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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시간 전


강화군 교동면 난정리 해바라기 마을정원에서 주민들과의 상의를 통해
노는 공터를 관광지로 개발한 축제가 오는 6월 14일까지 개최
약 16,000평 규모의 보리밭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탁 트인 난정저수지의 자연경관과 함께
초록빛 힐링을 선사하며,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강화를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시킬 계획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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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소식입니다.
00:012026 청보리 황금보리축제가 강화군 교동면 난정해바라기마을 정원에서 오는 6월 14일까지 열립니다.
00:11이번 축제에서는 싱그러운 청보리와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보리밭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00:20난정 1, 2마을에서 마을 주민과 상의한 결과 눈, 공토를 개발하고자 청보리축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00:31축제장에는 약 1만6천평 규모의 보리밭과 산책로가 조성됐으며 난정저씨에 탁 트인 자연경관도 함께 즐길 수 있는데요.
00:42도심 속에서 항상 북적거리는 생활을 하다가 이렇게 자연으로 나와서 초록물결인 청보리밭을 보니까 마음이 되게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00:55주최 측은 주차공간과 산책로를 확대하는 등 관람객들의 편의시설을 확충했으며 앞으로 교동을 넘어 강화를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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