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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법정관리 문턱에 선 JTBC입니다.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5곳의 회생 개시 여부를 결정하는 대표자 심문이 오늘 열렸습니다.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도 출석했습니다.



[홍정도 / 중앙그룹 부회장]
죄송합니다.


….



[홍정도 / 중앙그룹 부회장]
법원의 판단을 다 성실히 따르겠습니다.



[홍정도 / 중앙그룹 부회장]
….

올림픽과 월드컵 계약 협상을 통해 손실을 줄이겠다고 대리인단이 설명한 걸로 전해지죠.

다른 계열사 대표자들도 줄줄이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전진배 / JTBC 대표이사]
지금 JTBC가 처해 있는 경영 상황에 대해서 법원에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남용석 / 메가박스중앙 대표이사]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가봐야 해서요.

앞으로 약 10년간 벌어들일 영업이익으로 빚을 어느 정도 갚을 수 있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회생 절차가 시작됩니다.

jtbc는 일부 예능프로그램 촬영 중단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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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법정관리 문턱에선 JTBC입니다.
00:06JTBC와 등,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5곳에 회생 개시 여부를 결정하는 대표주신문이 오늘 열렸습니다.
00:15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도 저렇게 출석을 했습니다.
00:44JTBC 측은 올림픽과 월드컵 계약 협상을 통해 손실을 줄이겠다, 이렇게 대리인단을 통해 설명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0:52다른 계열사 대표자들도 줄줄이 오늘 법정에 출석을 했습니다.
01:11일단 앞으로 약 10년간 벌어들 영업이익으로 빚을 어느 정도 갚을 수 있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법원의 회생 절차가 시작이 됩니다.
01:20이 와중에 JTBC는 일부 예능 프로그램 촬영 중단설에 대해 사실 부근이다라는 공식 입장까지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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