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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보행자 있어 멈췄더니 경적 울리며 뒤쫓아"
"항의했더니 창문 주먹으로 치고 위협"
피해자, 안전 신문고에 해당 기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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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소식입니다. 한 차량의 블랙박스 화면을 보실 텐데요.
00:05시내버스가 갑자기 블랙박스 차량을 가로막고 멈춰 섭니다.
00:10버스기사 차에서 내려서 블랙박스 차주에게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 듯한데요.
00:16화면을 보니까 뭔가 화가가 난 것 같기도 합니다.
00:20그런데 가다가 버스까지 멈추고 내려서 이 차량에 뭔가 항의를 한 것 같은데
00:25저 기사님 왜 저러시는 거죠?
00:27이 우회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횡단보도로 보행자가 건너가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00:35그런데 이 승용차 뒤에 있던 버스가 계속해서 경적을 울렸다고 합니다.
00:40아마 보행자가 있는 걸 확인하지 못하고 왜 승용차에게 빨리 가지 않냐 이런 차원에서 경적을 울렸던 것 같은데
00:46승용차는 앞에 보행자가 있으니 갈 수가 없었고요.
00:50그럼 승용차는 당연히 보행자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데 버스가 빨리 가라고 하다가 그 화를 못 참고 또 저렇게까지 한 거예요?
00:57그렇죠. 승용차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하니까 이 버스가 위험 운전을 하면서 다가와서 이 승용차 앞으로 비스듬하게 이 버스를 세우고
01:07이 버스 운전기사는 내려서 승용차 운전자에게 좀 위협을 강하는 듯한 그런 모습을 보이고 다시 버스로 올라타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01:16지금 이 신고자 같은 경우에는 이건 보복 운전에 해당한다.
01:19엄정하게 이 처벌을 구한다라는 글을 올린 상태입니다.
01:23좀 위험천만해 보이고요.
01:26보복 운전은 특수 협박이나 특수 폭행, 별도의 형사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범죄 유형이니만큼 주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01:35지금 저 버스에는 시민들이 타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01:38그렇죠. 시민들이 탑승해 있는 버스였습니다.
01:41이 승객들의 공포감도 좀 상당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01:45이후에 곧바로 이제 이 버스는 출발을 해버렸다고 하는데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가 좀 필요해 보입니다.
01:53알겠습니다.
01:53감사합니다.
01:5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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