무 갑작스럽게 당대표가 된 분이잖아요.
12:21그런 의미에서 의원들의 이야기 또 지지하는 당원들도 있겠습니다마는 당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12:29국민의 힘을 위해서 물러날 때가 됐다는 것을 조금 기억하고 행동했으면 좋겠습니다.
12:36강명구 의원 측은 내 생각도 아니고 당 공식 입장도 아니고 여러 의견 묻는 과정에서 받은 의견일 뿐이다라고 해명을 내놓고 있는데
12:44그러면 뭐죠?
12:46저 말을 누가 믿겠습니까?
12:49사실상 살생구 데스노트라고 보는 게 맞겠죠.
12:52저기 나왔던 분들 결국 다 장동혁 대표에게 비판적이었던 분들 그런 분들의 이름인 건데
12:59사실 저걸 봤을 때 정치인은 특히나 당내 문제에 있어서는 이거는 정치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는데
13:06결국 이제 정치적으로 해결할 능력이나 역량이 안 되는 상황이 되니 결국 이제 나머지 나머지 징계라는 칼을 휘두르는 걸로 보이거든요.
13:14그런데 저렇게 해서 징계가 된다고 해서 당대표의 영이 설 리도 없을 뿐더러
13:19만약 또 징계했다가 또 징계해서 뭐 가처분이나 뭐 이런 걸로 해서 다시 살아들어오면
13:24정말 그때 이 모양새가 우스워지지 않겠습니까?
13:26제가 정말 정말 보면서 정말 국민의힘 쪽 변호사님들은 할 일이 많겠다.
13:32저렇게 징계하고 가처분하고 하면 사건만 늘려주는 저런 건데
13:36자꾸 당내 문제를 당에서 해결 못하고 자꾸 사법부나 법원으로 끌고 가는 행태가
13:41저는 한국 정치를 되게 퇴행시키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3:44그래서 장동혁 대표 본인도 법조인이시고 저런 식의 징계라든가 칼만 들은 저런 공포 정치
13:50그런데 문제는 아무도 공포라고 느끼지 않는 게 문제가 있는 거죠.
13:53그래서 저거에 대해서는 글쎄요. 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진짜 퇴진하는 방법 외에는
13:58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14:02당의 윤리위가 제기된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14:08국민의힘 윤리위 이르면 다음 달 6일 회의 해체
14:11아까 그 리스트들이 징계 안으로 들어가는지를 보면 알겠죠.
14:15선거기관 한동훈 무소속 의원 지원 당내 인사들에 대한 징계 요청 등을 검토한다고 합니다.
14:20결국 죄목은 같아요. 한동훈을 도운 죄.
14:24윤리위에 상정된다고 해요.
14:26징계 논의 안건 확정 후 다음 달 내에 판단 마무리 방침.
14:30굉장히 속전속결로 다음 달 내에 어떤 안건을 할지를 정하고
14:35그에 대한 징계 판단까지 마무리한다.
14:38속전속결.
14:40김광삼 변호사님.
14:41이 죄목은 선거기관 한동훈을 도운 죄.
14:45아까 그 리스트 한번 매치해볼까요?
14:47그 리스트 다시 볼까요?
14:52저 리스트에는 배현진, 진종호, 김종학, 박상수도 있는데
14:55우리 돌직구쇼 나왔던 유영호 의원도 있어요.
14:58자꾸 다들 빼먹으세요.
15:00유영호 의원도 한동훈 도왔어요.
15:04그래피로 넣어주시면 좋겠네요.
15:05아니 저기에 없으니까 우리가 임의대로 못 넣잖아요.
15:08왜 자꾸 유영호 의원은 빼냐.
15:12이러다 국민의힘에 국회의원 몇 명 안 남겼어요.
15:16다 징계하고.
15:18할 거 아니면 다 제명을 해버리죠.
15:20그런데 저기에 장정혁 대표가 처한
15:24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보면 설명해 주는 거예요.
15:26굉장히 궁금한 상황에 처해 있고
15:29본인이 할 수 있는 거라고는
15:31이래서 자기가 정말 정당하다고 한다면
15:341대1로 의원들 만나서 설득해야죠.
15:37그리고 리더십 발의해야죠.
15:39그런데 할 게 없어요.
15:41할 수 있는 게 없어요.
15:42그리고 어떤 제가 볼 때는 아마
15:44정부 공시 행사 가도 당대표로 다 인정하지 않을 거예요.
15:49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할 수 있는 것은
15:51결국 징계밖에 없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 같고
15:54징계하는 거에 대해서
15:55옛날 같으면 굉장히 무서워했겠죠.
15:58그런데 지금 제가 볼 때는
15:59그냥 뭐 웃기고 있네 그 정도 수준인 것 같아요.
16:04그리고 오히려 장정혁 대표 체제에서 징계를 받는 것은
16:09어떻게 보면 영광의 훈장이 될 수도 있는 거죠.
16:12왜냐하면 나는 장정혁 대표 체제에서 징계를 받았다는 것은
16:15나는 바른말을 하는 정치인이다.
16:18뭔가 권력에 영합하지 않고
16:22그런 느낌을 줄 수 있어요.
16:24그러면 결과적으로 따지면
16:25징계를 한다고 했으니까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16:29그런데 징계를 했는데
16:31또 배현진, 김종혁 전 최고처럼
16:34또 그런 일이 계속 반복이 돼요.
16:37그러면 이 칼이
16:39물을 쓰는 칼이 돼버리는 거거든요.
16:42그럼 이제 그것까지도 안 될 때 어떻게 하느냐
16:44장정혁이라는 존재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느냐
16:46그런 또 문제가 있어서 고민을 할 겁니다.
16:49왜냐하면 이거 징계했다가
16:52또 법원에서 이거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결론이 나오면
16:56또 모양새가 완전 구겨지는 거거든요.
16:58그러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17:00말로만 엄파할 수도 있지만
17:02결과적으로 장정혁이 쓸 수 있는 칼은 거의 없는 거예요.
17:07이런 상황에서.
17:08그래서 버티작전 들어가는데
17:11제가 볼 때는 시간의 문제지 쉽지 않다 이렇게 봅니다.
17:15이번에 원내부대표단에 합류한 김맹부 시장님
17:19그 유용훈 의원은 자꾸 왜 뺄까요?
17:24등으로 들어가 있던데요.
17:25등?
17:27이름을 꼭 좀 넣어주시겠습니까?
17:28너무 한 거 아닙니까? 원내부대표인데
17:29유용훈이라는 이름이 있는데
17:30나름 대한민국에 날리던 군사전문기자인데
17:33왜 자꾸 빼놓냐 이거죠.
17:34등이라뇨.
17:35꼭 이름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17:37제가 자꾸 건의할게요.
17:39왜 이름을 빼냐.
17:39왜 이름을 빼냐.
17:40강명구원에게 전화를 하겠습니다.
17:41알겠습니다.
17:42치킨을 같이 먹지는 않았기 때문에
17:45부산 내려가서 치킨 먹은 의원들은
17:48이적행이라고 했잖아요.
17:49더 비싼 거 먹었는데 유용훈 의원.
17:51그런가요?
17:51밥 먹었어요. 밥 먹었어요.
17:52그래요?
17:53제보합니다.
17:54등으로 안 되겠네요.
17:55네.
17:56하필 프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17:5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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