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개월 전
李 대통령 지지율 51.1%로 하락 [리얼미터]
李 대통령 지지율 2주 만에 12%p↓ [리얼미터]
11일 조국 사면 결정 뒤 14일엔 48.3% [리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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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국 전 장관인데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00:08조 전 장관 사면도 결정적 지지율 하락의 원인입니다.
00:16갤럽 63에서 59, 리얼미터 63에서 51, 리얼미터 지지율 하락이 더 많이 빠졌어요.
00:24오늘 조금 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까지 반영됐어요, 리얼미터.
00:3051.1 더 빠진 거예요.
00:32그러니까 계속 빠지고 있는 겁니다.
00:36그 이유가 뭘까?
00:38일단 연령별로 한번 볼까요?
00:42갤럽을 보면 연령별로 30대가 62에서 51 지지율 빠지고 있고요.
00:50가장 많이 빠졌죠, 30대에서.
00:5270대 이상을 제외한다면 말이죠.
00:56같은 여론조사에서 조국 전 대표 사면에 대해서 가장 반대한 세대가 30대입니다.
01:0362%가 나는 반대세.
01:05그러니까 이 30대가 가장 조국 전 대표가 저지른 범죄 혐의, 입시 비리, 공정과 원칙.
01:14이런 것에 굉장히 민감하고 조 전 대표에 대해서 사면에 반대했다.
01:19조국 사면에 가장 반대했던 30대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 철회가 가장 많은 연령대이기도 하다라는 겁니다.
01:2970대 이상을 제외한다면 말이죠.
01:30박성민 청원인, 아직 30대, 20대인가요?
01:41아직 20대요?
01:42아직도 박성민은 20대.
01:4530대가 조국 대표에 대해서 가장 사면에 대해서 반대했잖아요.
01:49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도 30대에서 좀 눈여겨보이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1:55그러니까 아무래도 두 가지 요인이 있을 수가 있어요.
01:58일단 최근에 논란이 됐던 게 주식 관련한 세제 개편안이 좀 논란이 됐었거든요.
02:03그렇죠. 그렇죠.
02:03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경제 활동으로 활발하게 하고 또 주식 투자라든지 여러 가지 경제 사안에 대해서 비교적 관심도가 높다고 할 수 있는 30대에서
02:13이런 주식 문제에 있어서 좀 민감하게 반응했을 가능성이 있고요.
02:17그 외에도 조국 사태에 대해서 여러 가지 사회적으로 의견이 갈리긴 했습니다만 사실 20, 30대에서 조국 사태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여론이 높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02:27그렇기 때문에 중도층의 비율이 높다는 특성 그리고 여러 가지 경제 상황에 대해서 관심이 높다는 특성 그리고 조국 사태에 있어서 부정적인 여론을 좀 가지고 있었다라고 볼 수 있는 층에서 하락했다는 것은
02:40여러 가지 요인이 작동을 했다. 그중에 하나가 조국 전 대표에 대한 사면 문제도 있을 거고 주식과 관련한 세제 개편안에 대한 논란도 있었을 거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02:50전현희 의원이었던가요? 조국 윤미향 사면 여론 안 나쁘다. 지줄 떨어지는 건 경제 문제다라고 했는데
03:00지금 리얼미터 여론조사 보면 주간 말고 일간 단위로 바꿔보면 조금 전에 발표된 게 가장 마지막에 측정한 14일 일간 여론조사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에 48.3까지 떨어졌어요.
03:16아예 40%까지 떨어졌거든요.
03:19그러면 조국 전 대표 사면으로 분위기 괜찮다는 전현희 의원의 해석이 좀 잘못된 거 아닙니까?
03:24여론조사상 보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현희 의원의 관점은 조금 분명한 여론의 추이를 잘못 본 것 같습니다.
03:3614일 날 일간 추이로 최저치를 찍었다고 하면
03:39저때가 8.15 사면을 앞두고 비판이 가장 집중돼 있는 시점이었고
03:46특히 윤미향 의원 같은 경우에는 광부 80주년을 앞두고 이 사면이 맞느냐는 비판율을 꽤 거셌던 시점이고
03:55그 비판율이 커지고 있었던 상황이라고 하면
03:58전반적으로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에 사면이 크게 작동하고 있는 건 많습니다.
04:07저는 이재명 대통령이나 정부가 이런 상황을 예측하지 못했다 이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04:15그러니까 지금 지지율 높으니까 이렇게까지 해도 국민들은 등을 돌리지는 않을 것이다
04:20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긴 합니다.
04:23특별 사면이라는 게 대통령의 권한이고 국민 통합 창원에서 의미가 있다고 봤고
04:28그 외에도 전체 민생 사면이라든가 야당 정치인, 또 이분들도 다 부정부패에 연루된 분들인데
04:36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균형을 잡아서 했다고 판단을 했고
04:41그것이 상징적으로 조국 윤미향 의원에 대한 비판 여론은 집중되지만
04:47그 부담을 안고서라도 한 것이다 이렇게 보고요.
04:51이후에 이제 다른 어떤 국정운영의 성과를 통해서
04:54또 지금 상황은 반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04:58지금 일간 지지율을 보면 그래프 하락이 굉장히 드라마틱하게
05:03전체 지지율이 지금 14일 마지막 측정된 날에는 떨어졌는데
05:07그래프 추세를 보면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거군요.
05:10광복절에 조국, 윤미향 두 사람 등을 사면한 이 대통령의 사면에
05:17이렇게 지지율 하락으로까지 지금 분명하게 이어지고 있는 측면인데
05:21정치권에서는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05:26지지율 떨어질 것 뻔히 알면서 왜 조국 전 장관을 사면했을까
05:32와 관련해서 정치권에서는 명청 교책이다
05:36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05:39이게 무슨 뜻일까요?
05:42조국 사면은 정청 내 견제용이다.
05:46지지율 떨어진 것 알면서 뻔히 알면서도 사면해준 건
05:52조국으로 정청 내를 견제하기 위해서다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05:58명, 이재명 시대에서 민주당이 정청 내, 청나라로 지금 바뀌고 있다는 거예요.
06:04견제용이라는 거예요.
06:05약간 이재인가요?
06:07오랑캐로 오랑캐를 견제한다?
06:08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6:10개혁신당에서도 지금 여권에 흐르면 명청 전쟁이다.
06:13그러자 정청 내 대표가 역사에서 명청 교책이 들어봤어도
06:19민주당 명청 시대는 가상치 않다라고 부인했습니다.
06:23굉장히 빠르게 부인한 것도 명청 견제용 아니냐라는 설에 힘을 주고 있다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06:30곽규태 의원님.
06:32어떻게 보십니까?
06:34그렇듯해요.
06:34명청 시대 명청 교책이 재미있는 말이네요.
06:38그런데 저도 못 들어봤는데 정청 내 대표가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06:43저 용어를 바로 자기의 SNS에 올렸다는 것도 참 신기합니다.
06:47본인이 약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이용하려는 생각이 있지 않나 생각도 좀 들고요.
06:55그런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급락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겹쳤다고 봐요.
07:02지금 한 두 달 정도 지나면서 어느 정도 허니문 기간은 끝난 상태인데
07:06주식 양도세 기준 완화부터 시작하고 또 이준석 의원의 그런 악재
07:13특히 8.15 광복절을 앞두고 윤미향 의원 같은 사람을 사면해주면서
07:20본인은 또 국민 임명식 이런 것을 한단 말이에요.
07:24우리 국민들이 최고 권력자에 대해서 제일 반감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07:30겸손하지 못한 것.
07:32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7:34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에 해왔던 일련의 정책들이나 행동들을 보면
07:41그야말로 일방적이고 그리고 어떤 국민들의 시선이라든지
07:48야당의 반대 이런 의견들은 다 무시하고 가겠다 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07:53그런 것이 지금 종합적으로 나온 결과가 아닌가 싶고요.
07:57앞으로도 지금 앞으로 계속해서 국회에서도 지금 여당 일방적으로
08:03노란 봉투법, 더 센 상법 이런 거 통과시키면서 기업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08:10법들을 일방적으로 통과시키는 그런 모습도 저는 굉장히 악재가 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08:16지금 명청 시대, 명청 교책 이런 말을 할 때가 아니고 정말 정부와 지금 거대 여당이 국민들이 지금 어떻게 자기들을 보는지에 대해서 한번 좀 돌이켜보기를 바랍니다.
08:30곽태현 의원님 의견입니다.
08:32그런데 궁금한 게 조국 전 장관 사면으로 정천외 대표 견제가 돼요?
08:36글쎄요.
08:38제가 봤을 때는 일단은 명나라가 1368년에 주원장이 설립해서 1644년에 망했거든요.
08:46한 300년 정도는 존속된 나라가 명나라입니다.
08:49예컨대 이재명 대통령 임기가 한 3년 정도 지난 다음에 이재명청 교책이 시대가 오고 있다.
08:56이렇다라고 하면 이야기가 될지 모르겠는데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 되신 지 3개월밖에 안 됐어요.
09:023년도 아니라 3개월밖에 안 됐는데 벌써 여당 내에서 명청 교책 이런 이야기 나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심각한 거 아닌가 그런 생각 들고요.
09:11그다음에 명나라는 한족이지만 청나라는 오랑캐입니다.
09:14여진족입니다.
09:15같은 민족이 아니에요.
09:16그러면 명청 교책이라고 하면 민주당은 서로 뿌리가 다른 정당들이 서로 그렇게 싸우고 있다는 이야기인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09:24그런데 아무리 봐도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심상치 않은 건 사실인 게.
09:30문재인 전 대통령 같은 경우에 지지율이 60% 미만으로 떨어진 건요.
09:351년 차 때는 한 번도 없었고요.
09:372년 차 한 중반기 정도 가서야 비로소 50% 몇 퍼센트가 나온 건 그랬었는데.
09:44그런데 더 심각한 건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
09:47문재인 전 대통령 때보다도 지금 이재명 대통령 시대에 있어서는.
09:51야당이 얼마나 대통령을 도와주고 있습니까.
09:54지금 보면 야당은 서로 자기들끼리 요만한 지지율 가지고 막 물어뜯고 있는데.
10:00그런데도 불구하고 대통령 지지율이 심지어 50% 초반까지 이렇게 떨어지고 있다.
10:04거기에다가 또 특검은 또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10:07지금 김건희 여사 그다음에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해가지고.
10:10기사들이 이렇게 쏟아지고 있는데.
10:1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여당 내에서는 대통령실에서는 심각하게 봐야 되지 않을까.
10:19일단은 그런 생각이 들고요.
10:20이러한 와중에 조국 전 대표가 사면됐다라고 하는 것은.
10:25그 진보층에 있어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지지층에 있어서는.
10:28민주당에 대한 대안 세력으로 조국 혁신당이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하는.
10:35그런 시그널도 주는 것이 아닌가.
10:37지금 여권 내에서 범여권 내에서 굉장히 삼국지가 벌어지고 있나.
10:42일단은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10:43일단 정선회 대표가 명청 견제용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는 입장 다시 한번 전해드립니다.
10:48그 가운데 조국 윤미향에 이어서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10:53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도 풀어줘야 된다라는 요구가 민주당 내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11:00그런데 급기야 성직자 품성이기 때문에 억울하다라는 두둔까지 나와서 논란입니다.
11:09김용 전 부원장은 정말 나쁜 짓 할 사람이 아니고 성직자 같은 품석을 지지었다라는 옹호까지 나왔습니다.
11:17정치 검찰 조작이 희생자다라고 얘기했지만 1, 2심에서 모두 다.
11:21대장동 일당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습니다.
11:26성직자.
11:27아까 잠깐 언급됐던 전현희 의원이 이렇게 입장을 올렸군요.
11:34김용, 이화영, 정진상, 송영길이 우리 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가겠다.
11:40다 풀어주자.
11:42조국 윤미향 최강뿐만 아니라 다 풀어주자라는 얘기인데.
11:46성직자 품성이다 얘기까지 나왔는데 어떻습니까?
11:53박성욱 최강뿐만 아니라 성직자 품성이 뇌물받지는 않을 것 같고 성직자 품성이 북한에 함부로 돈 주지는 않을 것 같은데.
12:00이화영, 김용 두 분 얘기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12:03뭐 이제 개인들이 이제 각자 생각하는 바가 있기 때문에 주장은 할 수 있겠지만 사실 저는 지금 상황에서 저런 메시지는 오히려 대통령께 좀 부담이 될 수도 있다라는 걱정은 좀 듭니다.
12:15왜냐하면 지금 사실 사면의 여파가 어느 정도 존재하는 상황이잖아요.
12:20그리고 사면이 된 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다른 인물들에 대한 사면을 주장하고 여러 얘기를 하는 거는 좀 정부의 부담이 될 수 있는 행동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12:31아무래도 이제 뭐 그동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이유로 뭐 수사상으로 좀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것 아니냐라는 비판들은 여러 차례 있어 왔지만
12:41그것과 별개로 지금 상황에서 대통령께서 광복절 사면을 하신 이후에 저런 얘기가 나오는 것은 저는 좀 시기상조다라고 생각합니다.
12:50자 이게 근데 막 서른 명 넘게 성명도 냈고 힘 있는 여당의 이 대통령 측근들이잖아요.
12:58뭐 사면 요건은 안 됐고 사면은 안 했지만 사법부에게 미치는 어떤 정치적 압박 아니냐.
13:04형식적 품성이다.
13:06검찰이 조작한 거다.
13:08뭐 이렇게 되는 게 사법부에 좀 압박이 되지 않느냐라는 비판도 있어요.
13:12지금 뭐 사법부의 압박까지 되겠습니까?
13:15근데 의원들이 개인적 의견을 가질 수 있고 또 김영 부원장에 대해서 갖고 있는 안타까운 심정이 분명히 있을 수 있습니다.
13:22근데 너무 조급해서는 안 될 것 같고요.
13:25좀 냉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13:29검찰의 과잉 수사, 정치 보복적 수사였다.
13:32이런 시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민주당 안에 꽤 많죠.
13:35그리고 실제 수사나 공판 과정에서 제출된 증거와 관련해서는
13:40대북 송금 사건도 그렇고 김영 부원장 사건도 그렇고
13:45실제 유저의 인정에 근거가 된 어떤 증거나 사실 인정 부분과
13:51배치되는 다른 증거들이 최근에 나오고 있는 것도 분명히 있습니다.
13:55이런 부분들은 이제 종합적으로 본다면
13:57이후 공판이나 이미 확정된 판결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14:03관련 사건은 진행되게 돼 있지 않습니까?
14:06특히 대북 송금 사건 같은 경우 K 측으로 배상윤 회장이 귀국해서 밝히게 될 내용은
14:12이미 인터뷰에서 일부 공개된 내용은
14:15지금 이화영 부지사에 대한 처벌의 근거가 된 사실과 좀 다른 진술을 하고 있기 때문에
14:21이런 상황들이 종합적으로 어느 정도 확인이 되면
14:25이제 이에 반대 극보로 당시에 검찰 수사가 무리했다고
14:29어느 정도 여론이 형성될 수 있을 수 있겠죠.
14:33그런데 다만 지금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14:37저렇게 지금 사면 복권의 취지의 얘기를 계속하는 것은
14:44박성민 최고도 얘기했지만 대통령에게 오히려 부담을 주는 거다.
14:48시기상조고 좀 지켜보면서 차분하게 정말 억울했다는 부분이 있었다는 게 확인이 되고
14:55국민들께서도 그걸 납득할 만한 시점이 되면 자연스럽게 될 일이지
14:59의원들께서 지금 나서서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상황과 시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15:05특히나 이제 좀 우려스러운 대목은 곽태규 의원님 전현희 의원이 굉장히 여당 실세잖아요.
15:11이화영 이름을 언급했잖아요.
15:13이화영 정부지사 같은 경우는 대북송금 혐의로 대법에서 확정이 났어요.
15:17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과의 어떤 공범인 관계잖아요.
15:22그런데 대법원에서까지 대북송금 실체가 인정돼서 확정된 사람을
15:26억울하니까 돌아오게 하겠다라는 발상이
15:30여당 실세 의원의 입에서 저렇게 그냥 거리낌 없이 나와도 되는 겁니까?
15:35우리나라가 명백히 상권 분립에 그래도 사법 시스템은 있어야 하잖아요.
15:41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모든 사건을 민주당에서는
15:45정치, 검찰, 검찰의 조작 수사 이런 프레임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거거든요.
15:51지금 전현희 의원뿐만 아니고 민주당 의원들 중에 일부는 계속해서
15:55아마 이 주장을 할 겁니다.
15:57이제 조국 사면했고요.
15:58그 다음 순서는 이화영, 그리고 김용, 정진상, 송영길
16:05이런 분들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16:08그런데 저는 민주당에서 계속해서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
16:10결국에 최종적인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셀프 사면을 노린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거든요.
16:17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5개의 재판이 정지 상태에 있긴 하지만
16:22임기가 끝나면 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은 명백하고요.
16:26임기 중이라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떨어지면
16:29재판부터 받으라는 여론이 올라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16:34그래서 측근들에 대해서 지금 대법원에서 유죄까지 확정된 측근들에 대해서까지
16:38이게 정치적인 검찰의 조작 수사에 의한 피해자다.
16:43이 프레임을 계속해서 만들어가면서 사면을 함으로써
16:47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5개의 재판도 결국에는 정치 검찰의 조작 수사에 의한 것이 아니냐.
16:54이런 프레임을 만들어 가려는 것이거든요.
16:56저는 대통령 임기 내내 대통령의 측근, 그리고 민주당 인사들에 대한
17:01이런 정치적인 사면이 계속해서 주장될 것으로 보이고
17:05굉장히 실현될 가능성도 높다. 이렇게 보이고요.
17:08이번에 조국, 윤미향 이 둘에 대한 좀 무리해 보이는 사면도
17:14결국 그런 포석의 일환으로 시작된 것이 아닌가 그렇게 봅니다.
17:19곽태근 의원까지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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