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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집권 여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등 돌린 2030 청년층이 치명타였죠.

어제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20대와 30대 지지율은 모두 30%대 였습니다.

20대 지지율은 전주보다 6.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청년들의 박탈감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청년분들도 접근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금융자산에서도박탈감이라든가 혹은 상대적 불편감 이런 것들이 분명히 있겠다.

이재명 대통령도 "반도체 호황, 주식시장 급성장 이면엔 자산양극화 그늘이 짙게 드리운다"며 "일자리와 소득으로 자산 형성 기회가 부족한 우리 청년 세대는 현 시대에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고 달랬지만 단기간에 분위기가 바뀔 것 같지 않다는 게 청와대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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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번째입니다. 청년 세대를 달랬던 이재명 대통령.
00:06집권 여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등 돌린 2030 청년층이 치명타였습니다.
00:13여론조사 하나 볼까요?
00:15어제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20대와 30대 지지율은 모두 30%대였습니다.
00:24보시는 그대로죠.
00:2630대 지지율, 저렇고요.
00:2820대 지지율은 보시는 것과 같이 지난주보다 6.2%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00:39청년들의 박탈감에서 청와대는 그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00:45청년분들도 접근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금융자산에서 박탈감이라든가 혹은 상대적 불편감이란 것들이 분명히 있겠다.
00:55오늘 이재명 대통령도요.
00:58반도체 호황, 주식시장의 급성장 이면에는 자산 양극화, 이 그늘이 짙게 들이운다면서
01:04일자리와 소득으로 자산 형성 기회가 부족한 우리 청년 세대는 현 시대의 가장 큰 소외자들이다라고 달랬지만요.
01:12단기간에 청년층의 지지율 하락, 분위기가 바뀔 것 같지 않다는 게 청와대의 근본적인 고민일 겁니다.
01:19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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