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8일 전 체육단체들의 올림픽공원 경기장 진입을 끝까지 막았던 성족이 둘렀던 30대 여성.
00:06경찰이 이 여성의 신원을 특정해 소환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습니다.
00:11김선범 기자입니다.
00:14체육단체에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진입을 홀로 막아섰던 30대 여성.
00:20경찰이 이 여성에게 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00:24여성은 당시 성조기를 두른 채 개표소 출입문 손잡이를 붙잡고 2시간을 버텼습니다.
00:35당시 여성은 신분을 밝히지 않고 경찰관의 보호를 받으면서 귀가했습니다.
00:42최근 여성 신원을 특정한 경찰은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00:46개표소인 핸드볼 경기장에 사무실이 있는 체육단체들의 진입을 막은 행위가
00:51이들 단체의 정상적 업무 수행을 방해했다고 보는 겁니다.
00:56앞서 황교안 자유화혁신 대표는 이 여성에게 무료변론 제공 의사를 밝혔는데
01:01여성은 아직까지 수용 의사를 밝히지는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01:05경찰은 그제 기준 개표소 봉쇄 집회 관련 총 36건의 불법 행위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01:13채널A 뉴스 김선범입니다.
01:25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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