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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교도관이 정원 1명이라고 적힌 구치소 독방의 청색 철문을 엽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용거실 3개를 열어놓고 생활하고 있다'는 특혜를 누린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반박하려고 처음으로 공개한 겁니다.

한 번 제대로 볼까요.

형광등과 선풍기 한 대가 달려있고, 안으로 들어서자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양변기가 보이는데요.

앞쪽으로는 연한 갈색 장판이 깔린 바닥이 보입니다.

성인 한 명이 누우면 가득 찰 정도의 크기인데요.

식판 하나가 드나들 수 있는 크기의 배식구가 철문에 달려있고, 식판을 올려 놓을 밥상은 종이상자 위에 상판을 올리는 조립식입니다.

식사 때는 흉기 등으로 쓸 수 없게끔 플라스틱 수저를 써야 합니다.

이곳은 윤 전 대통령이 수감돼 있는 곳과 동일한 구조의 서울구치소 독방인데요.

법무부는 수용동 청소 담당자 2명이 윤 전 대통령 수발을 전담한다거나, 노트북이 제공됐다는 의혹 등에 대해서도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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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석의 리포트 2번이 다섯 번째입니다.
00:04독거실 첫 공개.
00:06이제부터 영상을 만나보겠습니다.
00:09이 교도관이 저렇게 정원 한 명이라고 적힌 구치소 독방의 청색 철문을 엽니다.
00:17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용거실에서 무려 3개를 열어놓고 쓰고 있다.
00:21이런 특혜를 누린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법무부가 반박을 하려고 처음으로 저렇게 공개를 한 겁니다.
00:28한번 저 방, 독거실 한번 제대로 뜯어볼까요?
00:33형광등, 선풍기 한 대가 달려 있고요.
00:35안으로는 문 하나를 두고 양변기가 보입니다.
00:39그리고 앞쪽으로는 연한 갈색 장판이 깔린 바닥이 보이네요.
00:45저렇게 성인 한 명이 누우면 가득 찰 정도의 크기입니다.
00:48그리고 식판 하나가 드나들 수 있는 크기의 배 식구가 저렇게 철문에 달려 있고요.
00:54식판을 올려놓을 밥상은 저렇게 종이 상자 위에 상판을 올리는 조립식입니다.
01:02밥 먹을 때는 흉기 등으로 쓸 수 없게끔 아예 플라스틱 수적까지 써야 합니다.
01:07이곳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되어 있는 곳과 똑같은 구조의 서울구치소 독방입니다.
01:14법무부는 수용동 청소 담당자 두 명이 윤 전 대통령 수발을 전담한다거나
01:20혹은 노트북이 제공됐던 의혹 등에 대해서도 사실과 전혀 다르다.
01:25윤 전 대통령은 특혜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01:27윤 전 대통령의 관계와 전 대통령은 특혜 의혹을 넣어줍니다.
01:2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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