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 이틀 연속 선택적 모병제를 꺼내들었습니다.
00:05짧은 기간 지금처럼 병으로 갈 거냐 아니면 좀 더 긴 기간 돈을 받고 군대에 갈 거냐 선택할 수 있게 하겠다는
00:12겁니다.
00:13김민국 기자입니다.
00:16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선택적 모병제를 언급했습니다.
00:20돌격 보병 중심의 징집병 위주의 국방체계를 스마트 강군으로 바꾸고 전문병사 중심의 선택적 모병제를 통해 새로운 군대로 탈바꿈해야 합니다.
00:34어제 해병대 연평부대 장병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꺼낸 이슈입니다.
00:39과거에 여러 차례 약속했던 바대로 징집병들을 최소화하고 모병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직장으로 군을 선택할 수 있게.
00:50이 대통령은 성남시장 때부터 청년들에게 10개월 복무하는 단기 징집병과 높은 보수를 주고 36개월 복무하는 장기 모병 중 선택하는 방안을 제시한
01:01바 있습니다.
01:02대선 때 이슈를 다시 꺼낸 건 병역에 민감한 2030 민심 달래기용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01:08오늘 발표된 국정운영평가 조사에서 2030은 부정평가가 높았고 2주 전과 비교해 부정평가가 상승세입니다.
01:15국방부는 선택적 모병제의 구체적 방식은 계속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01:21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1:23감사합니다.
01:25감사합니다.
01: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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