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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마지막 사건은 경기 의정부로 가보겠습니다.

빌라 내부가 보이고요.

영상이 많이 흔들리는데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현장음]
"(불이) 좀 크게 날 것 같아서 그래요.선생님들 나오세요! 안에 더 없으시죠? (네) 마스크나 뭐 입 가리고 대피하세요. (네네)

빌라 인근에서 불이 난 건 새벽 4시 30분쯤이었습니다.

경찰관이 층층마다 현관문을 두드리면서, 자고 있던 주민들을 깨워 대피시켰는데요.

소화기를 챙겨서 불이 난 곳으로 달려가는 경찰관들.

발화 지점은, 차량의 트렁크였습니다.

바로 옆에 빌라가 붙어 있어서, 자칫 불이 옮겨 붙을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이었는데요.

경찰과 소방의 합심으로, 20분 만에 화재는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차량 주인은 여성이었는데요.

방화범이자 여성의 오빠인 피의자가, 차량 트렁크에 불 붙은 번개탄을 던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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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 사건 하나 더 있습니다.
00:02여동생 차, 불붙인 오빠.
00:04마지막 사건은 경기도 의정부시의 얘기입니다.
00:09어, 빌라 내부가 보이죠?
00:11영상이 많이 흔들리는데요.
00:13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 건지 쫓아가보겠습니다.
00:18좀 크게 날까?
00:19사장님, 나오세요.
00:21안에 더 없으시죠?
00:23마스크요리 하나, 입 가리고 가수를 대피하세요.
00:30빌라 인근에서 불이 난 건 새벽 4시 30분쯤이었습니다.
00:33경찰관이 층층마다 현관문을 두드리면서 자고 있던 주민들을 깨워 대피시켰는데요.
00:39소화기를 챙겨서 불이 난 곳으로 달려가는 경찰관들.
00:42발화 지점은 다름 아닌 차량의 트렁크였습니다.
00:46바로 옆에 빌라가 붙어있어 자칫 불이 옮겨 붙을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이었는데요.
00:52경찰과 소방의 핵심으로 20분 만에 화재는 완전히 진화가 됐습니다.
00:57차량 주인은 여성이었는데요.
00:59방아범이자 여성의 오빠인 피의자가 차량 트렁크에 불이 붙은 번개판을 던진 것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01:07그래서...
01:07금방 macht으러에도 폭밀해자.
01:0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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