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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순 씨의 한식 거꾸로 식사법 공개!
나물로 포만감을 키우고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생존의비밀 #혈관 #다이어트 #당뇨 #뱃살

생존의 비밀
매주(화)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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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전히 혈당을 다스리고 혈관을 지키는 자신만의 습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0:09저도 예전에 바쁘게 살 때는 그저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아프고 나니까
00:17자연에 관심이 많고 또 옛날 생각도 나고 그래서 자연적인 게 좋잖아요.
00:25건강을 회복한 뒤 정순 씨가 자주 찾는 곳이 있습니다.
00:30안녕하세요.
00:32오랜만이세요.
00:33이렇게 오랜만에 오셨어요.
00:35요즘에 나물 뜯으러 다니려고 바빠서.
00:38그래요? 하기가 요즘 나물이 맛있는 철이긴 하죠.
00:43그러니까요.
00:44여기가 도자기 만드는 공방이에요.
00:47여기 자주 오세요?
00:49가끔 힐링하러 오고 사장님 안보 궁금할 때 오고 또 뭐 하나 만들고 싶을 때 오고.
00:55흙을 만지고 손끝에 집중하는 시간.
00:58이 순간도 점순 씨에겐 혈당과 혈관을 돌보는 또 하나의 건강 루틴입니다.
01:04사람의 혈관의 흐름이라고 해야 되나 이런 것들이 손에서 많이 이렇게 움직여주면 되게 좋대요.
01:13그리고 인지는 좋고 나이 먹을수록 손을 많이 쓰라 그러잖아요.
01:17그래서 이제 그런 게 뭐가 있을까 하다 보니까 이제 공방을 찾게 된 거예요.
01:24혈당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섬세한 작업도 능숙하게 해내는 점순 씨.
01:30어우 점순 씨는 눈이 되게 좋은가 봐.
01:33제가 눈이 좋으니까 사장님 같은 분을 발견하고 온 거예요.
01:36나는 요즘 들어서 기억력도 없고.
01:40눈도 안 좋아지고.
01:40눈도 안 좋아지고.
01:42아주 손발도 저리고.
01:45몇 년 전 나의 느낌이네.
01:48괜찮아요?
01:49점순 씨는 요즘은?
01:50나 요즘에 엄청 신경 쓰고 있어요.
01:52그래요?
01:53관리에요 관리.
01:54그 비법을 알려줘야지.
01:56그래요?
01:58나 같은 사람.
01:59시간도 없는데.
02:00그러면 이거 한번 잡숴봐요.
02:02이거 되게.
02:03블루베리하고 똑같네.
02:04이게 빌베리라고.
02:05이게 블루베리는 이제 그 뭐라 그래야 돼.
02:09하우스에서 키우고 그러지만 얘는 완전 자연에서 키우는.
02:13점순 씨가 건넨 건 자신이 꾸준히 챙기는 야생 빌베리.
02:18안 달고 괜찮죠?
02:22아이고 눈이 맑아지는 것 같네.
02:24마음이.
02:26그렇죠.
02:26마음이.
02:27마음이 저기 의원이라고.
02:30열심히 나도 건강관리 할 테니까.
02:32사장님 또 열심히 건강관리 하세요.
02:34알겠습니다.
02:34감사합니다.
02:37공방을 나선 점순 씨가 다음으로 향한 곳은 시장인데요.
02:43갑오징어 나왔네.
02:44아픈 뒤로 식재료를 고르는 기준도 달라졌습니다.
02:48맛뿐만 아니라 혈당과 혈관 건강까지 생각하게 된 거죠.
02:52예전에는 그냥 그렇게 신경 쓰지 않고 이렇게 사먹거나 배달시켜 먹거나 그랬는데.
03:02아프고 나서는 요즘에는 제가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해서 신선한 거 사다가 이제 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03:10그렇게 하고 있어요.
03:11오늘 그녀가 고른 제철 식재료 가지.
03:15선생님 과자 구경 좀 해도 되죠?
03:18보랏빛 가지는 항산화 성분을 품은 채소로 혈당과 혈관 건강을 생각하는 점순 씨의 애정 식재료입니다.
03:26아무래도 저장한 것보다는 제철에 나오는 게 싱싱하고 영양가도 좋고 또 이제 가지는 또 특히 여자들한테 좋다고 하니까 또 좀 챙겨
03:41먹고 있어요.
03:43감사합니다.
03:49장을 보고 돌아온 점순 씨.
03:52제철 식재료는 그날그날 손질에 둡니다.
03:55혈관 건강을 생각한 식탁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한 점순 씨만의 관리법이죠.
04:02이제 보통 치나물도 말리고 뭐 이제 큰산 같은 데 가서 운 좋게 이제 달해순 같은 거 따오면 그것도 말리고.
04:10그런데 저는 완전히 다 100% 안 말리고 이제 델쳐서 물을 좀 3분의 1 좀 넣어가지고 그대로 냉동시켜서 먹으면 생나물처럼
04:21좋아요.
04:22그래서 아 이건 제 보물 창고인데 아무도 안 보여주는 건데.
04:28저는 이렇게 이제 엊그저께 죽순 아는 집 가서 해가지고 와가지고 이렇게 넣어놨어요.
04:36여기에 이제 이거는
04:39치나물이에요.
04:41몸이 안 좋으니까 사람들이 이제 자연으로 나가게 되잖아요.
04:47그러다 보니까 이제 원래 나물 뜯기도 좋아하기도 했지만 저랑 그렇게 해서 이제 알게 된 거죠. 하나하나.
04:53그래서 이제 이제 하나하나 늘어나게 되는 거예요.
04:58직접 손질해둔 제철 재료로 오늘도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합니다.
05:04나물을 묻히고 여기에 야생 빌베리까지 더하면 혈당과 혈관 건강을 생각한 점순 씨만의 나물 반찬이 완성됩니다.
05:13거기에 항산화 성분을 품은 가지볶음에 혈당과 혈관을 챙기는 점순 씨의 건강 밥상이 푸짐하게 차려졌습니다.
05:28그런데 자세히 보니 점순 씨의 식사 순서가 조금 특별합니다.
05:33밥보다 먼저 나물을 한가득 챙겨 먹고 그 다음 담뱃질을 더하는 방식.
05:40이 식사법 역시 점순 씨의 혈당 혈관 관리 루틴입니다.
05:45이게 이제 한식 거꾸로 식사법이라는 것인데요.
05:50나물을 많이 먹고 이제 포만감을 좀 키운 다음에 그래도 좀 서운하면 보리밥을 좀 먹어요.
05:57처음에는 좀 많이 힘들었는데요.
05:59습관 들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06:03식사 후에도 그녀의 관리는 이어집니다.
06:06바로 혈당 관리를 위해 꾸준히 야생 빌베리를 챙기는 것이죠.
06:11작은 습관 하나가 오늘도 점순 씨의 건강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06:17저 같은 이제 그런 이제 한우분들한테 제가 이제 좀 희망의 메시지를 이제 드린다고 한다면
06:25포기하지 않냐고 꾸준히 관리하고 노력하고 그러면 반드시 좋아지는 날이 옵니다.
06:34그거는 막연한 생각이 아니고 반드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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