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들, 관광객이 확 줄면서 이중고를 겪어왔는데요.
00:07이번 연휴에는 일부러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00:11안동 하회마을의 연휴 마지막 날 풍경, 배유미 기자가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00:19기와집 담장 사이로 방문객들이 걸어다닙니다.
00:23탈춤 공연엔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00:25이번 연휴 안동 하회마을엔 3만 5천 명 넘는 방문객들이 몰렸습니다.
00:40지역 별미인 찜닭 골목도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00:45관광객들이 이곳 찜닭 골목을 찾아오면서 조용하던 시장은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00:55경남 산청에서 열린 철쭉축제.
01:05굳은 날씨에도 사람들 발길이 이어집니다.
01:07꽃밭도 너무 좋네요. 산불 피해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해서 도우고 또 좀 이런 것도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나 싶어서 그래갖고 왔습니다.
01:20경북 영양군도 오는 9일부터 산나물 먹거리 한 마당을 열어 지역민들을 돕는 희망의 장토로 꾸밀 계획입니다.
01:28산불로 큰 피해가 났던 경북과 경남, 울산에선 다음 달까지 30건 넘는 축제와 행사가 열립니다.
01:36지자체들은 관광이 최고의 자원봉사라며 관광회복을 위한 다양한 여행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01:44채널A 뉴스 배윤입니다.
01:46채널A 뉴스 배윤입니다.
01:56채널A 뉴스 배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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