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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벌써 '국민의힘 기강 잡기' 돌입?
강명구가 전달받은 '징계 대상' 메시지 포착
'한동훈 선거 지원' '당 대표·박민식 막말' 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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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동혁 대표는 앞서 당내 사퇴 요구에 대한 맞불로 징계 카드를 꺼냈었는데요.
00:05누구를 대상으로 어떻게 징계 절차를 밟을지 여러 가지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0:23아까 성추윤 부대변인이 말씀하신 대로 저거 말고 다른 유튜브 채널에서는
00:29현역 의원의 실명을 콕콕 집어서 거론하기도 했었습니다.
00:32그러다 보니까 실제로 좀 징계 대상에 꽤 많이 사람들이 오를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오는데요.
00:38오늘 최고위 회의 도중에 당의 조직 부총장이기도 한 강명구 의원의 휴대폰 화면이 포착이 됐습니다.
00:44바로 이건데요. 당직자가 강명구 의원에게 보내 문자를 좀 확인을 하는 거였고요.
00:50여기 보시면 한동훈 의원의 선거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배현진, 진종호, 김종혁, 박상수
00:56또 당대표나 박민식 후보에 대해서 좀 비하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01:01황기호 의원이 거론이 되고 당직자가 이렇게 보내니까
01:04강명구 의원은 우재준 의원의 발언이라고 뒷말은 저희가 모르겠습니다만
01:10우재준 의원에 대한 언급을 시작을 하는 거거든요.
01:13이현정 의원님, 이게 뭔가 징계 논의 실명이 좀 정리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될까요?
01:19당직자 간의 대화인데?
01:20아니 그동안 국민의힘이 징계를 할 때마다 그건 윤리위의 고유 권한이다를 이야기를 했잖아요.
01:26그런데 저게 지금 윤리위의 고유 권한입니까?
01:29아니 지금 조직 부총장의 저런 명단을 주고받고 하는 게 윤리위가 고유한 권한이에요?
01:33지금 일부 보도를 보니까 6일 날 윤리위가 열린다고 하더라고요.
01:37그러면 이제 이게 실질적으로 시행할 거 아니겠습니까?
01:41그런데 보면 보시면 알겠지만 조직 부총장이 지금 저런 명단까지도 당직자와 주고받는 걸 보면
01:46윤리위의 고유 권한이 아니라 이미 당 차원에서 누구누구누구를 이미 징계하라라는 것들이 지금 다 드러난 거 아니겠어요?
01:54그런 의혹들이 있는 것이고 그러면 지금 사실은 장동영 대표가 실명을 다 거론했습니다만
02:00그러니까 당대표를 빈판한다고 징계를 하는 정당은 저는 거의 찾아보질 못했습니다.
02:07제가 오랫동안 정당을 봐왔지만 이게 해당 행위라 그러면 이게 독재 정당이지 이게 지금 민주주의 정당이에요?
02:14당대표가 도대체 뭐길래 아니 당원들이 뽑은 당대표가 잘못하면 비판할 수 있는 것이고
02:19그게 정당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우리나라 당이 무슨 북한의 노동당 정도 된다 그럽니까?
02:24김정은 비판하면 다 숙청되듯이 우리나라 정당도 당대표 비판하면 다 잘려야 돼요?
02:30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어떻게 지금 여당을 공격하고 있죠?
02:34여당을 공격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까?
02:36이재명 대통령 지금 빛에서 선거를 이야기할 자격이나 있나요?
02:41자기 정당에서 민주주의가 없으면서 어떻게 남의 정당에 대해서 비판하는 거죠?
02:46당대표를 비판했다고 무조건 저렇게 징계위에 올라가고 한다는 것 자체가
02:50저는 그래서 이게 지금 국민의힘의 장동영 대표가 하는 걸 보면
02:55의원들의 말도 듣기도 싫고 그다음에 이제 본인 사퇴하라는 거 무조건 해당 행위고
03:01그러니까 윤민우 저번에 다 윤리 위원장 이야기했듯이 당대표는 당원 의지의 총합이다.
03:07이러면서 당대표를 비난하는 것은 결국은 이거는 해당 행위다.
03:11이런 논리 구조를 갖고 있잖아요.
03:12이게 바로 공산당과 사회주의 정당의 기본적인 논리입니다.
03:17즉 당의 수장은 당의 뇌수이기 때문에 이런 사람을 비판할 수가 없고 완전 무결한 사람이다.
03:24이게 바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정당의 가장 기본적인 체제예요.
03:28그런데 우리 의원 민주주의, 정당 민주주의는 그렇지 않습니다.
03:31당연히 비판할 수가 있죠.
03:33트럼프 비판한다, 공화당 의원 비판한다고 공화당 의원을 자릅니까?
03:37그렇게 못하잖아요.
03:38그래서 마찬가지죠.
03:39그러니까 정말 지금의 국민의힘은 우리나라 정당의 가장 기본적인 질서마저도 해치고 있다.
03:45저는 그렇게 지정하고 싶습니다.
03:47당직자가 보내 문자 내용 중에 이게 좀 눈에 띄던데
03:50꼭 당원권 정지 등이 아니더라도 주의 처분 등을 할 수 있다.
03:55이렇게 징계 수위 정도를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03:58국민의힘의 징계 정도를 살펴보면 경고가 가장 낮은 조치고
04:02당원권 정지, 탈당 권유, 제명 이렇게 점점 높아지는데요.
04:05주의 조치 정도가 언급이 좀 되는 것 같고, 전수미 대변인님.
04:10그리고 장 대표가 언급을 했던 김재섭, 김용태 의원은 빠진 걸 보니까
04:15당직자들이 보기에도 그거 제명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04:19이렇게 보는 것 같아요.
04:20더 저는 좀 위험하다고 봤던 게 주의 처분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건
04:24이미 결론이 정해져 있다는 겁니다.
04:26방향이?
04:27네, 그러니까 그래서 결론을 정해놓고 이미 당신들에게 내가 경고를 할 거야
04:31아니면 제명을 할 거야, 징계를 할 거야.
04:33결론이 정해져 있다.
04:35이게 장도영 대표가 전에 입틀막 정치, 징계 정치로 한번 재미를 보셨는지
04:412월에 다시 반복을 하십니다.
04:43아시지만 정치가, 야당으로서 기능을 하시려면 견제 균형 감시인데
04:48그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셔야 되나요?
04:50플러스 정치를 해야죠.
04:51덧셈 정치를 하고 뺄셈 정치를 하면 누가 원팀으로 움직입니까?
04:56지금 장도영 대표의 이러한 징계 정치, 입틀막 정치는요.
05:00그건 원팀 정치가 아니라 원맨팀 정치입니다.
05:04그러니까 장동영 혼자만 있는 거예요.
05:06거기에 호위무사, 홍의병들이 있는 거고요.
05:08이거에 대해서 국민들이 국민의힘 야당으로서 정말 정부의 견제 균형 감시 기능 잘하고 있다.
05:14응원한다.
05:15이런 말을 하실까요?
05:16지금이라도 과거의 선거 패부에 대해 인정하시고, 인정할 건 하시고, 반성하시고
05:21그럼 당을 어떻게 바꿀 건가? 말로만 개혁파라 주장하지 마시고, 진짜 당의 미래를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5:30저런 문자까지 포착이 된 상황인데, 일단 박석훈 대변인 같은 경우는 원론적인 얘기였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05:38특정인 대상으로 구체적인 당원당규 위반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냥 징계를 하겠다는 건 아니다.
05:46문제가 있는 것을 좀 추려서 문제가 되는 사람에 대해서만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거다, 이렇게 설명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5:54문종영 대변인님, 실명이 거론된 한기호 의원 같은 경우는 징계해라, 내가 한기호다, 이런 글까지 올리면서 격앙된 반응을 좀 보이고 계세요?
06:05그러니까 이제 한기호 의원은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굳이 징계를 해야 되나, 저는 징계를 했을 때 저희 당이 얻는 실익보다 손해가
06:15좀 많다고 생각하고요.
06:16유권자나 국민들 눈높이에서 봤을 때.
06:18그리고 실제로 이제 김재섭 의원 같은 경우도 제가 오세훈 시장이라면 이번에 본인이 선거 당선됐을 때 가장 1등 공신을 뽑으라면 김재섭
06:31의원을 뽑을 것 같아요.
06:32그 말인즉슨 우리 당의 서울시장 후보가 당선이 됐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김재섭 의원이 선거 캠페인에서 한 행동은 국민의힘에 이득이 되는 행동이었거든요.
06:42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이게 정당이기 때문에 법적인 어떤 징계의 충족 요건보다 정치적인 당위성을 봤을 때 저는 그 징계는 맞지
06:52않다라고 보는 것이고
06:53그런 차원에서 수석 대변인이나 또 장도영 대표께서도 그 이후에 약간 발언의 어떤 내용을 살짝 바꾸는 듯한 그런 어떤 발언을 하신
07:04것 같고요.
07:05우리가 이제 김재섭, 김용태, 우재준 이런 좀 젊은 의원들에 대해서 징계를 한다고 하면 정말로 강력한 100%가 넘는 120%의
07:15어떤 증거나 이런 사유들이 있어야 되는데
07:17지금은 시기적으로도 맞지 않고 내용도 맞지 않고 저는 여러 가지로 잘못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07:23이런 징계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는 것은 저희 당한테 좋지 않은 것이고 다만 예외적인 사례가 있죠.
07:30예를 들면 어떤 주요 당직자 또는 당대표가 당원의 어떤 복수적인 아이디를 이용해서 게시판에서 어떤 의도적으로 여론을 조작한다든지 이런 사건은 저는
07:40예외로 봅니다.
07:41다만 지금 있는 이런 원내 의원들에 대한 어떤 징계 논의는 저는 다소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07:48그런데 그동안 박성훈 수석 대변인의 발표를 장도영 대표가 몇 차례 거부한, 뭐라고요? 뒤집은 적이 있어요.
07:56그건 내 뜻이 아니다. 라고 뒤집은 적이 있습니다. 아마 기억나실 겁니다.
08:00박성훈 대변인은 좀 수습을 하려고 하는데 또 아니다 이래버리고.
08:03그렇죠. 그러니까 저것도 본인이 직접 이야기를 해야 돼요.
08:06장도영 대표가 이야기했다고 박성훈 대변인이 저렇게 이야기했다고 저게 사실인 건 아닌 것 같습니다.
08:11장도영 대표 본인이 명시적으로 그 사람들을 방송에서 이야기를 했어요.
08:17그러면 당대표를 비난했다고 3명을 딱 집었지 않습니까?
08:20그럼 왜 그랬는지 설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08:22그런데 저렇게 대변인을 통해서 한다?
08:24박성훈 대변인은 이미 몇 차례에 걸쳐서 본인의 어떤 발언 자체가 장도영 뜻이 아니라는 게 드러났기 때문에 저분은 대변할 자격이 없다고
08:32봅니다.
08:32박성훈 대변인 말만 믿을 수는 없고 장도영 대표가 본인이 직접 설명해야 된다.
08:38이런 말씀이셨습니다.
08:39실명이 거론된 3명을 놓고 당 안팎에서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8:43그 목소리 듣고 오시죠.
08:58정 후보를 제지하는 시민을 폭행하고
09:01정원호 후보 스스로 서울시장 후보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09:05선거법 위반으로 딱 걸렸습니다.
09:08김재석 위원을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조치했습니다.
09:15김용태, 김재석, 우재준.
09:18적과 싸워야 할 때는 뒤에 숨어 있다가
09:20당내에서 지도부로 공격할 때는 맨 먼저 나와서 가장 목소리를 높입니다.
09:27장 대표는 저 세 사람을 거론하면서 적과 싸워야 할 때는 뒤에 있다가
09:32당대표를 비판할 때만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을 했는데
09:36앞서 보여드린 것은 김재석 위원이 서울시장 선거 과정에서
09:41민주당으로부터 고발 조치가 되는 그런 과정을 저희가 보여드렸습니다.
09:45그러다 보니까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오지만
09:50개혁신당에서 보기에도 또 전 비상대책위원장인 김종인 위원장이 보기에도
09:54이게 좀 문제가 있어 보이나 봐요.
09:56이기인 총장 얘기는 정원호 후보 검증에 있어서
09:59김재석 위원만큼 진심인 사람이 있었느냐,
10:02그런데도 징계를 하느냐 이렇게 지적을 했고
10:04김종인 위원장 같은 경우도 소장파가 불편한 소리한다고 제명하는 것은
10:10리더로서의 자질이 부족한 것이다 이렇게 지적을 했습니다.
10:13성치윤 부대변인님, 외부에서 보기에도 김재석, 김용태 의원에 대한 언급은
10:19좀 부적절했다 이렇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10:21그렇죠. 제가 아까 저도 살짝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10:23번지수를 잘못 짚은 거죠.
10:25징계 논의를 재개하고 싶었으면, 비당권파에 대한 뭔가 압력을 가하고 싶었으면
10:30적어도 저 김용태, 김재석 의원은 포함이 안 됐어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10:36글쎄요. 김재석 의원이 아까 장동영 대표의 표현에 의하면
10:41적과 싸울 때는 안 보이다가, 등 뒤에 있다라고 했는데
10:44저는 또 생각해보면 지방선거 기간 동안 장동영 대표가
10:47서울시장 선거에 참여하지 못했잖아요, 거의.
10:51계속 우세훈 후보가 거리 두기를 했기 때문에, 안 만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10:54그래서 김재석 의원이 선거운동하는 걸 못 봤나?
10:57그렇게 얘기를 변명을 하고 싶은 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11:00그러니까 지금 김재석 의원이 사실 그런데 공중전을 많이 했기 때문에
11:03언론을 보고도 남았을 거거든요.
11:05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얘기하는 거는 본인에 대한 공격이 불편하다.
11:09이건 리더로서의 자격이 없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11:11그리고 그런데 장동영 대표가 왜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목소리를 높이느냐.
11:15본인에 대한 지지율이나 이런 것들이 나쁘지 않거든요.
11:18지금 6.3 지방선거 직후에는 안 좋았는데
11:20그때나 성적표가 딱 나왔는데 4대 10이었으니까 안 좋았는데
11:23그 이후에 국정 지지율은 떨어지고 있고
11:26본인의 정당 지지율은 나쁘지 않게 나오고 있으니까
11:28이제 갑자기 힘을 얻은 것 같아요.
11:31그러니까 본인 비판하는 사람은 징계.
11:33자, 얼마나 위험한 사람입니까?
11:35장동영 대표에게 더 큰 권력을 줬을 때
11:37그렇게 됐을 경우에는 본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11:40얼마나 더 참지 않고 입틀막을 할 것인지
11:42입틀막이 아닌 징계뿐만 아니라 더 큰 행동까지 할 수 있는
11:45저는 대거 위험한 리더라고 보기 때문에
11:47이런 분은 보수 정치의 글쎄요, 저는 보수 지형 아닙니다만
11:50보수 정치의 재건을 위해서는 빨리 끌어내리는 게 맞죠.
11:53하지만 저런 식으로 계속 버텨낼 겁니다.
11:56아무래도 의총이 열리면 가지 않고
11:59외부 행사나 토론회 이런 것들을 하면서
12:02계속 끌고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드는데
12:04장 대표가 또 징계를 하겠다고 거론한 단체가 하나 있습니다.
12:10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인데요.
12:12의원이 한 25명 정도 된다고 하는데
12:14대안과 미래에 대한 징계가 현실화된다면
12:17거의 당의 4분의 1을 징계를 하게 되는 겁니다.
12:20그러다 보니 대안과 미래가 어제 입장문을 냈지요.
12:23장 대표 사당으로 착각하지 말라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2:27이현종 위원님.
12:27그런데 지금 이게 도돌의 표처럼 계속 반복이 되는 건데
12:31이렇게 외부에서 사퇴를 얘기를 하고
12:33장 대표는 사퇴하지 않겠다라고 하고
12:36최고의 충돌을 하고 바뀌는 건 없는 것 같아요.
12:39저는 더 이상 장 대표를 비판할 저는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12:43우리가 논의한 것 자체가 입이 아프고요.
12:46그런데 문제는 장 대표 옆에 있는 분들과
12:49그다음에 국민의힘 중진들에게 저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요.
12:53과연 본인들이 만들려고 하는 정당이 이런 정당이었나요?
12:56본인들이 소속된 정당이 당대표를 비판한다고 마구 징계를 내리고
13:00입틀막하는 그런 정당의 소속원인가요?
13:03본인들이 이제는 뭔가 말을 하셔야 되는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13:07그럼 만약 이런 정당에 있으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13:09민주주의를 이야기를 할까요?
13:11저는 이야기할 수 없다고 봐요.
13:13저는 오히려 비겁하다고 봅니다.
13:15그러면 당대표는 논의할 가치가 없는 분이고
13:17그렇다면 당의 중진들께서 이런 당내 상황에 대해서
13:22더 이상 침묵한다는 거 저는 굉장히 비겁하다고 봅니다.
13:25그러면 이런 식으로 장당을 운영하는데
13:27뭔가 이 모임을 만들어서 의원들 25명이 소속된 단체입니다.
13:31그리고 대안과 미래라는 조직은 그나마 소장파들이 뭔가 당의 미래화하기 위해서
13:36본인들이 만들어서 토론회도 하고 이런 단체예요.
13:39이걸 지금 전부 다 징계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3:42왜? 자기를 비판했으니까?
13:44그러면 다른 분들은 뭐라고 이야기하실 건가요?
13:46이런 정당에 소속된 걸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는 건가요?
13:50나는 이런 정당에 있다.
13:52나는 정말 대표를 비난하면 바로 짜르는, 징계하는 이런 정당의 중진이다.
13:56이렇게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13:58이제 이분들이 당을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 될지 저는 자명해졌다고 봅니다.
14:03그리고 최고위원들 신동욱 최고, 그다음에 김재원 최고, 이제 결단을 내려야 돼요.
14:08이런 정당의 당 지도부로서 소속된 지도부로서 역할을 하겠습니까?
14:12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저는 이제는 결정을 내릴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14:16지금 뭐 말만 나온 겁니다만 징계가 좀 가시화되면 어떤 움직임들이 또 벌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14:23이제 다음 순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4:25다음 순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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