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호 전 구청장의 해외 출장을 두고 국민의힘이 연일 의혹을 제기 중입니다.
00:11어제는 출장에 동행했던 여직원 성별을 왜 바꿨냐고 공격을 하더니 오늘은 서류 조작을 들고 나왔죠.
00:19정원호 당시 구청장의 국외 출장 심사 의결서입니다.
00:22행선지는 칸쿤이 있는 멕시코와 미국인데 참석자가 모두 남성으로 적혀 있습니다.
00:28다음 장에도 심사위원들 이름이 적시되어 있고요.
00:31그런데 8일 전 국회에 제출된 출장 심의의결서에는 내용은 그대로 참석자 성별은 지워져 있습니다.
00:39있던 건 지우고 없던 게 생겼는데 바로 심사위원들 서명입니다.
01:00구청장 임기 중에 처리됐던 다른 국외 출장 심사 의결서에는 서명 흔적이 있는데 왜 이것만 없었냐는 지적인데요.
01:09정원호 전 구청장, 정원호 예비후보 측은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01:23서명 조작 의혹에 대해서도 구청에서 한 일이다, 한 일이라 알 수 없다 이렇게 반박을 했습니다.
01:2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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