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방선거 이후 첫 여론조사가 나왔는데요.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격차는 0.7%포인트 차. 이재명 정무들어 가장 적은 격차였습니다. 대통령 지지율까지
00:11정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6.3 지방선거 이후 첫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입니다.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41.1%. 선거 직전주와 비교해 민주당은 3
00:28.1%포인트 내려간 반면 국민의힘은 2.6%포인트 올랐습니다.
00:34양당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0.7%포인트로 좁혀졌는데 이재명 정부 들어 가장 작은 격차입니다.
00:43전문가들은 민주당이 서울시장, 부산 북구갑 등 격전지 선거에서 패배한 게 선거 이후 이틀간 조사에 영향을 줬다고 봤습니다.
00:52선거 결과 보면서 보수도 희망이 있구나 결집한 것도 있을 거고 참전권 그런 거 나오면서 집권 여당에 대해서 약간 불만도 좀
00:59있을 거고 그런 것들이 다 무인 거 아닐까요?
01:01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도 조사에서 긍정평가는 3주 연속 하락해 55.2%, 부정평가는 3주 연속 올라 41.0%를 보였습니다.
01:136.3 지방선거 이후 4일과 5일 이틀간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01:18리얼미터 측은 투표용지 부족 책임론과 서울시장 탈환 실패로 인한 정부 견제론이 겹쳤다며 주 후반 환율 급등도 악재로 작용했다고 분석했습니다.
01:30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