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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개그맨이 되면 바로 무대에 설 줄 알았는데
또 대기실만 지키게 된 김민경
지쳐서 꿈을 포기할 때쯤 생각해봤던 개명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20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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