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조선 오세훈 "張,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어" 사퇴 요구
경향 당내 소장파, 지도부 향해 "왜 통합 약속 스스로 저버리나"
서울 장동혁, 복귀 하루 만에 최종 의결 친한계 16명 "당지도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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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 이후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 일단 장동혁 대표 반
00:05기능부터 한번 보시죠
00:10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0:15감사합니다.
00:20감사합니다.
00:25이번에 친한계 의원들의 반응인데요.
00:27고동진 의원 등 친한계 16명이 기자회견을
00:30갖고 지조부는 책임지고 물러나라라며
00:32사퇴를 요구했습니다.
00:35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우리
00:40의원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00:43명확한 사...
00:45사실관계와 논리도 없이 감정적으로 전직...
00:50당대표의 정치 생명을 끊는 건 정당사의 유례없는...
00:55장동혁 지도부가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01:00당의 미래를 희생시킨 것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01:05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01:08즉각 물러나야 합니다.
01:10초재선 의원들의...
01:15입장도 나왔는데
01:16초재선 의원들도 강하게 장동혁 지도부를...
01:20입학했습니다.
01:21제명은 최악이다는 겁니다.
01:24초재선 의원.
01:26최악의 일이 벌어졌다.
01:27왜 통합 약속을 스스로 저버리고 뺄셈의 정치를 선택했냐.
01:30비상기업 옹호해온 정치 세력.
01:32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의 명확한 단절을 선언하나...
01:35친한파뿐 아니라 초재선 의원들도 장동혁 지도부를 비판했습니다.
01:40가장 충격적인 건
01:43오세훈 선수
01:45서울시장의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입니다.
01:50지방선거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어이 자멸의 길로 당을 몰아넣고
01:55당대표 개인과 홍의병 세력을 위한 사동화.
01:59야당 대표 자리에 있을...
02:00자격 없다라며
02:02이게 가장 충격적인 뉴스인데요.
02:04오세훈 서울시장이
02:05지방선거 코앞에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해...
02:10김기웅 대변인님
02:14김기웅 대변인님
02:15오세훈 서울시장이 지금 장 대표에게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02:18어떻게 보십니까?
02:20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지방선거에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이 분명히
02:25악재라고 생각을 하셨기 때문에
02:26어떻게 보면 강한 어조로 비판을 한 것 같습니다.
02:30당 대표 사퇴까지 한 그런 수위가 굉장히 높죠.
02:35저는 이게 실제로 끌어내려야 된다 그런 의미보다는
02:40이 부분에 대한 어떤 충격에 대해서 저런 언어를 통해서 강력하게
02:45비판을 했다고 봅니다.
02:47사실 장도혁 대표 혼자만의 생각은
02:50이 일이 일어난 게 아닙니다.
02:52우리가 봤듯이 9명의 최고위 중에서
02:55오로지 반대는 명시적으로 한 사람 한 분이거든요.
02:58그렇다면
03:00한동훈 전 대표가 당의 분위기에 대해서
03:02그리고 지금 초재선 의원
03:05그리고 한동훈 개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03:08중첩된 부분
03:10그래서 그분들을 다 합치면 20여 명 되는데
03:13그렇다면
03:15한 107명 중에서 20여 명이 당의 전
03:18당
03:20전 대표에 대해서 제명되는데
03:22반 이상의 이거에 대해서 명시적으로 반대를 안 할
03:25그거는 한 개인의 어떤 생각으로 이루어진 게 아닙니다.
03:29예를 들어서
03:30저번 전당대회 때 김민수 후보의 대세론이 있었습니다.
03:35저희가 강구하는 게 있는데
03:361차 투표에서 3만 표 이상으로 이겼습니다.
03:40네, 그 당시에 결선으로 갔죠.
03:42한동훈 전 대표가
03:43최악을 막기 위해서 차
03:45악을 선택해달라고 했습니다.
03:47노골적으로 김민수 후보는 차악이고
03:49그 당시에
03:50장동혁 후보는 최악이라고 규정을 했습니다.
03:53그런데 누가 됐죠?
03:55장동혁 후보가 당대표가 됐습니다.
03:58그렇다면 그때 당원과 국민의
04:00민심, 그건 뭐였을까요?
04:02그러니까 저는
04:02이 부분에 있어서 정치력으로 풀지
04:05못해서 당 지도부가 비판을 받는 대목
04:07인정합니다.
04:08그럼에도 불구하고
04:10어제 초재선 의원의 대안과 미래에도
04:12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04:13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4:15이번 재명을 계기로
04:17희생과 헌신에 대해서
04:18고민과 성적을
04:20관찰을 하라는 겁니다.
04:21이 문제 굉장히 쉽게 풀 수 있는 겁니다.
04:24가족과 연루된
04:25사과에 있다고 한다면
04:26본인이 진작 사과했어야 됩니다.
04:29그런데 알고도 사과 안 해.
04:30그리고 조작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04:33조작이라면
04:34뭐가 조작이냐
04:35구체적으로 말씀하시고
04:36신동욱 최고위원이 뭐라고 했죠?
04:39다른 것도 아니고
04:40최고위에서
04:41공개 검증하자고 했습니다.
04:44윤리위도 다
04:45인정할 수 없다.
04:46당무감사위도 다
04:47인정할 수 없다.
04:48그렇다면
04:49당의
04:50공식 기관에서 벌어지는
04:52독립적인 기관에서 벌어지는
04:55실패에 대해서
04:55그걸 다 부정하고 있고
04:57최고위는 뭡니까?
04:58당원과 국민이 뽑은
04:59최고위는 뭡니까?
05:00최고위고
05:00그 안에는
05:01예를 들어서
05:02우재준 최고 같은 경우는
05:04본인과 각
05:05가까운 사람 아닙니까?
05:06그러면
05:06공적인 자리에서
05:08검증이라는 단계에서
05:10본인이 소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05:12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단식할 때
05:15선거 공학적으로
05:16정치 공학적으로
05:17내가 가야 될까?
05:18말아야 될까?
05:19그게 아니잖아요.
05:20가서
05:20아니 목숨을 내던지고
05:22그 절실함을 비치는
05:24그
05:25현장에 왜 못 갑니까?
05:26그래서 한동훈계 쪽에
05:27제가 물어봤습니다.
05:28그랬더니 돌아온 말이
05:29아예 어차피 가더라도
05:31제명시킨다는 겁니다.
05:32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05:34한동훈 전
05:34대표는 장동혁 대표랑
05:36싸우려고 하지 말고
05:37갔을 때 당원과
05:38국민들이 평가하는
05:39거 아니냐.
05:40그럼에도 불구하고
05:42제명을 시킨다고 했을 때
05:44당국의
05:44의원들이 가만히 있겠느냐.
05:46저는 왜 당원들이
05:47그리고
05:49국회의원
05:49국회의원들이
05:50당내 의원들이
05:51저렇게
05:51어떻게 본다면
05:53반 이상
05:53아니 반 이상이 아니
05:5480여 명이
05:56지금 침묵하고 있는가.
05:57이 부분에 대해서
05:58저는 고민을 해야 된다고
05:59보고 있고요.
05:59그럼에도 불구하고
06:01지방선거를 앞두고
06:03저희가
06:03분열되는 양성
06:04모인 부분에 대해서는
06:06저희가 뼈저르게
06:07받아들여야 된다고
06:08보고 있고요.
06:09저희는
06:09그렇습니다.
06:11굉장히 저도
06:11마음이 아픕니다.
06:13국민의힘 대변인으로서
06:14집안싸움 하는 것만큼
06:16비참한 게 없거든요.
06:17저도 당협위원장을 하지만
06:19당
06:19당내의 여러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06:21그렇지만 이 문제가 15개월 이어져
06:24오는 것입니다.
06:24이거를 미룬다고 될 일은 아닙니다.
06:27그래서 참 어려운 결정이고
06:29그
06:29결정은 온전하게 장동혁 대표 체제
06:33지도부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06:34그렇다면 지방선거에서 우리가 어떤 혁신과 변화를 이끌지.
06:39그리고 이 논란은
06:39그 부분에 대해서 오늘부터
06:41저는 한동훈 전 대표 관련해서
06:43질문이 들어오면 하겠지만
06:44언급할 필요가 없다고 보고
06:47한동훈 전 대표도
06:48본인이 제명을 당했다고
06:49하는 부분이 단순히 탄핵에 반대해서가 아닙니다.
06:53본인이 당대표로서
06:54얼마나 책임감을 가지고 이렇게 왔는지
06:57그리고
06:57아 제발 가라고
06:59한동훈
06:59한동훈 개에서도 말을 했지만
07:01왜 본인은 그런 정치적인 결정을 안 했는지에 대해서
07:04좀 돌아보시고요.
07:05저는 선의의 경쟁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07:09자 오세훈 시장이 장 대표 사태하라 요구했어요.
07:14그냥 화끼면 한번 한 말은 아닌 것 같고
07:17보세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07:19주력 서울시장
07:21후보잖아요. 현재 서울시장이고
07:24국민의힘 내부에서
07:26국민의힘 내부에서 특히 이제 당권파 중심으로
07:29서울시장 후보도 바꿔버리자 뭐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07:32그래서 서울시 쪽에서 발끈했던 적도 있는데
07:34지금 오 시장이 장정혁 대표 물러나라고 하는 건
07:39장정혁 대표는
07:39장정혁 대표는
07:39장정혁 대표 체제에선 지방선거 못 치르겠다.
07:41이 얘기 아닙니까?
07:43시장을 바꾸던
07:44대표를 바꾸던가
07:45대표를 바꾸던가
07:46둘 중에 하나를
07:47결론 지어야 되는 문제 아닙니까?
07:49사실 이번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사태로
07:54가장 크게 피해를 보는 분들은 사실 최고위 분들이 아닙니다.
07:57이번 지방선거를
07:59준비하는 분들이거든요.
08:00그중에서도
08:01어떻게 보면
08:02가장 중요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08:03서울시장
08:04후보 자리가 가장 중요한 자리인데
08:07제일 중요하죠.
08:08뭐 오세훈 시장
08:09물론 이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결정된 건 아니지만
08:12그래도 가장 가능성이 높은 분이라고
08:14보이고
08:15어떻게 보면
08:16본인의 가장 큰 문제
08:17본인의 다음 서울시장을
08:19말하냐 마냐의
08:20절체절명의 기록이 있는데
08:21사실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08:23이런 사태들이
08:24얼만큼 자신의 선거에
08:26고춧가루를 뿌린 것과 다름없는 거죠.
08:28그러니까
08:29그리고 사실 국민의힘 지휘자분들이나
08:32뭐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분들
08:34국민들 입장에서도
08:35이런 사태를 보면
08:36환멸을 느낄 것 같습니다.
08:38국민의힘의 표를 안 주고 싶은
08:39싶을 것 같아요.
08:40그러니까 사실
08:41저야 민주당 지휘자지만
08:43국민의힘
08:44또 야당이
08:45보수 야당이
08:46그래도 건강하게 비판을 해줘야
08:48일종의 양쪽
08:49보수와 진보의 양측이
08:50가야지 대한민국이
08:51발전할 수 있는 건데
08:52사실 이제
08:53저는 처음에
08:54이런 사태를 보고
08:55약간 강건로 불구경처럼
08:56보고 있었다가
08:57불길이 너무 커져가지고
08:58막 강
08:59막
09:00온천지를 뒤덮은 게
09:01아닐까
09:02싶을 정도로
09:03그러니까 이게 지금
09:04대한민국 전
09:04공체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
09:05생각을 합니다.
09:06그러니까 참
09:07정말 한심스러운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9:09다만
09:10이 문제를 저는
09:11한동훈 전 대표가
09:12굉장히 키운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9:14그 부분에 있어서
09:15김경 대변인 아까 말씀하신
09:16동일한 부분이 있어요.
09:17사실 이거에
09:18물론 법
09:19법적으로 가서
09:20가처분을 하든
09:21뭘 하든
09:22법정 싸움에서는
09:23한동훈 전 대표가
09:24이길지 모르겠지만
09:24정치적인 싸움에서는
09:25이미 완전히 진 거다
09:26저는 이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09:27네.
09:28두 분의 개인적인 의견
09:29전해드리고 있습니다.
09:30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사퇴 후가
09:34친한계 의원들뿐 아니라
09:36오세훈 서울시장에 비해서 나왔고
09:38초대선 의원들
09:39굉장히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왔어요.
09:41중진은 입 다물고 있지만
09:42어떻게 보세요.
09:43이 사태.
09:44장동혁 대표가
09:45사퇴 후까지 받았는데
09:46그냥
09:47억누르고
09:48계속 간다.
09:49어떻게 보십니까
09:51일단 오세훈 시장의
09:53발언도 중요하고요.
09:54결국은 현 상황에서
09:56가장 발언권이 커야 될 사람들은
09:58후보들입니다.
09:59선거에 나올 사람들의 발언권이
10:01인정되는 것이
10:02정상적인 정당이거든요.
10:04이런 구조입니다.
10:05맨 뒤에서 선거판의 현실과 상관이 없이
10:09지휘를 하는 그런 분들의 의견은
10:11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10:13선거에 이기는 것이 정당이
10:14목표입니다.
10:15과거에 이런 광고가 있었죠.
10:16축구의 생명은 골이라고.
10:18정당의 생명은
10:19선거에서 승리입니다.
10:20그럼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10:21뭘 해야 되는가
10:22이게 문제고요.
10:24대략 우리나라 정치 지형을 볼 때
10:27요즘은
10:29선거와 진보가 역전되다 보니까
10:31진보사, 중도삼, 보수삼
10:33이렇게 많이 평가를 합니다.
10:34크게 러프하게 따지면요.
10:36그러면 대한민국 유권자가 4,200만 명입니다.
10:3910%하면 한 1,200만 명 정도 되겠지요.
10:42그런데
10:44그 30%에
10:4610%입니다.
10:473%
10:48약 120만 명
10:49정도가
10:50실질적으로
10:51보수 정당에서
10:52활동하는 분들입니다.
10:54그리고
10:54그분들 가운데서
10:55한 3분의 1 정도가
10:57적극적으로
10:58댓글을
10:59이런데
11:00참여하는 분들이에요.
11:01결국은
11:02전체 국민들의
11:03한 1%
11:04내에
11:04한 당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11:06지금 저한테도 지금
11:07제가 이런 발언을 하기 때문에
11:09어떤 댓글들이 쌓였을지도 모르겠는데
11:12각종
11:14댓글
11:14댓글들을 보면
11:15저는 굉장히 걱정이 돼요.
11:16그런데 그분들의 목소리가
11:17국회의원들한테 영향을 미칩니다.
11:18왜
11:19목소리가
11:20크니까
11:21지역국을 가면
11:22그분들이
11:23지구당을 다
11:24좌우를 해요.
11:24그게 이제 소수 강경파죠.
11:25그렇죠.
11:26그분들의 목소리가 그런데
11:29국민의힘당의 전체의 목소리가 돼서도 안 되고
11:31대한민국의
11:32보수의 목소리가 돼서도 안 됩니다.
11:34그들은 그 일부라는 걸 우리가 반영을 해야 되는 거예요.
11:36저는 지금
11:37국민의힘당이
11:39많은
11:40조선이라든지
11:41동아일보라든지
11:42이른바
11:43보수 언론으로
11:44지칭되는
11:45그 많은 언론이 오늘 아침에
11:46비판하고 있습니다.
11:47그런데 냉정히 받아들여야
11:49고맙습니다.
11:50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11:51갈라파고스의 섬에 갇힌
11:54어느 어느 오리가 되든지
11:57그런데 이제 제명을 다 해 놓고 받아
11:59드리겠다라고 말만 해도
12:01이미 끝난 일 아닙니까?
12:02그러니까 지금 저는
12:04아까 우리
12:04대변인께서 말씀하셨지만
12:07저는 현재
12:09대한민국의
12:10국민의힘당의
12:11지도부에 있는
12:12인사들의 행태가
12:13저는 굉장히
12:14적재하지 않다고 봅니다.
12:15아까 한동훈 당대표 이야기도 나왔지만
12:18왜
12:19단식 혐의로
12:19단식 현장에 못 갑니까?
12:20단식 현장 가서
12:21정치는요
12:22포용하고 내려놓는 거예요.
12:24가서 목숨을 걸고
12:25장동혁 대표가
12:26단식을 하면
12:27가서
12:28자 우리
12:29삼초보자
12:30이준석
12:31전
12:32개혁신당 당대표
12:34행태가
12:35행동이
12:36가장 정상적이라고 봅니다.
12:37그랬더라면
12:38설사
12:39장동혁 당대표가
12:41제명을 하더라도
12:42승리자가 되는 거예요.
12:44한동훈.
12:45그런데
12:46그렇게 정치를 모르고
12:47협량하게 정치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12:49저는 똑같이 거기 지적을 하고 싶어요.
12:51마찬가지로 장동혁 당대표도
12:54지금
12:54재걸를 해서 얻을 수 있는 실익이 무언가
12:57한동훈 당대표
12:59정치
13:00정치
13:01정치
13:02정치
13:03정치
13:04정치
13:06정치
13:07정치
13:09정치
13:10정치
13:12정치
13:13정치
13:14정치
13:15정치
13:16정치
13:17정치
13:18정치
13:19정치
13:20정치
13:21정치
13:23정치
13:24글쎄 이제 선거를 위해서 저는 아까도 앵커가 말씀하셨지만
13:29많은 보수 언론들이 지적을 합니다. 그러면 그 보수 언론들이 지적한 건 다 이유
13:34가 있는 겁니다. 당원들 지적돼 이유가 있습니다만 보수 언론들은
13:39많은 보수 언론들이 지적을 합니다.
13:39보수 세력들을 뜻을 모아서 지적을 하는 거거든요.
13:43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13:44지역구에 가가지고 자기를 둘러싼 많은 강성 당원들의
13:49의견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거를 국민의힘당을 지지하면서 또 보수를 지지하면서
13:54멀리서 바라보고 있는 그 다수의 대중들의 목소리에도 꼭 귀를 기울여
13:59줄 것을 제가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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