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이 지경에 이르렀는데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사실상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을 하고 있는 위철환 직무대행의 국회에서의 태도와 답변이 연일 논란입니다.
00:13졸았다 이 와중에 이런 지적도 받았습니다.
00:17이 와중에 졸단위 들어보시죠.
00:30관련돼서 계획 좀 말씀해 주세요.
00:32방법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0:35저희들도 나름대로 그동안에 서면도 받고 해서 조금 여러 가지 뭔가 방안을 강구해 보려고 했지만 지금은 상당히 역부적으로.
00:50그때 앞에 모였던 시민분들이 또 같으세요?
00:54네 제가 방문했을 때는.
00:56거기 오셨어요? 잠시 칠동에?
00:58지금 올리빅공원이랑 확장하시는 거 아니에요?
01:00네 거기는 안 갔습니다.
01:01거의 제2투표 세무인 국민들이 폭행하고 협박한 사실이 있습니까?
01:04그건 잘 듣지는 못했습니다.
01:06네?
01:06못 들었습니다.
01:08제 질문은 못 들었다고요?
01:09논란한 질문에 대해서는 고개를 외면하거나 못 드는 척 하셨는지 아니면 그냥 침묵을 그대로 유지하려 하시는지 모르지만 이런 식으로 질의 응답하시면
01:18국정조사 앞으로 순탄하지 않습니다.
01:23김광선 변호사님.
01:25지금 국민들은 분노하고 계신데 올림픽 공원 앞에는 수많은 국민들과 청년들이 정부를 향해 분노하고 있는데 선관일을 향해 분노하고 있는데 졸단이요?
01:42노타야 선관위원장이 보부동반으로 해외를 같이 갔고 이런 것들에 논란이 됐잖아요.
01:49소크리스트 투표를 할지 여러 가지 많은 논란이 있었어요.
01:51그러면 직무대행은 좀 선관위원장보다는 좀 낫겠지 그런 생각을 했는데 역시 유철환 직무대행이 나와서 하는 태도를 보면 별반 다른 게 없다
02:05이런 생각이 들어요.
02:07그리고 이게 심각성에 대해서 표정을 보면 그다지 심각하게 보고 있지 않는 것 같고 아마 본인 입장에서 보면 나는 법제인 책임질
02:15일이 없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2:16그 답변 태도도 굉장히 안이한 태도를 하고 있고 지금 유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대통령하고 연수원 동기라는 거 아닙니까?
02:26그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 아니에요.
02:28그러면 대통령이 임명하고 연수원 동기고 특별한 관계가 있으면 더 선관위원으로서의 어떤 역할을 더 해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02:37그런데 보면 이전과 같은 거예요.
02:40그냥 만연하게 그런갑다 정도 하고 답변 태도도 물론 문제가 있지만 본인이 어디 갔다 왔는지에 대해서도 귀담아 듣고 거기에 대답을 해야
02:51하는데
02:52잠시 사동 투표소인지 올림픽 경기장에 갔다 왔는지 이런 것 자체도 사실은 굉장히 무덤덩하게 대답을 하는 걸 보면
03:01지금도 제가 볼 때는 정신 차리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03:06더군다나 첫날 청문회 하는데도 노태학 선관위원장이랄지 두 명밖에 안 나왔잖아요.
03:13짬짬이 이런 얘기가 나왔단 말이에요.
03:15그래서 저렇게 아니라고 무능하고 그러한 태도를 갖고 있으니까 선관위원이 결국은 이 모양 이 꼴이 됐다 이렇게 봅니다.
03:24뭔가 사명감을 가지고 뭔가 선관위 내부에 대해서도 아무리 독립기관이지만
03:29뭐가 계약을 할 수 있고 혁신할 수 있고 이런 걸 당이 선관위원으로는 해야 하고
03:35그다음에 여러 가지 선관위 조직을 보면 상근하고 사무총장 이하 직원들이 좌지우지하잖아요.
03:43그러면 선관위원 갔으면 이렇게 가면 안 되겠다.
03:46그럼 개혁과 혁신을 해야겠네.
03:49그러면 적어도 대통령과 핫라인이 있다고 한다면
03:53핫라인.
03:54그러면 이거 선관위 이대로 가면 안 되겠습니다.
03:58이런 취지로 직원도 하고 그렇게 해야 하는데
04:02만약에 선관위원장이 직함 누리면서 거기에 대한 보수 받으면서
04:08그러다 이런 사태가 터지니까 저렇게 나와서도
04:12지금 보면 꼭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같지가 않아요.
04:17제3자처럼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04:20못 들었다 졸리냐라는 지적을 받았던 위철환 선관위 직무대행.
04:27그러나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4:31그러다 정치권의 질타를 받았죠.
04:33그 장면도 들어보시죠.
04:37그냥 재선거다 이런 것은 정말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4:41일반 시민단체나 국민들은 마당에서 광장에서 그런 주장을 할 수는 있습니다.
04:46지금 정치권에서는 적어도 재선거다 이런 걸 주장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봅니다.
04:52선거 소청을 저희가 제기해놓은 상태입니다.
04:55그러면 어떤 가능성도 지금 열어두고 겸허하게 이 문제에 대해서 반성을 해야지.
04:59뭐라 그러셨어요 지금.
05:00무책임하다고요?
05:01정치권이 무책임하다고요?
05:02누가 무책임하다는 겁니까 지금?
05:04법에 의하지 않냐고 재선거를 한다는 것은 그건 근거 없고 또 베를를도 2년간 재판한 다음에 재선거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05:13재선거 관련해서 제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05:20저는 법적인 절차 이런 것에 좀 얘기를 하다 보니까 과도하게 표현된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05:27발언을 취소한 걸로 알겠습니다.
05:31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거침없이 표현을 했습니다.
05:35정작 사실관계도 틀렸습니다.
05:37재판이 없더라도 선관위 차원에서 결정하면 얼마든지 재선거를 할 수 있습니다.
05:41사실관계도 틀리고 하고 싶은 말은 양껏 하는데
05:45정작 국민을 대리해서 국회의원들이 핵심적인 질문을 할 때는 졸았냐는 비판을 들은 겁니다.
05:52그 장면 다시 보시죠.
05:54가서 설득을 해서라도 신뢰를 주고 이거를 이관해야죠.
05:58선관위가 보호할 수 있고 이거를 보관할 수 있도록 이관하는 과정을 밟으셔야죠.
06:04관련돼서 개인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06:06방법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6:09저희들도 나름대로 그동안에 서면도 받고 해서 조금 여러 가지 뭔가 방안을 강구해 보려고 했는데
06:22지금 졸리십니까?
06:23지금은 상당히 역부족으로
06:24그때 앞에 모였던 시민분들이 또 같으세요?
06:28네 제가 방문했을 때는
06:30거기 오셨어요? 잠시 칠동에?
06:32지금 올리빅공원이라고 확장해 주신 거 아니에요?
06:33네 올리빅공원 거기는 안 갔습니다.
06:35거의 제2투표 세모인 국민들이 폭행하고 협박한 사실이 있습니까?
06:39그건 잘 듣지는 못했습니다.
06:40네?
06:41못 들었습니다.
06:42제 질문은 못 들었다고요?
06:43논란한 질문에 대해서는 고개를 외면하거나 못 드는 척 하셨는지
06:47아니면 그냥 침묵을 그대로 유지하려 하시는지 모르지만
06:50이런 식으로 질의 응답하시면 국정조사 앞으로 순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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