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4년 전 선거 때보다 높았고 지방선거론 역대 최고였습니다. 누구에게 유리한 건지 알아봅니다.
00:10지역별로 후보들 마지막 한 표 끌어내기 위해 유세 총력선을 펼쳤습니다. 그 현장에 저희 기자들 함께 했습니다.
00:17달걀프라이가 준비되지 않았다며 노예처럼 차이고 밟힌 안타까운 사연. 최주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00:24네 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지역 일꾼을 뽑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00:32전국 투표율 11.6%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기록은 역대 최고입니다.
00:38누구에게 유리한 걸까요? 먼저 방금 들어온 첫날 최종 투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00:42서울 용산구 선관위에 정성훈 기자 나가 있습니다.
00:46정 기자 그쪽에 투표함들이 모이는 거예요 이제.
00:50네 맞습니다. 첫날 사전투표가 저녁 6시에 마감되면서 용산투표소 곳곳에서 행사된 소중한 표들이 밀봉된 채 이곳으로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01:04오늘 첫날 사전투표율은 11.60%로 집계됐습니다.
01:092014년 사전투표 도입된 역대 지방선거 중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01:14전체 유권자 4,400만여 명 중 500만 명이 투표를 한 셈인데요.
01:214년 전 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율 10.18%보다도 약 1.42%포인트 높습니다.
01:29지역별로는 전남이 가장 높았고 대구가 가장 낮았습니다.
01:33특히 격전지인 부산 북갑이 포함된 북구는 사전투표율 11.72%로 전체 부산보다 높았습니다.
01:44투표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01:49본 투표 장소가 여기보다 되게 멀리 있어서 그냥 사전투표를 하게 됐어요.
01:55오늘 이렇게 사람들이 되게 많을 줄 몰랐고.
01:59제가 생활하는 지역이 제 거주지랑은 좀 멀어서 최대한 참여를 하고자.
02:06이재명 대통령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청와대 인근 주민센터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02:12내일도 사전투표 하실 수 있습니다.
02:16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든 투표가 가능합니다.
02:24지금까지 용산구 선관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42아침 6시까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점검差합니다.
02: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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