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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이 대통령,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
李, 강훈식·정성호 아닌 한성숙 지명… 이유는?
"한성숙, AI 대전환 적임자"… 예상 깨고 '깜짝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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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5위와 4위입니다. 조금 전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총리의 후임, 총리 후보자를 지명했습니다.
00:11바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입니다. 여성입니다.
00:1920년 만에 여성 총리가 탄생할 수 있을까요? 인사청문회 통과해야 되니까.
00:24김민석 총리는 바로 당대표 출마를 사실상 선언했습니다.
00:30인사청문회 당시 벤처중소기업부 장관으로 갈 때 당시에 발언 준비했습니다.
00:53말씀하셨던 성남FC 문제는 우리 한성숙 후보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00:58공직자로서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부분들에 대한 부족함은 잘 알게 됐습니다.
01:06한성숙 후보자는요. 58세고요. 숙대 영문과를 나왔고 네이버 직원 대표이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까지 올라서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 후보자가 됐습니다.
01:19한명숙 전 총리가 있죠. 20년 전에 이미 총리를 했습니다.
01:25여성 노멘정부의 국무총리였습니다.
01:29성지윤부 대변인.
01:30여성 총리.
01:32사실 우리가 법무부 장관, 정성호 법무부 장관 또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총리로 갈 것이다.
01:40라고 예상했는데 예상을 깼습니다.
01:42왜 그렇습니까?
01:43세 분을 두고 고민하신 걸로 알고 있고요.
01:46세 명을 해우보를 두고.
01:47그렇죠. 그리고 정성호, 여권 고위 관계자들이 지금 다양하게 의견들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01:53정성호 장관 같은 경우는 본인이 고사했다라는 얘기가 있고요.
01:56강훈식 비서실장 같은 경우도 끝까지 고민이 되었으나
01:59후임 비서실장에 관한 마땅한 사람이 없다라는 얘기라든지
02:03다양한 것들이 복합적으로 고민이 된 것 같아요.
02:06저 개인적으로는 이 한성숙 지명자를 대통령께서 결정을 한 이유는
02:122년 차, 이제 집권 2년 차가 시작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02:15여기에 명확한 메시지.
02:16우리는 중도신형주의, 일하겠다라는 메시지를 던진 걸로 보여집니다.
02:20앞서 말씀드린 정성호 장관과 강훈식 비서실장은 국회의원 정치인 출신이잖아요.
02:24전임 총리도 김민석 총리도 정치인 출신이고 그러다 보니까
02:27두 명의 총리 연속으로 정치인 출신을 하는 것보다는
02:31두 번째 총리는 기업가 출신으로서 실무적인
02:34뭔가 이런 것들을 관리형 총리로서
02:36이를 제대로 한번 성과를 내보겠다라는 목적을 저는 갖고 있다고 보고요.
02:40그리고 여성 총리로서의 당연히 상징성도 있죠.
02:42사실 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에서 여성의 비율이 우리나라는 너무 한없이 낮습니다.
02:47문재인 정부 때 30%를 목표로 했었습니다만
02:50넘어갔다가 다시 떨어지고 이런 게 있었고
02:52그 이후에 사실 정부들은 뭔가 여성 국무위원에 대한 목표치나 이런 것들도 사실 제시를 못하고 있거든요.
02:58그런 차원에서 저는 여성 총리가 나왔던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03:01기업가 출신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중도 실용주의,
03:04좀 일하겠다는 대통령을 뒷받침할 수 있는 총리가
03:06지금 사실상 지명된 게 아닌가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03:10보통 임기 초반에는 실세형 총리, 정치인 총리를 많이 쓰고
03:13임기 후반에 저렇게 공무원 출신이나 기업인 출신들을 많이 등용을 해왔었는데
03:19이번 한성숙 총리 후보자의 발탁,
03:23국민의힘에서는 여러 가지 국면 전환용 물타기 인사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던데
03:29과연 그럴까요?
03:30수가 없죠.
03:30이재명 strate기인 출신의 출신을 내려야합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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