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건 라이브 첫 소식입니다. 배달 음식이 도착하자마자 주문을 취소하고 공짜 밥을 먹는 이른바 얌체 손님들이 있습니다.
00:12그러자 우리 식당 주인들이 참다 못해서 헬멧 쓰고 이런 얌체 손님들 직접 잡으러 나섰습니다.
00:21이 현장을 채널의 송채은 기자가 직접 따라다니면서 다 취재해 왔습니다.
00:27보시죠.
00:30배달 완료 2시간 만에 주문을 취소했습니다.
00:44고객이 주장하면 사실인 양 여기는 것. 장사 맡겨놓고 직접 잡으러 간 이유입니다.
00:51그 사람이 배달 거지라면 다른 데서도 이렇게 하고 다닐 텐데 저는 못 넘어가겠는 거예요.
00:56주문은 취소해놓고 빵은 공짜로 이미 먹은 뒤였습니다.
01:02이른바 배달 거지였습니다.
01:04원래 이렇게 예전에도 먹었어요. 원래 이랬어요. 이런 식으로 계속 반박을 하고 있는 거예요.
01:10할 수 있는 건 내가 다 좋지 않겠다. 죄송하다고 한 번만 봐달라고.
01:14이상한 주문은 기억하고 기록합니다.
01:17그래서 반복되면 자반의 사기로 고소합니다.
01:21고기가 많이 탔다. 냄새가 난다. 이런 식으로 취소를 하더라고요.
01:26한 3주 후에 똑같은 주문 비슷하게끔 또 온 거예요.
01:30그런데 그때 전화했던 번호랑 똑같은 거죠.
01:32찾아와 사연을 말하지 않았으면 아마 끝까지 갔을 겁니다.
01:49대신 상습 생각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01:52집단으로 대응하기도 합니다.
01:54고객이 화가 너무 많이 난 상태다.
01:58배탈이 나서 지금 병원에 가 있다.
02:00배탈은 거짓이었고 다른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02:04핸드폰을 켜보라고 했고 체크를 해보니까
02:07얼핏 봐도 진짜 30군데 이상 다 고객센터 취소, 취소, 취소, 취소가 돼 있는 거예요.
02:14손글씨로 실토받은 배달거지 행각만 33건.
02:1873만 원어치 공짜밥에 대한 대가를 물을 거랍니다.
02:23개별에 전화해가지고 확인 좀 해달라.
02:27저한테 연락을 받아가지고 고소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02:30점주들은 플랫폼이 배달거지를 양산한다고 주장합니다.
02:35고객한테 먼저 쉽게 선취소를 해주고
02:38저희 판매자한테 후 처리를 해주는 방식을 고집하고 있어요.
02:43양대 배달 플랫폼 측은 자신들도 피해를 본다며
02:46점주와 고객 모두를 고려한 개선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2:52현장 카메라 송채은입니다.
02:54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aide 다운 게 supremacy
02:55안아듬는 게 여기까지입니다.xs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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