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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수색 끝에 배수로에서 발견된 할머니?!
치매를 앓고 있던 환자의 돌발행동이었던 것!
퇴화되는 기억에 눈물을 훔치는 자녀들

#잘살면좋잖아 #공동현관 #치매 #고부 #잔소리 #인지능력 #건망증 #베타아밀로이드 #뇌 #단속 #며느리

[잘 살면 좋잖아]
수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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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몸은 어르신이거든요, 분명히. 어른인데 정신은 거꾸로 점점점점 아기로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치매 환자는 예측할 수가 없는 그런 돌발 행동도 많고요. 가족들이 항상 긴장하면서 감시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이 상황에서 만약에 보호자가 이 관심을 잠깐이라도 놓쳤다. 그럴 때 어떻게 될까요? 제가 화면을 준비했습니다.
00:23굉장히 굉장히 가파른 산입니다. 이거 정상인도 올라가기 힘든 산입니다. 그런데 그 산을 한 분이 오르고 계세요. 이분은 절대 사나김도 아닙니다. 경찰관이 정상까지 접근한 뒤에서야 그때서야 등산을 멈췄습니다.
00:40충격은요. 이분이 치매 어르신이거든요.
00:45이번에는요. 정말로 비좁은 배수로인데요.
00:51저게 웬일이야. 구급대원이 밧줄을 당겼더니 할머니가 들것에서 실려 나옵니다.
00:58어머머머 저게 어떻게 지내면 바로 집을 나섰다가 너무 추운 거예요.
01:03그래가지고 추위를 피해서 배수로 안에 들어가신 70대 친 어르신. 보세요. 여기로 들어가신 거예요. 저 안으로.
01:10이분은 자그마치 4시간 동안 온 동네를 다 뒤져서 수작한 끝에
01:16발려주세요. 그래도 그 말씀. 목소리를 듣고 겨우 발견한 거예요. 만약에 그거 못 발견했으면
01:21돌아가셨죠. 그렇죠. 근데 정말 남 얘기 같지 않은 게 저희 친정엄마가
01:26이 치매 중상 중에서 이렇게 잠시 한눈을 팔면 순식간에 집 밖으로 나가버리시는 거예요.
01:32그러니까 이게 도저히 안 되니까 이제 상주 간병인으로 쓸 때도 있었어요. 제가 그랬는데 그 간병인이 24시간 이루고 있을 수가 없잖아요.
01:39화장실도 가야 되고 화장실 간 틈에 나가셔가지고 그걸 찾느라 그러니까 이 양반이 도대체 자기 두 손 들고
01:47천만금을 줘도 못한다고 나가버리고 그러니까 이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01:51가족들 뭐 그냥 이런 식구들이 정말 모든 일들이 다 엉망이 돼버리죠.
01:57내가 자식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또 뭐 이런데 시간 쓰고 애들이 뭐 이런 것도 별로 진짜 원하는 것도 아니고
02:04그러니까 애들 힘들 거 생각하면 정말 어떻게 생각하면 제가 눈물이 나려고 그래요.
02:09형님 좀 눈물을 흘리신 거예요.
02:11이 사람이 이러면 내가 안 되는데 정말 생각을 안 해야지 하면 너무 이게 가슴에 와 닿아서.
02:18맞아요. 그러니까 결국 내 건강뿐만 아니라 내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포스파티딜세린을 잘 챙기면서
02:26우리 모두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 다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죠?
02:31네. 생각해보면 우리가 맨날 청춘을 돌려달라고 맨날 그러잖아요.
02:37그래서 외모를 열심히 이렇게 가꾸는데
02:40뇌도 젊었을 때처럼 탱탱하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엄청 드네요.
02:47그럼요.
02:48뇌를 회춘시키고 언제 어느 때 들이닥칠지 모르는 치매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02:54네내.
02:55그러니까 베타아밀로이드를 막아야 하는 겁니다.
02:57네. 막아야죠.
02:58막아야지.
02:59네. 여기 보시면
03:00이렇게 축 늘어져 있는 풍선이 보이시죠?
03:03네.
03:04이게 바로 힘을 이는 신경세포입니다.
03:07이렇게 되면 뇌 건강도 무너져 있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는 거죠.
03:12그런데 이때 코스파틸셀린을 채워주면 어떻게 될까요?
03:20어머 어머 빵빵하게 차오르네요.
03:23이렇게 빵빵하게 되죠.
03:26아니 이렇게 뇌 속도가 풍성해지면 뇌도 정말 튼튼해지겠어요.
03:31이렇게 되면 뇌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볼까요?
03:36뇌세포가 활성화돼서 다시 건강한 뇌로 바뀌게 되는 거죠.
03:45관련된 연구도 있습니다.
03:48알츠하이머성 치매에 걸린 59세 여성의 뇌 활성도를 관찰한 사진입니다.
03:54여기 보시면 이 파란색은 뇌가 활성화되지 않은 것을 뜻하는데요.
04:01여기에 3주간 포스파틸셀린을 섭취했더니 뇌가 이렇게 노랗고 붉게 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죠.
04:09꺼져있던 뇌의 스위치가 탁 터진 것처럼 활성화된 겁니다.
04:14저렇게 뇌 속에 전구 스위치가 반짝반짝 빛나면 내 건강에 중요한 기억력, 인지력 그런 것도 다 좋아지겠네요?
04:23바로 이럴 때 포스파틸셀린이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04:28암기력도 좋아지고 뭘 배우거나 판단하는 능력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04:34평균 연령이 60대인 치매 환자분들에게 포스파틸셀린 300mg을 12주 동안 먹게 했더니
04:43암기력은 약 4년, 판단하는 능력은 7.4년, 학습 능력은 11.6년, 기억력은 거의 14.9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고 합니다.
04:56정말 짧은 시간이 그렇게 되네.
05:00즉,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뇌 기능이 짧은 기간 안에 몇 년은 젊어진 것처럼 개선의 효과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05:10네, 맞아요.
05:11아니, 우리가 반상이 올 때마다 이렇게 놀라운 정보를 많이 알게 돼서 정말 좋아요.
05:18매번 집에 가면 오늘 무슨 얘기를 했구나. 모르고 또 깜깜한 거야.
05:24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됐는데 포스파틸셀린 그것이 답이었습니다.
05:30그러네요.
05:31저도 다른 때보다 더 유익했다고 느낀 게 뇌 건강을 쉽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다는 건데요.
05:38한편으로는 오늘 얘기를 나누면서 우리 회원님들 마음이 많이 아프셨을 거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05:48저는 치매 얘기하면 엄마 생각이 정말 많이 나더라고요.
05:56그리고 치매라는 질병이 우리 어머니를 빼앗아가기 전에 좀 미리미리 뇌 건강을 지켜드리지 못했던 게
06:03왜 지금 같은 세상이 빨리 안 왔었나 어머님 아버님 뭐 또 여기 장모님 뇌 건강 지켜드리지 못했던 게 죄스럽고 슬퍼요.
06:15요즘 우리 부부는 포스파틸셀린 잘 챙기면서 뇌 건강 지키려고 합니다.
06:21네 선생님 혹시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06:25네 있습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삼백 밀리그램이에요.
06:31만약에 과다 섭취했을 경우에는 고통 및 설사를 유발할 수가 있거든요.
06:36그래서 반드시 적정량을 지켜서 섭취하는 게 좋겠고요.
06:40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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